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5 - 삼수도(三つ首島) 패밀리 컴퓨터

[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4 - 옥문도(獄門島) (하)

옥문도에서 2번째 파동검도 얻었으면 흉귀도로
되돌아간 뒤, '마성의 팽이'를 얻었던 삼수도로 진행하자.
아직 팽이를 못얻었다면 이전 게시물 참조.

마성의 팽이가 있던 토리이. 여기서 위로 올라가는게
진행방향. 왼쪽으로 가면 토리이가 하나 더 있고
통과하면 가게가 있다. 가게에선 약병, 파란구슬,
수호구슬(바리어)를 살 수 있다.
마성의 팽이를 얻었던 토리이를 통과한 지점.
왼쪽의 사당에선 할아버지가 에너지를 회복시켜준다.

"오오 용감한 젊은이구나. 자아 좀 더 가까이 오게나.
좋은 것을 주마. (에너지를 채워준다)
용감한 젊은이여. 무사히 여행을 계속하거라."
토리이들을 통과하며 진행하면 드디어 관문.
귀면부를 3개 갖고 있어야만 통과할 수 있다.
드디어 삼수도 도착!!
마성의 팽이가 있으면 점프 중엔 무적!
화산 폭발 따위는 두렵지 않다.
이녀석과 부딪히면 데미지가 엄청나다.
특히 이녀석과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하자.
이 사당의 할아버지는 생명에너지를 회복시켜준다.

"여기까지 살아서 온 것을 보니 상당한 실력자구나.
이 섬은 천공계로부터 떨어진 삼수룡의 뼈로 만들어진
삼수도다. 그대가 지금부터도 무사히 있을 수 있도록
이 할아버지가 기도해주마. 바부데 얀유쥬 호이미 레로레로..."
(에너지가 회복된다)
필드 끝까지 가면 지하던전. 드디어 3D미로다.
직진하다보면 왼쪽에 문이 보인다. 여기서 왼쪽 문으로
진행하건, 직진하건 보스에게 가는 길은 나온다.
어느쪽도 최소전투 횟수가 7번인 것이 마찬가지.
여기서는 왼쪽 문으로 나가는 루트를 공략한다.
문으로 나가자마자 왼쪽/오른쪽 갈림길.
왼쪽은 막다른 길이고 영혼이 하나 나와 말을 한다.
오른쪽이 진행방향. 영혼의 말은 다음과 같다.

"자네 파동검을 3개 갖고 있는가.
용골귀는 파동검이 3개 없으면
물리칠 수 없다. 반드시 찾도록 해라!!"
오른쪽으로 돌아 길 따라 가다보면
직진코스 중 왼쪽에 문이 하나 보인다.
직진하면 적이 나오니 왼쪽 문으로 들어가
적을 피해 돌아가도록 하자. 문을 나가서
길 따라 한바퀴 돌면 또 문이 나온다. 문을
나온 뒤 갈림길. 오른쪽은 아까 적이 있는 곳이고
왼쪽(동쪽)이 진행방향. 왼쪽으로 턴하여 길따라 가자.
길따라 가다보면 첫번째 적 등장. 파란 마도사인데
양 손에서 불을 쏜다. 맞추기가 상당히 힘들다.
적을 해치우고 길 따라 가다보면 영혼이 나온다.

"그대 용골귀의 성을 알고 있는가.
용골귀의 성은 흉귀도의 한가운데
높이 솟아올라 서있는 것이다!!"
영혼을 만난 뒤 길따라 가다보면 2번째 적 등장.
빠르게 좌우로 왔다갔다 하는데 좀처럼 낮게
내려오는 것을 맞추기 힘든 편이다.

적을 해치운 뒤 갈림길. 직진과 오른쪽으로 가는 길
두 곳이 나온다. 오른쪽으로 돌아 직진하면
복신이 있는 곳. 돈을 쉽게 모을 수 있다.

직진한 뒤 오른쪽으로 돌아 남쪽으로 내려가던지
오른쪽으로 돌아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왼쪽통로로
들어가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던지 하는게 진행방향.
진행방향을 길 따라 쭈욱 가다보면 또 갈림길.
여기서 직진한 뒤 길따라 가면 적이 하나 나오고
출구가 나온다. 하지만 보스를 만나러 가야하니
오른쪽 길로 진행하도록 하자.
오른쪽 길로 들어가 길따라 가면 3번째 적 등장.
이녀석을 해치우고 직진하면 곧바로 또
양손에서 불을 쏘는 퍼런 마도사가 나온다.
퍼런 마도사는 해치우기 까다로운 편이니
빨간구슬로 단번에 해치우는게 편하다.
진행하다가 빨간구슬을 습득할 수 있다.
파란 마도사를 해치운 뒤 직진하여 문을 나가면
이런 곳. 왼쪽에 문이 있고 오른쪽에 통로.
직진도 가능하다. 먼저 오른쪽 통로로 들어가자.
오른쪽 통로로 들어가 직진한 뒤 막다른 길에서
양쪽 갈림길. 여기서 오른쪽으로 돌아가면
막다른 곳에서 방금 사용한 빨간구슬이 습득 가능.
빨간구슬을 먹었으면 반대로 돌아
남쪽방향으로 직진하도록 하자.
남쪽으로 내려가다보면 왼쪽에 아까 들어온 통로가 보인다.
무시하고 계속 남쪽으로 직진하여 오른쪽(서쪽)
방향으로 턴하도록 하자.
그럼 이렇게 가다가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나오고
왼쪽에는 문이 보인다. 왼쪽 문으로 나가도록 하자.
문을 나가자마자 직진, 왼쪽, 오른쪽 갈림길.
다 무시하고 직진하자.
남쪽으로 계속 직진해 내려오면 왼쪽엔 통로,
오른쪽엔 문이 보인다. 오른쪽 문으로 들어가자.
문으로 나온 직후 왼쪽으로 가는 길, 직진,
오른쪽 통로 3가지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선 바로 왼쪽(남쪽)으로 턴하자. 바로 적 출현.
파리 처럼 날아다니는 놈이다. 해치운 뒤 길따라 가자.
파리를 해치우고 길따라 가면 또 적출현. 불덩이 괴물이다.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면서 공격하는데 좀처럼 낮게
내려오질 않아 맞추기 힘들다. 해치운 뒤 계속 직진.
그럼 또 이녀석이 나온다. 또 해치우자. 해치운 뒤
직진하면 이녀석이 한번 더 나온다. 이게 마지막 적이니
빨간구슬이 있다면 써서 한방에 해치우는게 좋다.
마지막 불덩이를 해치운 뒤 갈림길이 나온다.
여기선 오른쪽으로 턴한 뒤 길따라 가도록 하자.
가다보면 영이 출현.

"보스의 방은 바로 근처다!!
그대의 지금의 힘으로 이길 수 있을까나."

영이 사라지면 바로 왼쪽에 보이는 통로로 들어가자.
바로 문이 보이고 보스가 있는 2D 스테이지로 가게 된다.
마지막 파동검을 얻으러 가는 길. 스테이지
구성이나 나오는 적들은 여태까지의 파동검을
얻었던 보스 스테이지들과 동일하다.
'마성의 팽이'가 있으면 비교적 수월하다.
보스룸. 팽이를 장착하고 곧바로 점프부터 하자.
갑자기 후마 옆에서 닌자들이 나타나며 공격해온다.
일정수준 이상 데미지를 입히면 3명의 닌자가 합체!
거대한 해마 괴물 '용두귀미(龍頭鬼尾)'로 변신한다.
용두귀미는 날아다니면서 불을 쏜다.
무적이 되는 저주의 옷이나 바리어 등을 활용,
팽이과 수리검 등으로 공격하며 상대하자.
팽이가 공중에서 완전무적이니 사용하기 편리하다.
드디어 최후의 파동검 입수!!

이제 라스트보스 용골귀를 해치우러 가기만 하면 된다.
일단 다시 흉귀도로 되돌아가자.
이제 공격무기로 파동검도 고를 수 있게 되었다.
파동검은 휘두르면 거대한 불꽃 파동이 생기며
발사가 된다. 바위로 막힌 길도 부술 수 있고
판정도 크며 위력 또한 최강. 이제 무서울 것은 없다.
왔던 길을 계속 거슬러 가도 되지만...
이 지점에서 왼쪽으로 가서 옥문도 쪽으로 간 뒤,
이곳에서 좌상단이 스타트지점으로 되돌아 가는 곳.
이 루트를 이용하면 빠르게 흉귀도로 되돌아 갈 수 있다.

라스트 스테이지 용골귀의 섬은 다음에 공략.

[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6 - 용골귀의 섬(龍骨鬼の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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