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파로디우스 (Parodius, 1988.4.28, KONAMI) 공략5 - 엔딩 및 비기 재믹스의 추억

[MSX] 파로디우스 (Parodius, 1988.4.28, KONAMI) 공략4 - 5~6스테이지

MSX판 파로디우스 엔딩 및 비기 소개.
< MSX 파로디우스 엔딩 >
"아아 죽는줄 알았네. 어디, 지구인의 꿈을 봐볼까."
'유명대학'
'←공부벌레'
'지위!'
'명예!'
'권력!'
'지위 명예 권력'
'대머리→' '←입냄새' (명판 : '아무개')
'여자!'
"꺄아~♡ 꺄아~♡ 꺄아~♡"
'돈!'
"이것이 지구인의 꿈인가. 뭐야, 쓸데 없는 것 투성이 아이가.
고생해서 되돌려 준 것이 바보같아져 버렸네."
"나는 좀 더...뭐랄까. 사람들이 잊고 있던 따뜻한 것을 생각했건만.
어쩔 수 없지, 내가 생각해둔 꿈을 프로그래밍 해버릴까!"
"응냐, 관두자. 지구인이라해도 바보는 아니겠지.
자신에게 있어서 좀 더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
서서히 알게 되겠지."
'←후두부'
"그렇게 믿고 다른 별이나 돌고 오자. 또 몇년이 지나 와보면
조금은 나아져 있겠지. 그럼, 그 때까지 잘 힘내그라!"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THE END


< MSX판 파로디우스 비기 >

1. 포즈 후 키보드 커맨드로 파워업
F1으로 포즈를 한 뒤 다음의 커맨드를 입력한 뒤
리턴키를 누르고 다시 포즈를 풀면 해당 파워업이 가능.

PARO : 흰색벨 고정
KONAMI : 빨간벨 고정
BUTAKO : 녹색벨 고정
TAKO18TH : 파란벨 고정
ZENBU : 풀장비 (1게임에 1회 사용)
KATAI : 바리어 강화

2. 엑스트라 스테이지
MSX판 파로디우스에는 MSX판 그라디우스, 그라디우스2와
마찬가지로 숨겨진 엑스트라 스테이지가 존재한다.
스테이지1 : 모아이 머리 뒤통수 부근이 입구.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 나오는 흰색캡슐을 먹으면 45초간
적탄이나 일격에 해치울 수 있는 것에 대해 무적이 된다.
기타 엑스트라 스테이지만의 오리지널 캡슐은
노랑캡슐이 보너스점수,  녹색캡슐이 1UP,
파랑캡슐은 30초간 미사일 대신 아래쪽으로 더블이다.
회색캡슐을 먹고 장난드릴로 변했을 때의 모습.
막힌 알갱이들을 몸으로 퍽퍽 뚫으며 진행할 수 있다.
옵션까지도 전부 드릴이 된 모습이 재미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1의 보스 '버그 미스핏츠'.
MSX 그라디우스2에 나오는 미스핏츠함이 작아진 버전.
스테이지4 : 막다른 길의 벽에 부딪히기 직전이 입구.
엑스트라 스테이지2. 파랑캡슐을 먹어 하단으로도
더블을 쏘게끔 하지 않으면 꽤나 어렵다.
엑스트라 스테이지2의 보스 '버그 메이헴'.
MSX 그라디우스2에 나오는 메이헴이 작아진 버전이다.
스테이지5 : 10번째의 지장보살이 올라오는 직하단
(가장 높이 올라오는 지장보살 밑)이 입구.
엑스트라 스테이지3. 역시 어렵지만 보너스가 가득하다.
엑스트라 스테이지3의 보스 '버그 아바돈'.
MSX 그라디우스2의 아바돈함이 작아진 버전이다.

3. 올해도 코나미를 잘 부탁해
스테이지4의 엑스트라 스테이지2에 있는 '올해도 코나미를 잘 부탁해'의
'코'의 우하단 부근이 빠져나가는 에리어로 되어있다.


MSX판 그라디우스 시리즈를 재밌게 한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봐야할 명작 슈팅게임. 그라디우스 자체에 대한
패러디도 가득하지만 마성전설의 포포론, 몽대륙의 펭귄,
간바레 고에몽의 고에몽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부터 재밌다.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있는 '파로디우스다!'의 원작이 되는
아는 사람만 아는 전설의 명작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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