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4 - 옥문도(獄門島) (하) 패밀리 컴퓨터

[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3 - 옥문도(獄門島) (상)

월풍마전의 백미인 3D미로. 이것 때문에 어렵다.
시작부터 직진하는 길과 오른쪽으로 가는 길의 갈림길.
여기서는 직진하도록 하자. 오른쪽으로 가면 
던전 전체를 바깥쪽으로 한바퀴 빙 돌 뿐이다.

쓸데없는 대화지만 미로 바깥쪽으로 한바퀴
빙 돌다보면 문 안에서 이녀석을 만날 수 있다.

"아침 일찍부터 조깅이라니. 고생하는구나.
체력 만들기에 힘쓰거라!!"

이런 것을 보려고 바깥쪽으로 돌 필요는 없으니
스타트 지점에서 직진하도록 하자. 문이 하나 나온다.
들어가보면 정면과 오른쪽에 문이 하나씩 있다.
오른쪽의 문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오른쪽 문으로
나오면 좌우 갈림길이 나온다. 왼쪽(동쪽) 방향으로
진행하도록 하자.
진행방향을 따라 조금만 가면 이렇게 왼쪽에 문이 보인다.
왼쪽 문으로 나가도록 하자. 왼쪽 문을 나가자마자
오른쪽(남쪽) 방향으로 턴, 진행방향대로 쭈욱 가자.
가다보면 막다른 길이고 왼쪽에 문이 보인다.
또 왼쪽의 문으로 나가도록 하자.
그러면 이렇게 정면과 오른쪽에 문이 있다.
오른쪽 문으로 나가도록 하자.
나간 뒤 바로 왼쪽(북쪽) 방향으로 턴하여
길따라 진행하도록 하자.
그럼 이렇게 정면에 문이 보이고 오른쪽엔 통로가 나온다.
여기선 정면의 문을 열고 나간 뒤 오른쪽으로 턴하자.
3D미로 내의 적을 해치우는 '빨간구슬'을 먹을 수 있다.
빨간구슬을 먹고 조금 앞으로 가면 갈림길.
어느쪽으로 가나 큰 상관은 없지만 헷갈리니
계속 직진하자. 그럼 오른쪽에 문이 나온다.
오른쪽 문으로 들어간 뒤 직진하자.
또 직진과 오른쪽 길로 나뉘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상관하지 말고 직진하도록 하자. 그럼 적 출현.
이녀석은 불이 날아오는 것을 피할 수 없다.
내려오는 타이밍을 맞춰 베고 맞았다 싶으면
연속베기로 재빨리 해치우도록 하자.

적을 물리친 뒤 왼쪽으로 가거나 직진하거나 하는
갈림길인데 아무쪽이나 결국 한곳에서 만난다.
여기서는 직진하는 쪽으로 선택. 직진하다보면
왼쪽에 문이 보이지만 들어가지 말고 계속 직진.
막다른 곳에서 왼쪽(남쪽)으로 돌도록 하자.
다음 양쪽 갈림길에서 오른쪽(서쪽)으로
턴 한 뒤에 직진하자.
가다보면 정면에 문이 보이고 왼쪽에 통로가 보인다.
정면 문은 들어가봐야 막힌 길. 왼쪽으로 돌자.
왼쪽으로 길 따라 가다보면 적이 출현한다.
점프하며 불을 쏘는 놈. 맷집이나 공격방식엔
개체차가 있지만 결국 해치우는 방식은 마찬가지.
머리를 정확히 몇번 베면 해치울 수 있고 나머지는
맞춰도 멈출 뿐. 제대로 맞았다 싶을 때 연속으로
공격해서 해치우면 쉽고 빨리 해치울 수 있다.
해치운 뒤 길따라 가다보면 또 적이 나온다.
이녀석은 처음에 불을 안쏘고 일단 몸통박치기부터 해온다.
내려오는 타이밍에 정확히 머리를 노려 연속으로 베면
후우마가 맞기 전에 먼저 해치울 수 있다.
해치운 뒤 길따라 가면 막다른 곳에서
왼쪽에 문이 보인다. 그 문으로 들어가자.
그럼 이렇게 막다른 곳에 오른쪽에 또 문.
오른쪽 문으로 나가자. 나가서 조금 앞으로 가면
바로 또 적출현. 아까 나온 뱀요괴가 나온다.
뱀요괴를 해치우면 직진하는 곳와 오른쪽 통로가
나온다. 직진하면 한바퀴 돌아 아까 갔던 곳으로
가게 되니 여기서는 오른쪽 통로로 진행하자.
그럼 이렇게 정면에 문이 보인다. 오른쪽 통로는
적이 나올 뿐이니 상대하지 말고 직진하여 문으로.
문을 통과하면 좌우 갈림길이 나온다.

왼쪽으로 간 뒤 또 왼쪽으로 가면 뱀요괴와 전투.
다음 채찍해골이 나오는 2D스테이지에서
약병을 얻을 수 있다.

오른쪽(서쪽)으로 가는 것은 진행방향.
약병이 굳이 필요없으면 오른쪽으로 턴하자.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왼쪽엔 통로, 오른쪽엔 문이 보인다.
문은 왔던길로 돌아가는거니 왼쪽 통로로 진행.
가다보면 오른쪽에 통로가 또 나오지만 막힌 길이니
무시하고 계속 직진하자.
직진하다보면 이런 녀석이 출현.

"좋은 것을 알려주마.
가장 최초의 모퉁이를 돌아서는 안된다.
내가 말하는 것을 믿도록 해라!!"

최초에 이 3D미로에 들어왔을 때 오른쪽으로 가면
던전 전체를 한바퀴 돌게되는 것을 말하는 듯.
그걸 이제와서 말해봤자 의미 없지 않나...
다음 직진하면 오른쪽에 통로가 또 나온다.
적들이 많이 나오니 들어가지 말고 여기서도 직진하자.
조금 앞으로 가면 오른쪽에 문이 보인다.
좀 더 앞의 정면과 좀 더 앞쪽 오른쪽에도 문이 있다.
여기선 더이상 앞으로 가지 말고 오른쪽 문으로.
문을 나가자마자 왼쪽(서쪽)으로 턴해서 직진하자.
오른쪽에 통로가 있고 왼쪽엔 문이 있지만
무시하고 계속 직진하자.
직진한 끝에는 왼쪽과 정면에 문이 보인다.
왼쪽의 문으로 나가면 막다른 곳에 약병이 있다.
먹고 와서 이 지점의 정면의 문으로 나가자.
나가자마자 적이 출현한다. 해치우고 진행하자.
그럼 오른쪽에 통로가 있는 갈림길이 나오는데
무시하고 계속 직진하자. 가다보면 오른쪽에
문이 나오는데 역시 무시하고 계속 직진하자.
그럼 또 적(뱀요괴) 출현. 해치운 뒤...
오른쪽에 통로가 있다. 역시 무시하고
위쪽(북쪽) 방향으로 직진하도록 하자.
직진하고 길 따라 가다보면 또 뱀요괴 출현.
해치우면 이 지점. 좌우에 문이 보이는데...
왼쪽 문으로 나가면 적이 하나 있고 무사의 영이 하나.
오른쪽 문으로 나가면 보스에게 가는 길이다.
적 하나라도 덜 싸우는게 생명에너지 보존에 도움이 되니
오른쪽 문으로 나가도록 하자.

참고로, 무사의 영이 하는 말은 다음과 같다.

"오오 그대의 뒤에 조용하게 그대를
지켜보는 전사의 영이 둘 보인다!!"
오른쪽 문으로 나가서 길 따라 가다보면 또 문이 나온다.
들어가면 2D 액션스테이지로 전환.
적들을 물리치며 오른쪽으로 쭈욱 가자.
보스 '흉골우해(凶骨牛骸)'. 칼을 회전시키고
발사하며 공격해온다. 원래라면 굉장히 상대하기
힘든 적이래야 하지만...여기서 '파란구슬'을 써보자.
그러면 칼들이 더이상 후우마에게 데미지를
줄 수 없는 상태가 된다. 이제 보스의 몸통에
부딪히는 것만 조심하면서 마음껏 공격하면 된다.
'수리검'으로 원거리 공격을 하면 더욱 안전하게
해치울 수 있다. 파란구슬 효과는 아무래도 금단의 비기.
보스를 해치우면 2번째 파동검을 입수하고
3D던전에서 자동으로 빠져나와진다.

이제 흉귀도로 다시 되돌아간 뒤 아까
'마성의 팽이'를 얻었던 길로 진행하여
'삼수도'로 향하면 된다.

[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5 - 삼수도(三つ首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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