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드라큐라II 저주의 봉인 (Simon's Quest, 1987, KONAMI) 공략4 패밀리 컴퓨터

[FC] 드라큐라II 저주의 봉인 (Simon's Quest, 1987, KONAMI) 공략3

드라큐라의 심장을 얻었으면 이제 게임의 스타트 지점이었던 요바의 마을까지 되돌아가자.
게임의 스타트 지점이었던 요바의 마을.
여기서 왼쪽으로 나가도록 하자.

< 베라스코의 늪 >
요바의 마을 왼쪽길은 베라스코의 늪.
강한 적들이 나온다. 게임 시작하자마자
왼쪽으로 진행해보려 하면 좌절을 안겨준다.
이제 드라큐라의 늑골(방패)도 있으니 적탄도 방어가
가능하고 레벨도 조금 올랐을테니 상대할만한 편.
이 늪은 닿아있는 동안 에너지가 줄어든다.
올디버의 마을에서 구입한 월계수를 사용하여
무적시간을 이용해서 건너자.


< 데드리버 >
이 뱃사공에게 그냥 말을 걸면 강 건너편의
알도라의 마을 방면으로 데려다준다.
하지만 로바의 관에서 얻은 심장을 사용하면
다음 목적지인 브람의 관 방면으로 데려다준다.
드라큐라의 심장 사용!
"당신이 가야만 하는 곳으로 가도록 하지요."
여기서 점프 안하면 왔던 길 다시 돌아가니 점프!

< 브람의 관 >
브람의 관 도착.
일단 쭈욱 올라온 뒤 여기서 왼쪽으로 가보자.
이 지점에서 점프하며 성수를 던지면...
13서 중 10번째 문헌이 나온다.
"명주주머니에 담은 월계수는 영혼을 넣을 수 있다"
이제 우측으로 진행하자.
이 지점의 하단의 벽돌을 성수로 없애면
13서 중 9번째 문헌이 나온다.
"데보라의 그림자의 앞에 적수정을 비추면 바람을 멈춘다"
집시 발견! 말뚝을 구입하고 계속 내려가자.
오른쪽으로 진행하자.
잘 안보이지만 천장에 박쥐가 매달려있다.
시몬이 다가가면 갑자기 날아오니 주의하자.
드라큐라에 버금가게 어려웠던 보스 데스 등장!!
그러나 전작과는 달리 드라큐라가 죽은 뒤라서
엄청나게 약해져있다. 낫도 피하기 쉽다.
적절히 피하며 채찍으로 때리면 금방 죽는다.
데스를 해치우면 금나이프를 입수할 수 있다.
사거리도 길고 적과 닿았을 때 화염공격까지 들어간다.
"이 때 그대는 금의 나이프를 손에 넣었다"
사신을 해치우고 오른쪽에 가면 드라큐라의 구슬이 있다.
말뚝을 구슬에 박으면 '드라큐라의 눈동자'를 얻는다.
이것이 드라큐라의 눈동자. 이것을 장비하고 있으면
벽속에 숨겨져 있는 13문헌이나 아이템이 보이게 된다.
여기서 왼쪽으로 가고...
여기서 뛰어내리자. 출구까지의 최단코스다.
브람의 관 밖으로 나온 뒤 왼쪽으로 가자.
디스크를 A면으로 교체해야 한다.

< 데보라의 벼랑 >
브람의 관 왼쪽은 데보라의 벼랑으로 가는 길이다.
물에 빠지면 즉사니 조심해서 건너도록 하자.
벼랑의 집시에게 말을 걸면 '도광석'을 준다.
이것이 도광석. 다이아몬드처럼 생겼다.
벽을 튕기면서 날아가는 기묘한 서브웨폰이다.
이제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가야 한다.
뱃사공에게 말을 걸 때 심장을 꺼내면 베라스코의 늪으로,
그냥 말걸면 알도라의 마을로 갈 수 있다.
이번엔 그냥 말걸어서 알도라의 마을로 가자.

[FC] 드라큐라II 저주의 봉인 (Simon's Quest, 1987, KONAMI) 공략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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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김영휘 2012/12/22 02:10 #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느 TAS 플레이에서는 처음부터 왼쪽으로 돌격하는 TAS도 있는 모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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