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68뀨. 뀨뀨의 원한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어째서인지 늘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
뀨뀨 탐구생활 같은 프로라도 만들어야 하나.

덧글

  • 아루민 2009/11/27 10:34 #

    아이고야; 뀨뀨님의 먹성이 참 대단하군요(...)
  • 플로렌스 2009/11/27 16:00 #

    많이 먹지는 못하지만 집착만큼은 우주제일이지요.
  • Mosquito 2009/11/27 11:08 #

    그냥 먹을만치 먹고 나눠주면 문제가 안생기자네(..)
  • 플로렌스 2009/11/27 16:00 #

    뀨가 뭐 줄 때엔 무조건 한입만 먹고 돌려줘야겠지...
  • 건후 2009/11/27 11:11 #

    구운계란이라면 혹시 굽x...?
  • 플로렌스 2009/11/27 16:00 #

    정답!
  • zerose 2009/11/27 11:19 #

    애초에 갈라버리면...
  • 플로렌스 2009/11/27 16:01 #

    한입만 먹어야해요...
  • 너츠 2009/11/27 11:20 #

    x네 가 맞을것같네요
  • 플로렌스 2009/11/27 16:01 #

    덧글들로 저 치킨의 정체가 밝혀지는군요;
  • 오리지날U 2009/11/27 11:22 #

    하하하~ 간만에 보는 뀨뀨님 ^^;

    [응? 나 먹으라고?]에서 이미 불길한 기운이..;;
    뭐랄까.. [내가 너 그럴 줄 알았어 ! 아이고 엉엉~] 정도의 시츄에이션..(..)
  • 플로렌스 2009/11/27 16:02 #

    자주 있는 시츄에이션이지요;
  • 알비온 2009/11/27 11:38 #

    원한을 품은 뀨님의 복수전??[영화를 찍어라]
  • 플로렌스 2009/11/27 16:03 #

    사실 뀨뀨만화극장 제28뀨에서 뀨가 저에게 복수한 적 있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또 똑같은 일은 반복되고...
  • zert 2009/11/27 11:44 #

    하지만 부러움 OTL
  • 플로렌스 2009/11/27 16:03 #

    부러우면 지는...아니, 이게 아닌데;;
  • 우누 2009/11/27 12:32 #

    생각하라뀨!!+ㅅ+
  • 플로렌스 2009/11/27 16:03 #

    그러나 저는 아무 생각 없고...
  • 현골 2009/11/27 13:13 #

    여기는 항상 훈훈하고 재밌어서 좋아요 ㅋㅋ
  • 플로렌스 2009/11/27 16:04 #

    훈훈하게 보이셨다니 다행...(T_T);
  • 역설 2009/11/27 13:47 #

    항상 '나'를 먼저 생각한다 (……)
    뀨님의 살기어린 눈동자가 만화로도 전해지는군요... 으헉
  • 플로렌스 2009/11/27 16:04 #

    '이 원한...잊지 않겠다'까지 전부 실제 대사 및 장면이었지요...
  • vermin 2009/11/27 15:01 #

    아내의 감량을 위한 남편의 따뜻한 배려가 느껴짐







    아 말해놓고도 토쏠릴거 같다 'ㅅ' ;;; 우왥
  • 플로렌스 2009/11/27 16:05 #

    사실 뀨는 저체중이라서 많이 먹어야하는데...제가 배려심이 부족해서;
  • Spearhead 2009/11/27 15:41 #

    근데 전 플로렌스님의 입장에 대공감을(...)
  • 플로렌스 2009/11/27 16:05 #

    헛...비슷한 일을 겪으셨는지;;
  • 로오나 2009/11/27 15:43 #

    와하하, 뀨뀨님 너무 귀여우신데요^^;

    먹을 것에 대한 원한이 대단하다지만 이거슨.(...)
  • 플로렌스 2009/11/27 16:06 #

    보통사람보다 좀 더 먹을 것에 대한 집착이 강한 편이지요;
  • AilinLusse 2009/11/27 16:42 #

    ...뀨님의 입장에 백프로를 넘어 400%까지 싱크할 것 같은 저로서는 참 ^ㅁ^;;
    (저희집에서도 종종 똑같은 상황이 벌어집니다만... 그나마 저는 뀨님처럼 대놓고 싫은 척은 못하는 소심녀라 ㄱ-)

    사실은 간혹 한입씩 먼저 양보해주고 그러고 계시죠? 네? 플로렌스님? ^ㅁ^
  • 플로렌스 2009/11/27 17:39 #

    헉, 싱크로율 400%까지...!! 사실 전 주면 줬지 한입 먹고 준다던지 하지는 않기 때문에...살아온 환경의 차이도 큰 것 같습니다. (T_T);
  • 구석매니아 2009/11/27 18:29 #

    고작 음식 하나 가지고 ...

    화를 내다니...
  • 플로렌스 2009/11/27 18:40 #

    굶어봐야 알 듯...
  • 병아리99 2009/11/27 18:45 #

    먹을 거에 많이 집착하셨군요....
  • 플로렌스 2009/11/27 19:30 #

    자주 있는 패턴이지요.
  • 詩人 2009/11/27 19:18 #

    식탐... 저희 가족들도 다 식탐이 심해서 고생하죠. 과식해서 배앓이하는 것도 다반사고...;;; 언제나 과유불급이라는 말의 뜻을 곱씹으며 살고 있습니다(;;;).
  • 플로렌스 2009/11/27 19:32 #

    저도 고기만큼은 식탐이 꽤 있는 편이지요. (^.^);
  • 잠본이 2009/11/27 22:08 #

    입 대는 시늉만 하고 그냥 돌려줘야 될 것만 같은 기세 OTL
  • 플로렌스 2009/11/27 23:23 #

    그랬으면 괜찮았을지도...(^.^);
  • 풍신 2009/11/28 03:46 #

    부부 생활중에서 가장 두려운게 먹을 것의 원한이죠. 제 할머닌 40년도 더 된 옛날에 더우니 맛있으라고 냉장고에 넣어 할아버지가 오길 기다렸는데, 그것도 모르고 할아버지께서 홍시를 혼자서 먹었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정말 무서운 겁니다 먹을 것의 원한은...)
  • 플로렌스 2009/11/28 21:40 #

    헉. 40년의 원한;;
  • ☆싱크마스터☆ 2009/11/28 15:37 #

    나눠먹는건 참 어려운일이지요^^;
    먹는다는건 처음과 끝이 중요하니까요^^;
  • 플로렌스 2009/11/28 21:41 #

    확실히 그런 것 같더군요;
  • 썰린옹 2009/11/28 17:11 #

    그래도 꼭 한입 챙겨주는 뀨뀨가 훈훈하네요. 이것이 사랑인가?
  • 플로렌스 2009/11/28 21:41 #

    한입만 먹었으면 훈훈하게 끝났을 사건이었지요. (^.^);
  • draco21 2009/11/29 20:30 #

    저의 부모님 싸우는 문제와 똑같군요. ^^:
  • 플로렌스 2009/11/29 23:32 #

    헉. 저는 안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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