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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 고양이 카페 - 페르시안캣

핑백

  • 뀨뀨 : 화곡 고양이 카페 - 페르시안캣 2010-07-12 23:12:05 #

    ... ~20마리쯤? 담에 가면 먹을꺼 싸들고 아기냥이랑 또 놀아보고프네요~ 고양이 카페는 가본적이 없어서 다른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재미있었어요. ^^ 뀨뀨만화극장 - 제36뀨. 뀨뀨, 고양이까페 가다 ... more

덧글

  • 오르프네 2009/06/10 00:52 #

    오오오오오오오오!!!!
    고양이!!!!!!
    그거슨 좋은 것인가!
  • 플로렌스 2009/06/10 00:59 #

    고양이는 좋은 것입니다!
  • 2009/06/10 00:5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09/06/10 01:00 #

    화곡동에 있는 페르시안캣이라는 곳이예요. (^.^)
  • 미묘 2009/06/10 01:01 #

    우왕. 가봐야겠어요! 시간무한이라니... ㅠㅠ 분위기나 BGM 선곡은 어때요?
  • 플로렌스 2009/06/10 01:03 #

    분위기는 저어기 위의 뀨뀨 블로그 링크 확인! BGM은 요즘 가요가 나오는 것 같은데 요즘 가요를 잘 몰라서;;; 다른 고양이까페는 안가봐서 잘 모르겠는데 일반 까페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더군요. 편한 분위기라는 것이 좋았습니다.
  • 역설 2009/06/10 01:37 #

    오오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고양이! 그리고 고양이....ㅜㅜ

    그런데 중간에 고양이를 밀치고 달려드는 커다란 개가 어쩐지 더 귀엽군요 (엥?)
  • 플로렌스 2009/06/10 09:31 #

    갈 때에도 고양이들이 배웅 나오는데 중간에 밀치고 끼어들더군요.
  • zerose 2009/06/10 02:06 #

    사실 저기는 우주닌자고양이인법학교라는...(거짓말 하지마!)
  • 플로렌스 2009/06/10 09:31 #

    최근 이런 곳이 많은 것 같던데...
  • 뤼카넨이량 2009/06/10 03:00 #

    에헤..고양이카페에 다녀오셧군요..ㅇ ㅅㅇ
    저는 봉천동쪽에 있는 지오캣<이라는 고양이카페 가봤는데-
    탁묘인척 버려진 애들이랑 주인분이 브리더이신거 같았는데 그러면서도 고양이들 건강에 엄청 신경쓰시더라구요[보통 브리더들은 출산에만 열을 쏟으니..] 종류도 아주 다양했어요..개중에 뱅갈 스노우는 목소리도 너무 이쁘고 그 색과 무늬에 완전 반해버리고.. 메인쿤씌는 포스간지 좔좔에..봄이랑 가을이라고 눈동자색만 미묘하게 다른 두냥이가 있었는데 어찌나 이쁘던지..
    아아...집에 냥이가 있지만 그래도 냥이까페 또 가고 싶어요:)
  • 플로렌스 2009/06/10 09:35 #

    고양이까페들은 전부 브리더들이 겸업하는 것 같더군요. 버려진 애들도 키우고요. 다양한 고양이들을 그렇게 한번에 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 쓰레기청소부 2009/06/10 05:02 #

    저 고양이들은 주인께서 직접 공수해 온 것입니까?
  • 플로렌스 2009/06/10 09:36 #

    버려진 고양이나 탁묘가 많지 않을까요?
  • 알비온 2009/06/10 05:54 #

    고, 고냥이......

    가고싶다. 보고싶다. 만져보고 싶다.

    냐~~(고양이 무진장 좋아하는 1人)
  • 플로렌스 2009/06/10 09:36 #

    가서 보고 만져보세요. (^.^)
  • vermin 2009/06/10 07:03 #

    토끼가 고양이를 좋아하면 이렇게 됩니다.

    http://gmmk11.tistory.com/723

    ㅈㅅ......
  • 플로렌스 2009/06/10 09:37 #

    량황귀 나오겠군요;
  • 광대 2009/06/10 08:05 #

    우와 고양이 좋아하는데 저런데도 있군요. 역시 서울은 달라;;
  • 플로렌스 2009/06/10 09:37 #

    저도 동네에 저런 곳이 있는 줄은...
  • 윙이 2009/06/10 09:16 #

    하앍.... 냥이카페 가고싶어요! +_+
  • 플로렌스 2009/06/10 09:38 #

    가보세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매모리 2009/06/10 09:29 #

    고양이 사람을 좋아하는 타입이 있었다니..
  • 플로렌스 2009/06/10 09:39 #

    저렇게 사람에게 좋다고 달려드는 고양이를 개냥이라고 하더군요;
  • 우누 2009/06/10 10:05 #

    헐 제가간곳은 고양이들도 안오고..
    음료따로 시키고 그렇... 하지만 입장료는 없었으니 'ㅅ'

    저희애들은 좀 개냥이;;
    특히 둘째가 잠안자면 안아달라고 울어대요;;
  • 플로렌스 2009/06/10 10:47 #

    경험해보니 애교많은 개냥이가 꽤 맘에 들더군요. 와서 징징대는게 어찌나 귀엽던지...
  • 낭만곰뎅 2009/06/10 15:13 #

    저는 곰과이지만 ~
    친구들이랑 대화할땐 냥~ 이러기도 한답니다
    고양이도 한매력하죠?'ㅁ'.. 쿄~
  • 플로렌스 2009/06/10 16:44 #

    곰과이신 분이 냥~ 하신다니!
  • NONAME 2009/06/10 20:07 #

    ......왜인지 나는 저기서도 고양이들이 피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각혈)
  • 플로렌스 2009/06/10 23:20 #

    괜찮아. 너 같은 고양이도 많으니깐...(?)
  • 2009/06/10 20:1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09/06/10 23:20 #

    감기로 고생하는 녀석이 몇마리 있었습니다. 유난히 달라붙는 녀석이 하나 있었는데 아마 그녀석이 그녀석 맞는 것 같습니다.
  • 썰린옹 2009/06/10 23:26 #

    예전 짬타이거와 목숨을 건 격투를 벌인 추억덕분에 고양이는 별로 안좋아하지만 저긴 왠지 가보고 싶군요.
  • 플로렌스 2009/06/11 17:58 #

    짬타이거...군에서 고양이와 격투를!?
  • 일우 2009/06/10 23:42 #

    저도 가보고 싶어요오오오오ㅠㅁㅠ
    그런데 저희 외삼촌댁의 너굴이는 사람은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낯선 사람 오면 숨어서 며칠을 안나오고, 지켜보는 것만 좋아하고 쓰다듬으면 좀 견디다 도망가는데 어떤 류인가효(...)
  • 플로렌스 2009/06/11 17:59 #

    꼭 가보세요. 아마 1번과 2번의 중간 정도가 아닐런지...
  • poxen 2009/06/11 10:27 #

    저 어제 신촌 모기장이라는 술집을 갔는데 고양이가 세마리 있었어요.
    애들이 다 3번 타입이었어요...ㅠㅠ
  • 플로렌스 2009/06/11 17:59 #

    대부분의 고양이가 그런 편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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