[MSX] 남극대탐험 (Antarctic Adventure, 1984, KONAMI) 재믹스의 추억

코나미의 대표적인 마스코트, 펜타로우(ペン太郞)가 첫 등장하는 게임. MSX의 전설적인 게임인 '몽대륙 어드벤쳐'의 전편이 되는 게임이다. 국내에는 '남극대탐험'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었다.
각 스테이지 시작할 때마다 지도화면이 나오는 것은 몽대륙과 동일. 남극의 변두리를 따라 도는 게임이다.



좌우로 움직이고 앞뒤로 속도조절, 그리고 점프. 장애물들을 잘 피하며 제한시간 내에 각 지역별 국가 기지에 가는 것이 목적. 장애물은 구덩이와 구덩이 속에서 나오는 바다표범씨가 전부.


아이템으로는 계속 세워져 있는 깃발과 구덩이에서 튀어나오는 물고기가 있지만 게임 진행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각 스테이지의 끝에는 이렇게 기지가 있다. 첫번째 기지는 오스트레일리아. 스테이지는 총 10개지만 빙빙 돌며 스테이지는 계속 올라간다. 옛날 게임 특유의 무한 반복.


이 게임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패밀리용 남극대탐험에서 다루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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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티하비 블로그 : [MSX] 몽대륙 어드벤쳐 (夢大陸 Adventure, 1986, KONAMI) (1) 2007-07-16 18:15:49 #

    ... 이번에 리뷰할 게임은 MSX 전설의 대작 게임, '몽대륙 어드벤쳐'!!! 1984년에 발매되었던 '남극 어드벤쳐'의 속편격인 게임. 기본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수많은 쓸모있는 아이템과 다양한 적들, 그리고 여러가지 비밀들이 가득하여 '재미있다!'고 단언할 수 있는 명작이다. 게임의 ... more

덧글

  • 타나토스 2006/02/07 00:08 #

    업데이팅 포스트 보고 놀러왔다는 하하;;
    고전게임이라.. 해본게 조금씩 조금씩 보이네요 ^^:; 링크해갑니다 슝~
  • ㅇㅅㅇ 2008/04/11 17:52 # 삭제

    제 기억이 맞다면 점멸하는 깃발을 먹으면 잠시동안 날 수가 있던걸로...
  • 네티하비 2008/04/11 19:01 #

    반짝거리는 깃발 먹으면 잠시동안 날 수 있는 것 맞습니다. (^.^)
  • 무뢰한 2009/03/25 00:52 #

    이 게임도 잼있었지만... 구덩이속으로 떨어지면 굴속에서 역시 좌우로 움직이고 앞뒤로 속도조절, 그리고 점프. 장애물들을 잘 피하며 가다가 다시 위로 올라가서 진행되던 또다른 펭귄게임이 있었는데말이죠.... 그게 재믹스게임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그 게임의 존재를 알고나서 .. 저 게임팩을 중고상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
  • 플로렌스 2009/03/25 08:10 #

    전설의 게임, 몽대륙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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