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파로디우스 (Parodius, 1988.4.28, KONAMI) 공략4 - 5~6스테이지 재믹스의 추억

[MSX] 파로디우스 (Parodius, 1988.4.28, KONAMI) 공략3 - 3~4스테이지

MSX 파로디우스 5~6 스테이지 공략
< 제5혹성 요성(妖星) >
BGM : 차이코프스키 백조의 호수 중 정경
'백조의 호수' 음악이 음산하게 울려퍼지는 기묘한 곳.
요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요사스러운 분위기의 스테이지다.
지장보살은 상하로 움직이니 잘 빠져나가야 한다.
갑자기 날아오는 묘표에도 주의.
5스테이지의 보스 '게게게안트'.
만화 '게게게의 기타로'에 등장하는 눈알아버지를
패러디한 징그러운 눈알요괴다. 이쪽은 여성.
크게 확산되는 리플레이져를 발사한다.
범위를 염두해두고 상하로 피하며 눈동자를 공격하자.
해치우면 닭똥같은 눈물을 흘리며 폭발.

< 제6혹성 요성(要星) >
BGM : 바그너 왈큐레의 기행, 베토벤 교향곡 제5번 운명
드디어 마지막 스테이지. 그라디우스의 마지막 스테이지가
적 요새였던 것처럼 이번도 적 요새(要塞). 그래서 요성(要星).
상하로 움직이는 피스톤 사이를 잘 통과해야 한다.
주의해야 하는 지점. 이곳에서 벨이 하나 나오는데
반드시 흰색벨(가로워프)을 만들어 먹도록 하자.
흰색벨이 나왔다!! 이걸 먹으면 30초간 화면 좌우가 연결된다!!
막다른 길. 그러나 흰색벨을 먹었으니 걱정없다.
이상태에서 왼쪽으로 가보면...
이렇게 오른쪽 화면에서 튀어나올 수 있다.
가시천장이 떨어지니 주의.
어려운 지점. 좁은 길에서 피스톤을 피하며
적들의 공격까지 피하면서 통과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 흰색벨의 효과가 지속되므로
왼쪽 구석으로 들어가 화면 오른쪽으로 나오면 된다.
피스톤이 계속 나오는 지역.
피스톤 지역을 통과하자마자 또 벨이 하나 나오는데
역시 흰색벨을 만들어 먹도록 하자.
역시 또 막다른 길. 흰색벨을 먹고 왼쪽으로 들어가자.
이렇게 오른쪽으로 나올 수 있다.
중보스. 파로디우스 답지 않게 사라만다풍의 생명체.
몸통 상하로 연결된 선을 끊으면 된다.
보스 버그. 꿈을 먹는 동물 '맥'을 형상화한 괴물이다.
입에서 발사하는 물체 외에도 코에서
발사하는 레이져에 주의. 꽤 피하기 힘들다.
공격에 맞았을 때의 반응이 재미있다.
드디어 클리어!! 드디어 대망의 엔딩으로 넘어간다.

[MSX] 파로디우스 (Parodius, 1988.4.28, KONAMI) 공략5 - 엔딩 및 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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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블랙 2010/06/21 09:15 #

    국내에 들어온 파로디우스는 카피에 문제가 있었는지 버그와의 보스전에서 게임이 멈추는 버그(...)가 있었다고 합니다.
  • 플로렌스 2010/06/21 13:57 #

    그랬군요. 그 때 플레이하던 사람들은 좌절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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