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공략1 - 오프닝, 시스템 재믹스의 추억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8.22, KONAMI)
1986년에 MSX으로 이식된 그라디우스가 큰 호평을 얻은 것에
힙입어 MSX 오리지널로 발매된 그라디우스2. 이후에
나온 아케이드용 '그라디우스II~고파의 야망~'과는
완전히 다른 MSX만의 오리지널 작품이다.

< 오프닝 >
그라디우스력 6658년에 일어난 혹성 그라디우스와
아시공성단 박테리안과의 싸움은 초시공전투기
빅바이퍼의 활약에 의해 그라디우스 측의 승리로 끝났다.
그 후 빅바이퍼에 탑재되었던 리크파워엔진이 주목되어
새로운 추진시스템 '하이퍼드라이브II'를 탑재한
신형전투기 '메타리온'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6664년 메타리온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던
베놈박사가 돌연 쿠데타를 일으켜버렸다.
쿠데타는 그라디우스군에 의해 진압되어
베놈박사는 혹성 사드로 추방되었다.
그라디우스력 6665년. 베놈박사는 사드를 탈출했다.
황제함대의 추적에도 불구하고 그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로부터 2년후인 6666년...
그라디우스 7개의 스페이스 플랜트가 일제히 통신이 끊겼다.
일명 '사일런트 나이트메어 사건'이었다.
7개의 식민성은 베놈이 거느리는 박테리안에 의해
점령된 것이다. 베놈박사는 박테리안의 손을 빌려
혹성써드로부터 탈출, 사이보그 수술에 의해
그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려 박테리안의 함대를
거느리고 그라디우스 침략을 개시한 것이다.
그라디우스력 6666년. 그라디우스에 또다시 위기가 닥쳤고
최신예 초시공전투기 메타리온에게 출격명령을 내렸다.
메타리온에는 제임스 버튼이 타고 출격하게 되었다.
그 파일럿은 8년전 빅바이퍼로
박테리안을 격퇴했던 제임스 버튼이었다.
이렇게 그라디우스 전설은 계속된다.

< 기본 파워업 >
파워캡슐을 먹어 하단의 게이지에서 칸을 이동시키고
원하는 무기에서 선택버튼을 눌러 고르는 방식.

SPEED-MISSILE-DOUBLE-LASER-OPTION-FORCE FILED

SPEED는 7단계, MISSLE/LASER/OPTION은 2단계까지 파워업이 가능하다.

< 추가 파워업 >
각 스테이지의 보스를 해치운 뒤 폭발하기 전 체내에 침입,
코어의 에너지인 '리크파워'를 흡수하여 추가 장비가 가능하다.

SPEED-MISSILE-BACK BEAM-DOUBLE-UP LASER-DOWN LASER-LASER-OPTION-FOECE FIELD

MISSILE은 MISSILE#1-MISSILE#2-NAPALM MISSLE
DOUBLE은 DOUBLE-REFLEX RING-FIRE BLUSTER
UP LASER와 DOWN LASER는 각각 2단계씩,
LASER는 LASER#1-LASER#2-EXTEND LASER

이렇게 추가로 파워업이 가능하다.

< 시간제한 파워업 >
맵상에 놓여진 특수한 캡슐을 먹으면 15초간 특수파워업이 가능하다.

벡토르레이저 : 리플레이저
옵션링 : 기체를 선회하는 옵션
로터리드릴 : 기체가 회전하여 몸통박치기로 격파 가능
에너미슬로우 : 적과 적탄의 속도 저하

각 스테이지의 공략은 다음에 계속.

[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공략2 - 스테이지1~7

핑백



Twitter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