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공략3 - 스테이지14, 엔딩 재믹스의 추억

[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공략2 - 스테이지1~7

스테이지7을 클리어하면 중간데모가 나온 뒤
지금까지 했던 스테이지들을 역순으로 다시해야 한다.
그나마 스테이지7을 2번 연속 플레이 안하는게 다행.
데모 후엔 스테이지6부터 역순으로 플레이하게 된다.

스테이지6,5,4,3,2,1을 클리어하면...
드디어 최종 스테이지 '베놈함' 등장.
거대한 전함의 내부로 들어가며 싸우게 된다.
셔터가 닫히기 전에 통과! 그라디우스1의
라스트 스테이지가 떠오른다. 이런 곳이 계속 나와
꽤나 긴박감 만점. 적들도 계속 공격해오니 어렵다.
라스트보스 베놈. 희한하게도 이쯤에 있으면
베놈의 공격을 안맞는다. 즉, 안전지대.
중앙부분을 계속 쏘면 화면 전체가 흔들리며
엔딩으로 넘어가게 된다.

< 엔딩 >
중간데모와 엔딩은 일본판과 영문판이 차이가 있다.
화면은 영문판이지만 번역은 일본판 기준으로 한다.
"여기는 메타리온. 우주공군 컨트롤센터 나와라.
지금 막 베놈군 전멸에 성공했다."
"축하한다! 제임스! 이것으로 혹성
그라디우스에 다시 평화가 찾아오겠군."

"그렇게 빌고 싶군. 하지만 아직 박테리안군 전멸에
성공한 것은 아니다...완전한 평화가 찾아오는 것은
박테리안을 우주로부터 박멸할 때겠지."

"...그 때에 또 출동해주겠나."

"그렇군...ROCK이라도 하면서 생각해보지."
우주력 6666년. 하이퍼 스페이스 파이터 메타리온,
베놈전멸에 성공. 혹성 그라디우스에 다시 평화가 찾아왔다.
우주력 6667년. 제임스 바튼은 제국 사밋트에
18대 황제 라즈 18세로 임명받았다.

6669년, 7개의 네오 스페이스 플랜트의 리커버리 완료.
이것을 가지고 혹성 그라디우스는 완전복구 되었다.

혹성 그라디우스력기XIII
라스18세 씀
엔딩이 종료되면 F5키를 눌러 빠져나가고
다시 처음 스테이지부터 플레이가 가능하다.

숨겨져 있는 엑스트라 스테이지와 각종 비기는 다음에 공략.

[MSX] 그라디우스2 (Nemesis 2, 1987, KONAMI) 공략4 - 엑스트라 스테이지,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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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큐팁 2009/05/20 10:39 #

    MSX관련지에서 보스 전함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다는 내용을 읽고
    개념없이 다른 기종의 그라디우스에서도 보스 내부로
    들어가려고 삽질했던 어처구니없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 얘네 왜이렇게 빨리 폭발하는거야!!!'
  • 플로렌스 2009/05/20 10:49 #

    MSX판은 오리지널리티가 강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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