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 벼랑 위의 포뇨, 그 이후의 스토리 낙서장

벼랑 위의 포뇨, 그로부터 15년 후.

포뇨 : 소스케...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거야?

쿠미코 : 소스케!! 이번만큼은 나와 함께...

소스케 : 미안, 쿠미코. 지금 좀 바쁘니까...나중에.

후지모토 : 달이 여기까지 다가오다니...세상이 멸망한다...!!

...따위의 망상을 하면서 낙서.
그림 실력이 딸려 차마 동인지 그릴 능력은 안되고...
지브리 그림체 좀 흉내내려다가 대실패한 그림.

난 어른이 된 포뇨를 그려보고 싶었을 뿐이었고...내 능력은 여기까지였고...
만화의 신이시여 내게 침략X핀님 같은 능력 좀...

덧글

  • 사월십일 2009/01/04 22:04 #

    소스케 부럽네요...포뇨 미인.
  • 네티하비 2009/01/04 23:16 #

    화장빨 투성이의 엄마와 아빠를 보면 커서 그다지 미인이 될 것 같진 않지만...5살 때부터 여자애 셋이서 놀자고 달라붙는 소스케는 굉장하지요.
  • wangko 2009/01/21 21:38 #

    저기 오늘 낮에 보았던 소닉도 직접 그리신건가요,?
    그렇다면 부러운데 =ㅅ=
  • 네티하비 2009/01/22 08:15 #

    네, 낙서는 전부 직접 그린거예요. 한 때 그림쟁이를 꿈꿨지만...어렸을 때엔 좀 그린다는 소리 들었는데 고딩 때 공부한답시고 만화 그리는거 중지하고 대입 후엔 음악에만 빠져...결국 현재는 잘 못그려요.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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