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 드라큐라 (Castlevania, 1986, KONAMI) 공략6 - 6블럭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 드라큐라 (Castlevania, 1986, KONAMI) 공략5 - 5블럭

드디어 성의 최상층, 마지막 블럭이다.

성의 최상층 분위기. 스테이지16.
우측의 촛대에서 서브웨폰 도끼가 나온다.
이 지역에선 1블럭의 보스였던 거대박쥐가
일반 몬스터로 등장하며 계속 나온다.
굳이 상대하지 말고 빨리빨리 왼쪽으로
진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테이지17 시계탑. 이 지점에서 계단을 올라온 직후
그냥 왼쪽으로 움직이면 떨어져 죽으니 올라온 뒤
반드시 점프로 왼쪽으로 건너가자.
독수리들이 아래쪽에 곱추를 떨구며 지나간다.
곱추들은 벽을 통과하며 밑에서 위로 올라온다.
이 위치에는 고기가 숨겨져 있다.
화면 배경에 시계탑 내부의 톱니바퀴들이 가득하여
길이 헷갈린다. 이 지점에서 계단으로 내려가자.
내려온 직후 이 위치에서 앉으면 왼쪽에
점멸하는 1000점짜리 돈주머니가 솟아오른다.
날아오는 독수리와 곱추들이 굉장히 방해된다.
왼쪽으로 진행하자.
이 위치에 2연사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올라오면 시계탑 밖 스테이지18. 분위기가 새롭다.
스테이지18에서 적은 나오지 않는다.
왼쪽으로 들어가는 길, 촛대에서
십자가 부메랑을 얻을 수 있다.
드라큐라의 방. 맨 왼쪽 촛대에는 성수가 들어있다.
아래쪽에서 머리가 올라오더니 드라큐라가 등장한다.
드라큐라의 공격방식은 3방향으로 퍼져나가는
화염탄을 발사한 뒤 사라지고, 다시 아무곳에나
나타나서 또 발사하고 사라지는 방식이다.
원거리에 있을 때엔 화염탄이 날아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점프하면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회피 가능.
문제는 드라큐라는 주로 시몬이 서있는 자리 근처에서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적절히 움직이며 상대해야 한다.
드라큐라가 시몬 부근에서 갑자기 나타나면 일단
물러나 부딪히는 것을 피한 뒤 점프하여 머리를
때려야 한다. 때린 직후 발사하는 화염탄을 점프로
피하거나, 화염탄을 상단으로 발사하도록 유도하자.
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화염탄에 맞을 수 밖에 없다.
한대만 맞아도 4칸씩 쫙쫙 닳으니 절대 맞지 말자.
드라큐라는 맞아도 한칸씩 밖에 닳지 않는다.
드디어 드라큐라의 에너지를 다 줄이면 머리는
날아가버리고 몸통은 폭발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드라큐라의 제2형태.
거대한 박쥐괴물이 나타난다. 점프하며 3방향으로
화염탄을 발사한다. 낮게 점프했을 때엔 뒤로 물러나고
높이 점프했을 때 밑으로 통과하며 반대편으로 이동하자.
맨 왼쪽 촛대에 있던 성수를 쓰면 맞을 때마다
잠깐씩 멈춘다. 약점은 여전히 머리. 멈춰있을 때
점프해서 머리를 채찍으로 때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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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시무언 2008/04/27 01:07 # 삭제

    드라큘라...이때만 해도 후덜덜한 보스 그 자체였는데 후속작이 계속되고 대사도 많아짐에 따라 심심하면 괴롭히는 동네 초딩 수준으로 몰락했죠-_-
  • 네티하비 2008/04/27 12:09 #

    처음엔 정말 어려웠습니다. 솔직히 패턴만 알면 사신보단 쉬운 것 같기도 하지만...시리즈를 거듭하며 주인공이 세진 것도 한몫 하겠지요.
  • 김영휘 2011/11/14 17:23 #

    후기 시리즈엔 정말 쉽더군요;;
    (예로 월하의 야상곡 인트로에서 리히터가 성수 크래쉬를 쓰면 비명만 외쳐대다가 죽음;;)
    그나마 진짜 어려운건 폐허의 초상화의 데스&드라큘라 콤비나
    빼각의 드라큘라 백작님...
    (빼각에선 도미너스 인술 안 쓰면 데모닉 메기도오오오오오오오~~~~)
  • 플로렌스 2011/11/15 10:48 #

    초기 악마성이 정말 어려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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