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맨4 (Rockman 4,1991, CAPCOM) 공략6 - 링맨(RINGMAN) 패밀리 컴퓨터

록맨4 (Rockman 4,1991, CAPCOM) 공략5 - 파라오맨(PHARAOHMAN)

이번 스테이지는 링맨.

스테이지 시작부터 밟으면 열리는 발판에 떨어지고,
우측에선 '월블래스터'가 총알을 쏴댄다.


토성 비슷한 로봇들이 돌면서 날아온다.
날아오는 속도는 느리지만 포위되면 골치아프니
레인플러쉬를 써주며 진행하면 편리.


월블래스터도 레인플러쉬로 공격해주면 편리하다.


진행하다보면 갑자기 등장하는 '카바동큐'.
높은 곳에 있어 맞추기 힘들지만 베이스 지지대를
록바스터로 쏴서 높이를 낮출 수 있다. 금방 또
지지대가 추가되며 고도가 높아지니 높이를 낮춘 뒤
카바동큐를 열심히 쏴야 한다.


카바동큐는 유도미사일을 쏴댄다. 격추시키자.


이렇게 베이스 지지대를 쏘면서 높이가 낮아졌을 때
열심히 카바동큐를 공격, 다시 높아지면 지지대 또
파괴...이런 패턴을 반복하며 해치우면 된다.


없어지는 발판과 토성로봇, 톱날로봇 등이 함께 나오는 곳.
토성로봇은 레인플러쉬를 써서 해치워가며 진행하면 편리.


이번엔 거대한 링 로봇 '왓파'. 6방향으로 링을
빠른 속도로 발사한다. 약점은 눈이지만 링으로
보호하고 있어 공격이 통하지 않는다. 링을 발사할 때
잠깐 눈이 나오는데 그 틈에 공격해야만 한다.


쉽게 해치우는 방법은 링을 발사하는 순간
플래쉬스톱퍼를 걸어주면 된다. 알몸이 된
'왓파'를 사정없이 해치워주자. 눈을 파괴해도
플래쉬스톱퍼를 사용한 상황이면 링이 남아있고
부딪히면 데미지를 받으니 조심하자.


내려오면 또 카바동큐 등장. 아까와 같은 방법으로
해치우면 된다. 중간보스급 대형로봇 치고는 쉬운 편.



카바동큐를 물리치고 다음 화면으로 가면 우측으로
계속 직진이 가능한데 위에 사다리가 보인다.
랏슈코일 등을 사용하여 위의 사다리로 올라가보자.


록맨4부터 새롭게 등장한 서포트메가 '에디'가 등장.
록맨3의 물음표상자처럼 랜덤으로 아이템을 준다.
에너지캔이 나오면 초럭키!!


'모노로더'가 계단을 타고 계속 내려오는데...
회전을 시작하면 무적이니 보이는 즉시 해치우자.


링맨 스테이지는 밟으면 떨어지는 발판 투성이이고
그런 상황에 주변에서 적이 몰려오는 경우가 많다.
떨어지지 않게 슬라이딩과 점프를 잘 섞어쓰며
발판을 통과하며 주변의 적은 레인플러쉬로
소멸시키는 것이 좋은 전법이다.


사다리로 내려오면 '왓파'가 또 등장하지만
아까와 마찬가지로 플래쉬스톱퍼로 간단히 해치우자.


스테이지의 보스인 링맨. 링모양의 부메랑을 던진다.
약점은 파라오샷. 이렇게 그냥 발사하지 말고
반드시 모아서 '원기옥'을 만들어 발사하자.


링부메랑이 처음에 날아올 때엔 점프해서 피하면 된다.
화면밖까지 날아갔다가 다시 되돌아오는데...
그 순간 링맨도 점프하므로 점프했다간 되돌아오는
링에 맞는다. 점프해서 링을 피했으면 앞으로 달려가자.
그래야 뒤에서 날아와 점프한 링맨에게로 상승하여
돌아가는 링을 맞지 않는다.



이렇게 공격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머리 위에
파라오샷이 원기옥처럼 생긴다. 이 상황에서
링맨과 부딪혀도 링맨이 더 큰 데미지를 입게
된다. 게다가 부딪히면 머리 위의 원기옥은
사라져버리고 말지만 누르고 있던 버튼을 떼면
바로 모아놓은 원기옥이 그대로 발사된다.

즉, 파라오샷을 누르고 있어 원기옥 형태로
만들어 놓고 바로바로 링맨에게 던져줘도
좋지만 만들어놓고 링맨에게 부딪혔다 하더래도
아무렇게나 버튼을 떼지 말고 링맨을 향한
상태로 버튼을 떼어 모아놓은 파라오샷을 한번
더 쏴줄 수 있는 것이다. 이런식으로 하면
맞으면서 싸워도 금방 해치울 수 있다.


링맨을 해치우면 '링부메랑'을 쓸 수 있다.
링맨이 사용하던 무기랑 같은 무기.

다음엔 링부메랑에 약한 더스트맨 스테이지로.
록맨4 (Rockman 4,1991, CAPCOM) 공략7 - 더스트맨(DUST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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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블엔젤 2007/08/03 11:39 #

    록맨4에서 유독 링맨 스테이지가 잴 어렵던 걸로 기억나네요.
    중간보스도 많고(4개) 링맨 자체도 특수무기 없으면 이기기 힘들고(하도 잽싸게 이동해서 ㅡㅜ) 게다가 링맨 특수무기가 가장 많이 쓰이더군요(보스전에서)

    어쨌든, 공략본 잘 보고 갑니다. 저걸 보니 갑자기 록맨을 하고 싶은 마음이 땡기는 군요. ^^

    아 글고 혹시... 피규어사이트도 따로 운영하시지 않으신지요? 닉네임이 똑같아서;;
  • 네티하비 2007/08/03 14:49 #

    네. 피규어쪽은 사이트를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긴 피규어 외의 취미생활을 다룬 블로그입니다. (^.^)
  • 록매니아 2007/10/11 23:14 # 삭제

    스테이지도 어렵고 보스도 어렵고...
    스테이지...중간보스도 많고 함정도 많아서 꼭 한가지씩 특수무기를 돌아가면서 써줘야지만 통과가 가능했고 (물론 그게 록맨의 최대 매력이지만...)
    보스도...동작이 엄청 날쌔고 부메랑 피하는 패턴 익히기 무진장 힘들어서 반드시 E캔을 하나씩 먹어 가면서 깼죠...(좀 반복을 하다 보니 나중에는 노데미지 클리어도 가능해졌긴 했죠...하지만 지금은 안된다는거 ㅡㅡ;)
    어린 시절 이 스테이지 통과하기 힘들어서 늘 마지막에 두고 했고, 지금도 그렇고...
    그래도 어렵게 진행하고 어렵게 상대한 보스인만큼, 코사크 스테이지부터는 링부메랑이 그렇게 유용하게 쓰일 수 없었다는...그게 없었으면 코사크, 윌리 스테이지는 어떻게 통과하나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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