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2 - 스테이지1~2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1 - 게임 소개

스테이지는 여러개의 블럭으로 구성된다. 일단 스테이지1부터 2까지의 공략.
1-01. 적은 나오지 않는다. 채찍을 3단계까지 파워업 하고
서브웨폰으로 단검이 등장. 하트는 15개까지 채울 수 있다.
1-02. 갑자기 달려드는 박쥐에 주의. 떨어지면 즉사.
서브웨폰으로 성수가 나온다.
메두사헤드 지역. 발판은 점프해서 밟았을 때 돌아간다.
아래쪽 촛대에 서브웨폰 '회중시계'가 있다.
1-03. 좀비지역. 좀비에게 부딪혀 떨어지지 않도록.
서브웨폰 '도끼'가 있고 적을 전멸시키는 십자가 목걸이가
나온다. 좀비를 해치우다보면 단검이 나오기도 한다.
발판에 큰 하트(하트x5), 벽에 고기(HP회복)가 숨겨져 있다.
점프하는 굴래빗과 불을 발사하는 골주가 등장.
골주가 발사하는 불은 무기로 없앨 수 있다.
1-04. 여기서 단검이 나오니 참조.
스테이지1의 보스 스켈톤나이트.
거리를 두고 채찍과 서브웨폰으로 공격하며
접근하면 도망친 뒤 좌측 발판을 이용하여 반대편으로.
첫번째 보스답게 약해서 금방 해치울 수 있다.
스테이지1 클리어 후의 분기.
위로 가면 2-01로, 아래로 가면 3-00으로 간다.
2-01 시계탑. 오른쪽 벽에 하트가 숨겨져 있다.
떨어지면 즉사니 주의. 올라가는 도중 회중시계,
올라간 뒤의 지역에선 성수가 나온다.
2-02. 시작 바로 왼쪽벽에 하트가 숨겨져 있다.
이후의 악마성에서 계속 써먹게 되는 악명 높은 지역.
'시계탑과 메두사헤드'. 올라갈 때 옆에서 계속 날아온다.
2-03. 여기에 연사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위의 촛대에는 도끼가 있는데 반드시 습득할 것.
올라가다보면 단검도 나오지만 바꾸지 말자.
스테이지2의 보스 그란트. 벽과 천장을 기어다니며
도끼를 던진다. 이쪽도 도끼로 응수하고 내려오면
채찍 연사. 도끼만 있으면 쉽게 해치울 수 있다.
그란트 : "아아...나쁜 꿈을 꾼 것 같다...
나는 그란트. 놈의 힘 때문에 괴물이 되어버렸다.
동료도 부모형제도 모두 놈에게 희생이 되어...
부탁이다! 나도 함께 데려가줘!"

여기서 '데려간다'와 '데려가지 않는다'의
선택기가 나온다.

'데려간다'를 선택한 경우
"그러냐! 나는 몸이 가벼운 것만큼은 자신있다고!
힘이 될테니 잘 부탁하네!"

'데려가지 않는다'를 선택한 경우
"그러냐...일단 덕분에 살았다.
연이 있으면 또 어딘가에서 만나겠지.
조심해라... ...죽지말게."

'데려간다'고 할 때 고개를 끄덕이고
'데려가지 않는다'를 할 때 도리도리 하는
랄프가 묘하게 귀엽다.
데려가기로 하면 둘이 악수를 한다.

그란트는 초심자가 이용하기에 가장 편리한 캐릭터.
랄프만의 엔딩을 보고 싶으면 데려가지 않도록.
아닌 경우는 데려가는게 여러모로 편리하다.
일단 데려간 뒤 다른 캐릭터를 만나면
그 때 가서 떼어놓을 수도 있다.
그란트를 데려가건 아니건 천정이 무너지며
드라큐라성으로 가는 길이 없어져버린다.
결국 왔던 길을 되돌아가게 되는데...
곧바로 2-04가 시작되는데 실질적으로는
그냥 지금까지 온 스테이지2를 역순으로 진행하는 것.
스테이지2의 스타트 지점으로 되돌아가면
3-01부터 시작하게 된다.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3 - 스테이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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