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7 - 엔딩, 비기 패밀리 컴퓨터

[FC] 월풍마전 (月風魔伝, 1987, KONAMI) 공략6 - 용골귀의 섬(龍骨鬼の島)

3개의 파동검을 모아 드디어 용골귀를 물리친 후우마.
그리고 엔딩으로...

칼을 뽑는 후우마. 파동검을 얻었을 때와
같은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파동검은 다시 3개의 검으로 분리되며 후우마 뒤에
형들의 영혼이 나타나 나머지 2개의 검을 잡는다.
그리고 형들의 영혼은 파동검들과 함께 성불.
하늘에서 벼락이 내리며 마의 기운도 사라지고
요괴들의 근거지도 파괴되어 버린다.
그리고 밝아지는 하늘...
스탭롤이 흐른 뒤...
'完'자가 나오고 끝. 영화의 한장면 같은 연출이다.


< 비기 >

1. 부활의 주문(패스워드)으로 엔딩을 보기
타이틀 화면에서 계속한다(つづける)를 선택.
おわりをみたいな
おわりをみたいな
(끝을 보고싶구나 끝을 보고싶구나) 라고
문자를 입력한 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엔딩화면이 나온다.

2. 3D미로에서 후우마의 얼굴 보기
3D미로에선 언제나 이렇게 후우마의 뒤통수만 본다.
방향을 바꿀 때에도 이정도 움직이는게 최대인데...
1P 컨트롤러의 방향키 위와 2P 컨트롤러의 방향키 아래를
동시에 눌러보자. 그러면 이렇게 한바퀴 돌며
평상시엔 볼 수 없는 얼굴이 나오게 된다!!

3. 후우마의 상반신과 하반신 뒤집기
점프 후 공중에서 후우마가 향하는 방향과
반대로 십자키를 누르며 검을 휘두르자. 그럼
이렇게 하반신과 상반신이 서로 반대 방향이 된다.
착지 후 원상태로 되돌아오니 안심.

4. 처음부터 검 레벨 최대치로 시작
패스워드를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そぬおれさよせみ
そもすもちてさそ

그럼 게임을 시작하고 첫번째 토리이 직전에서
검 레벨이 최대치인 상태로 시작. 단,
어째서인지 태고도 갖춘 상태로 시작한다.

5. 라스트 퍼펙트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다음과 같이 입력한다.

ぬんたのしをぬら
ぬふととにつほめ

그러면 모든 아이템을 갖추고 검 레벨도 최대치,
돈도 9999. 그리고 용골귀 바로 직전에서 시작.

6. 패스워드 화면 캔슬 후 처음부터 시작
게임 시작 화면에서 'はじめる'를 선택해야 하는데
실수로 'つづける'를 선택했다던지 하여
부활의 주문(패스워드) 화면으로 넘어갔을 때,
A+B를 동시에 누르면 'はじめる'를 선택했을 때처럼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다.

7. 오프닝 화면 넘기고 처음부터 시작
게임 시작 후 후우마가 칼을 뽑는 오프닝 화면이
나온다. 이 때 A+B를 동시에 누르면 곧바로
오프닝이 캔슬되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패미콤 게임 중에서는 상당한 수작. 그래픽도 패미콤 치고
괜찮은 편이고 음악은 상당히 뛰어나다. 지금 들어도
멋진 곡들뿐. 게임 내용도 좋고 연출도 만점. 게임성도
좋고 그야말로 패미콤 치곤 나무랄 데 없는 게임이다.

이쯤되면 남코의 원평토마전 표절이란 소리 들으면서도
80년대 말 코나미의 대표게임으로 인정받고 높은
인기를 누렸던 것이 이해가 간다. 역시 코나미는 대단했다.

덧글

  • 스네이크 2009/07/27 22:00 #

    감사합니다 님의 플레이가이드 덕분에 엔딩봤습니다

    근데 파동검을쓸때 버그가 있더군요 앉은상태로 파동검을쓰면 별이상없습니다만 앉으면서 재빨리 앉으면서 반댓방향보고쏘면 그방향으로 나가지않고 반댓방향으로 나가던데요;;
  • 플로렌스 2009/07/28 00:03 #

    버그라기보단 스네이크님이 발견한 기묘한 테크닉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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