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32뀨. 뀨뀨의 우울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100% 현실이라는 것이 이렇게까지 괴롭다면
차라리 모든 것이 거짓이었으면 좋겠다.

덧글

  • draco21 2009/05/29 00:59 #

    한번 더 절 울리시는군요... TxT
  • 플로렌스 2009/05/29 01:32 #

    뀨뀨는 눈물이 멈추지 않나봅니다.
  • 잠본이 2009/05/29 01:01 #

    *토닥토닥* T.T
  • 플로렌스 2009/05/29 01:32 #

    감사합니다.
  • 알비온 2009/05/29 01:14 #

    음식 밸리를 통해 생각나서 '뀨뀨' 라는 단어를 통해 이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두 분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가 정말 중독성이 강해, 몇 번이나 보고 또 봤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지요. 저도 그분을 애도하기 위해 시를 한 편 썼습니다. 그 시는 제 블로그에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p.s : 링크님 대려갑니다.
  • 플로렌스 2009/05/29 01:33 #

    음식밸리를 통해 먼저 아신 분이 계실 줄은...뀨뀨가 알면 기뻐할 것입니다.
  • 유카 2009/05/29 01:34 #

    못된 일당들은 우리가 슬퍼할 겨를도 주지않고 분노할 짓거리들을
    일삼고 있어요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없는 것들이라. 정말 그 분 말씀대로 원망도 않고, 순수하게 추모만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게 만들어요

    어제까지는 내내 울다가 오늘은 정말 분노를 여러번했어요 -_-아오
  • 플로렌스 2009/05/29 01:38 #

    저는 어렸을 때 '절대악'이 만화나 영화 속에만 있는 줄 알았답니다. 하지만 현실에 '절대악'은 실존하고 있더군요. 나쁜 놈들...
  • 덧니 2009/05/29 04:31 #

    (예전 미성년자입니다 ^^)

    그러고보니 절대악이란 단어가 참 그럴싸하게 들어맞네요.
    어릴때는 만화를 보면서 악당 두목들은 대체 왜 나쁜짓을 할까? 재밌나?
    지구를 정복하면 뭐에 쓰려고, 같은 생각들을 했는데
    현실에도 정말 그런 ... 스스로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도 모르는
    순수 무뇌악들이 있군요. 자기가 악당인지 한번쯤조차 생각해 볼
    뇌용량조차 없을듯한 무지한 자들... 새삼 무섭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경복궁과 시청으로 나가보아야 겠습니다.
    도무지 기분좋을 일이 없는 나라지만
    재선형님도 나쁜일은 그만 겪으시길 바랍니다..



  • 플로렌스 2009/05/29 11:13 #

    앗, 또 닉과 블로그가 변경...!
  • 윙이 2009/05/29 09:20 #

    정말 슬픈 일입니다. 에효... 무슨 말을 더해야할지 생각도 안나네요..
  • 플로렌스 2009/05/29 11:17 #

    사실 짜증만 나셔 아무 말도 하기 싫고...그냥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죽지 말고.
  • 매모리 2009/05/29 09:29 #

    저도 이걸 소제로 그림을 그릴려고 하는데 슬픔이 나네요..
  • 플로렌스 2009/05/29 11:17 #

    사실 즐거운 이야기만 하고 싶었는데...현실은 즐거운 이야기보단 암울한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 오리지날U 2009/05/29 10:00 #

    돌아오셨군요..
    저도 도통 일이 손에 잡히진 않지만..
    그냥 제가 서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 케이블TV 비슷한 것이 설치돼 있는데..
    계속해서 관련 영상이 나오거든요..
    안 그래도 허망한데 계속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니 더 힘들어요 ㅠㅠ)
  • 플로렌스 2009/05/29 11:18 #

    저는 그래서 요즘 뉴스를 기피하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정부는 악행을 저지르고 있더군요.
  • zerose 2009/05/29 10:55 #

    국민의 눈에 피눈물이 흐르게 한 그들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흐를겁니다.
    아니, 그렇게 만들고 말겁니다.
  • 플로렌스 2009/05/29 11:19 #

    놈들에게 피눈물 흘리게 할 방법은 더이상 부정부패를 저지르지 못하게 막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만...우리나라에서 가능할런지.
  • NONAME 2009/05/29 11:18 #

    여기저기 시덥쟎은 농담이라도 적어보려고 하고, 뭐라도 손을 움직여 보려고도 하고, 당장 스스로 뭘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지도 생각해 보지만 그게 이리도 어려울 줄은. 아마 이런 것을 보고 [불구대천]이라고 하는 것이겠지. 하지만 그들의 하늘을 찢어놓을 힘도 없고 내가 찢겨져 줄 의향도 없으니, 다른 하늘로 도망갈 수밖에.
    그래서 오늘부로 사직. 자세한 것은 따로 연락을...
  • 플로렌스 2009/05/29 11:23 #

    아...드디어 사직했는가. 원하는 일이 잘 되기를.
  • Mosquito 2009/05/29 12:08 #

    흠 잠깐 핑계대고 차끌고 경복궁쪽에 갔다가 지금 들어왔어.
    이런 기분은 말로 풀어내지 말고 두고두고 간직해야겠어.

    잊으면 안돼. 익숙해져도 안돼지. 잊지 않을거고, 우리모두 기억해야 돼.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기운내쇼.
  • 플로렌스 2009/05/29 16:02 #

    지금 이 순간의 상황과 감정을 똑똑히 기억해야겠지...
  • 더블하켄 2009/05/29 12:46 #

    두분 모두 기운내세요.
    ..저도 아직 제 와이프의 눈물을 멈추게 하지 못했지만요ㅠㅠ
  • 플로렌스 2009/05/29 16:02 #

    제발 이제 사람들이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인지...
  • 오르프네 2009/05/29 16:53 #

    토닥토닥...........
    전 국민의 가슴속에 노란 촛불이 켜졌을 겁니다.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 플로렌스 2009/05/29 18:47 #

    저도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 제제 2009/05/29 21:11 #

    아까 TV에서 화장하는 불이 점화될 때, 이건 참 기나긴 꿈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지만 역시 현실이네요. 슬퍼요.
  • 플로렌스 2009/05/29 22:32 #

    차라리 이 모든 것이 꿈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미묘 2009/05/30 11:56 #

    전 왜 그의 죽음 이후로 뭔가 희망이 사라진 기분이 들까요.
  • 플로렌스 2009/05/30 12:06 #

    큰 희망이 하나 사라진 것 맞습니다. 하지만 4년 후 뭐가 어떻게 될 지는 아직 모르니까요. 희망을 완전히 잃어버리면 그를 따라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아 두렵습니다.
  • 일우 2009/05/31 00:16 #

    정말 좋으신 분들이 항상 먼저 가시죠...
  • 플로렌스 2009/05/31 03:12 #

    안타까운 일입니다...
  • 낭만곰뎅 2009/06/02 11:01 #

    뀨 울지마 ㅠ_ㅠ...
    저도 다녀오고 나서..
    지금도 찡합니다 ㅠ_ㅠ..
  • 플로렌스 2009/06/02 18:56 #

    충격이 심해서 요즘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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