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마성전설2 (The Maze of Galious, 1987, KONAMI) 공략4 재믹스의 추억

[MSX] 마성전설2 (The Maze of Galious, 1987, KONAMI) 공략3

월드9로 가는 입구. 갖출 아이템은 다 갖추고 가자.

이곳의 박쥐들을 전부 없애면 위로 올라갈 수 있다.
여기서 쭈욱 위로 올라가면 대악마에게 갈 수 있다.
코나미의 MSX게임 '요술나무'가 생각나는 적들.
이곳의 적들을 모두 해치우면 윗칸으로 사다리가 생긴다.
윗칸에선 데메테르가 가리우스에게 가는 월드는
성 어딘가에 나타난다고 한다. 즉, 랜덤.
이곳의 중악마를 해치운 뒤 좌상단에서 벽을 쳐
없애면 숨겨진 석판이 나온다. 석판엔 소환주문이
쓰여져 있다. 주문은 'XYWOLEH'.
월드9의 대악마 '킹드래곤'. 소환주문은 'XYWOLEH'.
상당한 강적이다. 사다리에 매달려 세라믹애로우를
쏘면 되는데 화염공격도 문제지만 위의 구름에서
내리는 벼락도 문제. 이녀석이 가리우스보다도 어려운
최대의 강적이니 CTRL키로 시간을 멈추는 '성서'를
최대한 활용하자. 해치우면 드디어 마지막 그레이트키를
얻고 성 어딘가에 가리우스의 월드10이 나타나는데...
월드10을 찾기 전 먼저 이 곳으로 가자.
왼쪽으로 점프하며 칼을 휘두르고 다시 되돌아 오는
식으로 하면 이렇게 벽에 구멍을 뚫을 수 있다.
그럼 이렇게 왼쪽벽으로 걸어들어갈 수 있는데
가다가 함정이 있어서 아래칸에 빠질 수 있다. 빠지면
멀리 한바퀴 돌아 다시 이 지점에 와서 똑같은 짓을
해야 하니 '파이어'를 쏴서 어디쯤 함정이 있는지
체크 후 점프해서 왼쪽으로 건너가도록 하자.
가리우스에게 데미지를 입힐 수 있는 최후의 아이템 '십자가'.
이 지점까진 비교적 쉽게 올 수 있으나 여기에서 아래의
십자가를 먹는게 엄청나게 어렵다. 좌로 점프해서
벽에 닿는 순간 오른쪽으로 점프해서 내려가며
먹어야 하는데...타이밍 잡기가 굉장히 힘들다.
월드9의 보스 이후 최후의 난관이다.
드디어 십자가까지 포함, 모든 종류의 아이템을 다 모았다.
이제 성을 돌아다니며 월드10을 찾아내야 한다.
성의 네군데 중 한곳에 생기니 전부 돌아다닐 수 밖에.
월드10의 입구가 스타트 지점에 생긴 경우.
이 경우가 가장 편하다.
월드10은 오른쪽으로 쭈욱 가기만 하면 된다.
가는 동안 보스에 대항하기 위한 아이템도 다 있다.
용암에 떨어져 죽는 것만 조심하며 진행하면 된다.
용암을 다 건너면 이 석판에서 최후의 소환주문을
볼 수 있다. 소환주문은 'HAMALECH'.
드디어 최후의 대악마 대사교 가리우스의 마법진.
'HAMALECH'를 입력하여 가리우스를 소환하면 된다.
가리우스는 몸 주변에 광선을 회전시키며 여기저기에서
나타났다 사라졌다 한다. 광선은 회전하며 가리우스의
몸을 보호함과 동시에 틈틈히 사방으로 뻗어나가
주인공을 공격해온다. 먼저 화살연사로 광선부터 해치우자.
광선들을 전부 없애면 가리우스는 여기저기서 나타날 뿐
별다른 공격을 하질 않는다. 가리우스의 몸통에 부딪히는 것만
조심하며 가리우스의 목에 걸린 십자가 위쪽부근 쯤을
공격하자. 한칸 위에서 '롤링파이어'를 쏘는게 맞추기 쉽다.
가리우스를 해치우면 오른쪽으로 가는 길이 생긴다.
여러개의 바위 중 하나에 포포론과 아프로디테의 자식인
'팜파스'가 숨겨져 있다. 바위를 깨서 찾아야 하는데
'팜파스'가 숨겨진 바위를 제외하곤 전부 가리우스
주변에 회전하던 광선이 튀어나와 주인공을 공격한다.
팜파스를 빨리 찾지 못하면 바위마다 튀어나오는
광선 때문에 이런 곳에서 어이없게 죽게 된다.
드디어 팜파스 발견! 발견하면 화면이 검게
변하며 엔딩으로 넘어가게 된다.
엔딩과 비기는 다음번에 공략.

[MSX] 마성전설2 (The Maze of Galious, 1987, KONAMI) 공략5 - 엔딩,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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