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사라만다 (Salamander, 1987, KONAMI) 공략2 - OPERATION 1~3 재믹스의 추억

[MSX] 사라만다 (Salamander, 1987, KONAMI) 공략1 - 게임 소개, 오프닝

게임을 시작하면 발진하는 사벨타이거를 볼 수 있다.
2인용일 때엔 이어서 빨간색의 쓰래셔도 출격.

천년전의 화염의 바다에서 태어난 거대한 악마가 눈을 떴을 때
광기의 포스가 쫓아와 천지는 어둠에 삼켜져 이윽고 빛은 깨진다.
악마는 5개의 눈을 가진 녹색 악마로 다시 태어나 두개의 재앙을 부른다.
~불꽃의 예언 제1장~


OPERATION 1
-TOP FLIGHT SPEED TO LATIS-

첫번째 스테이지는 오퍼레이션1.
혹성 라티스를 구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원작 사라만다의 스테이지1과 비슷한 분위기.
정체불명의 손이 주인공 기체를 향해 뻗어온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뿔 지역. 역시 원작과 유사.
스크롤이 횡에서 종으로 갑자기 바뀌며 내려가야 하는 곳.
입자들을 파괴하며 자리를 만들어 내려가야 한다.
오퍼레이션1 라티스 혹성의 보스 고렘.
원작 사라만다와 마찬가지로 눈알을 쏴서 해치우면 된다.

OPERATION 2
-CONDUCT TO SPACE STATION ZOT-

오퍼레이션2. 스페이스 스테이션 ZOT로.
운석지대. 화면에 가득 차있는 운석들을 피하고
쏴서 깨면서 적까지 상대하며 진행해야 한다.
스테이지2의 보스 테트란. 하단의 좌우 끝에 있으면
회전하는 촉수에 안맞는다. 옵션을 이용해 상대하자.

OPERATION 3
-SET THE LEEK SYSTEM-

오퍼레이션2를 클리어하면 화면이 바뀌는데...
3개의 혹성 중에서 선택지를 고를 수 있다.
순서만 고를 뿐 결국 다 클리어는 해야 한다.

여기선 일단 LAVINIA부터 다룬다.

OPERATION 3
-SET THE LEEK SYSTEM-
PLANET LAVINIA

라비니아 혹성은 녹색의 거대한 기지.
로보트 같은 것도 튀어나와 공격해온다.
내부에서 암전이 된다. 배경이 안보이니 벽이나
바닥, 천장에 부딪혀 죽기 쉽상. 사진의 노란색
아이템을 먹으면 다시 밝아진다.
적을 내보내는 해치를 파괴하다보면 이렇게 구멍이
그대로 남아있는 곳이 있다. 이곳을 들어가보면
숨겨진 메세지 '불꽃의 예언'이 나온다.
거대한 구에서 나온 악마의 목숨은 강철의 벽에 의해 지켜지고 있다.
강철의 벽은 황금으로 빛나는 핵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니.
핵을 물리치면 곧 강철의 벽은 사라진다.
~불꽃의 예언 제2장~


MSX판 사라만다에는 이런 '불꽃의 예언'이라는 것이 있다.
텍스트로 불꽃의 예언 서장과 1장은 공개되어 있으나
2장부터 5장까지는 게임 중에 이렇게 적 해치를 파괴하고
생기는 구멍에 숨겨져 있다. 게임 진행에 대한 힌트로
2장의 '황금으로' 부분은 플레이시마다 색상이 다르다.
라스트보스 메탈슬레이브의 약점에 해당하는 것이니 참조.
스테이지 후반의 적들을 물리치면 이런 파란색 아이템이 나온다.
여기서만 나오는 'TRAMPLE-BOMB'이란 무기로 한발씩만
사용 가능. 기본 숏버튼으로 발사하며 스톡 가능하다.
갑자기 이런 벽들이 달려드는데 트램플봄으로
일격에 없애고 지나갈 수 있다. 아니면 위의
칸막이들을 재빨리 쏘고 그쪽으로 통과해야 한다.
러쉬 포인트. 레이져를 쏘는 포대들이 계속 레이져를 쏜다.
잘 피하면서 대응하다보면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혹성 라비니아의 보스 세듀사.
왼쪽에서부터 후진하며 등장하니 주의.
그다지 어려운 보스는 아니다.

오퍼레이션3의 나머지 2개 스테이지는 다음에 공략.

[MSX] 사라만다 (Salamander, 1987, KONAMI) 공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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