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3 - 스테이지3~4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2 - 스테이지1~2

스테이지1을 클리어하면 분기가 나오는데 위로 가면 스테이지2, 밑으로 가면 스테이지3이 나온다.
스테이지2에서는 동료인 그란트를 얻는 것이 목적으로 어차피 스테이지2를 클리어하면 스테이지3으로 오게 된다.
다만 분기점에서 시작하면 3-00부터, 스테이지2를 다녀오면 3-01부터 시작한다.

< 첫번째 분기 >
상단 루트 : 1-01 → 2-01 → 3-01 (그란트를 얻고 진행하는 루트)
하단 루트 : 1-01 → 3-00 → 3-01 (최단 진행 루트)
3-00. 가시천장에 찍혀도 즉사는 아니니 안심.
벽 속에 연사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여기서 위로 올라가면 곧바로 3-01이다.
3-01. 숲. 부엉들이 날아온다. 그란트로 해서
조금씩 앞으로 가며 나오는 족족 도끼로 해치우면 쉽다.
랄프로 하는 경우 크로스 부메랑이 나오는데
그걸 이용하여 부엉이를 일소하는 방식으로 진행.
굴래빗은 확실히 해치우며 진행하자.
블럭을 나가기 직전의 이지점에 고기가 숨겨져 있다.
3-02 블럭을 나가면 분기점.
위로 가면 3-03, 아래로 가면 4-01이 나온다.

3-03 루트로 가면 보스를 이기고 사이파를 동료로 얻을 수 있다.
그리고 4-0A 유령선 지역으로 가게 된다.

4-01 루트로 가게 되면 5-A 루트로 가게 된다.
3-03. 시작부터 까마귀가 날아오니 바로 해치우자.
크라게는 해치우면 포자를 날린다. 되도록 피해가자.
3-04. 거미는 도끼로 상대하는게 편하다.
보스 사이클롭스. 눈만 데미지를 입는다.
그란트인 경우 이 지점으로 파고들어 점프공격을 하면
적이 이쪽으로 오질 못하므로 쉽게 이길수 있다.
문제는 이 블럭에 고기가 숨겨져 있어 블럭이 파괴된
이후에는 사이클롭스가 왼쪽 끝도 공격이 가능해진다.
정번대로 싸우자면 원거리 무기 등으로 공격하거나
고기가 숨겨진 블럭 위에서 치고 빠지는 식으로 상대.
보스를 해치우면 중앙의 석상이 사람으로 변한다.

사이파 : "구해줘서 고맙다. 나는 벰파이어헌터 사이파.
거의 갇힐 뻔 했다...여기서부터 혹시,
저의 힘을 필요로 한다면 함께 하겠습니다만...?"

'데리고 간다', '데리고 가지 않는다' 선택기가 나온다.
동료는 한명씩만 데리고 다닐 수 있으니 신중히 선택하자.

'데리고 간다'를 선택한 경우
사이파 : "그렇습니까! 대지의 정령이 저에게 힘을 빌려주겠지요.
마지막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그란트 : "그럼 내 역할은 여기서 끝이구나.
여기서부터는 둘이서 힘을 합쳐 잘 해보게나!"

'데리고 가지 않는다'를 선택한 경우
사이파 : "그렇습니까...그럼 부디 조심하시길.
당신의 위에 빛이 있기를..."

사이파를 얻었으면 4-0A 유령선 지역으로 가게 된다.
유령선을 타고 드라큐라 성으로 향하게 되는데...

일단 3-02 분기점에서 아래쪽 4-01 루트부터 먼저 공략.
4-01. 개구리가 짜증난다. 아래의 늪은
서서히 가라앉지만 점프로 빠져나올 수 있으므로
차라리 밑으로 가는게 속편하다.
내려오면 이지점. 오른쪽으로 가야하지만
늪을 타고 왼쪽으로 가서 벽을 부수면 고기가 나온다.
4-02. 움직이는 발판에 타고 있으면 머드맨에게
닿지 않으니 날아오는 박쥐만 주의하자.
4-03. 고스트는 맷집이 좋아 랄프로 해치우는게 편하다.
보스 거대박쥐. 계속 분열하며 여러마리의
작은 박쥐로 변해 몸통박치기를 해온다.
시작하자마자 아래 늪으로 내려가 도끼연사가 최고.
클리어하면 5-01로 가게 된다.


다음은 사이파를 동료로 얻는 3-03 루트로 간 경우.
사이파를 얻거나 안얻거나 4-0A로 가게 된다.
유령선을 타고 악마성으로...
4-0A 유령선. 펜싱좀비(듀라한 스켈톤)이 주로 나온다.
중앙촛대에는 일정시간 무적이 되는 호리병이 있다.
4-0B. 밟으면 서서히 부서지는 발판이 있는 지역.
벽이 부서질 것 같은 곳에는 고기가 있다.
원래 오른쪽으로 갔다와야지만 그란트라면
천장과 벽을 타고 바로 왼쪽 위로 나갈 수 있다.
4-0C. 움직이는 발판을 밟으며 건너는 곳.
점프력 좋은 그란트는 문제없지만 다른 캐릭터로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곳이다.
오른쪽으로 진행해야 하는 곳.
왼쪽에 보이는 촛대에는 1UP가 있다.
그란트와 아루카드만이 먹고 올 수 있다.
중보스 메두사. 뱀모양의 활을 쏘거나
눈에서 일정시간 돌로 만드는 광선을 발사한다.
메두사의 공격은 엎드려서 피하고 공격을 연사하자.
4-0D. 원래는 오른쪽 끝까지 갔다가 와야지만
그란트는 바로 왼쪽으로 올라갈 수 있다.
오른쪽 끝 상단 벽에는 고기가 숨겨져 있다.
4-0E. 여기서도 계단으로 한번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야하지만 그란트라면 그냥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이 가능하다. 곧 보스.
보스 미이라. 두마리가 엄청난 붕대공격을 해댄다.
무기연사로 속전속결.
미이라를 해치우면 사이클롭스 재등장.
왼쪽 블럭 건너편이 안전지대. 여기서
원거리 무기로 공격하면 쉽게 해치울 수 있다.
이 유령선 루트를 클리어하면 5-0A로 가게 된다.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4 - 스테이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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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우누 2010/05/08 13:17 #

    은근은근 디테일해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ㅇㅅㅇ;;
  • 플로렌스 2010/05/08 20:51 #

    8비트 패미콤으로는 당시 최고의 그래픽이었으니까요. 당시 그래픽 디자이너들은 굉장했습니다!
  • 2010/05/08 13:3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0/05/08 20:51 #

    그다지 대단한 비기는...
  • 2010/05/08 14:16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0/05/08 20:53 #

    피의 윤회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만 비교적 최근에 PSP용으로 해보기도 해서 다시 처음부터 세세하게 해볼 마음은 들지 않는군요. 무엇보다 저는 패미콤 8비트 게임을 최우선시 하고있고요.
  • 썰린옹 2010/05/08 19:46 #

    아 이거 졸라 재밌죠. 그래픽도 좋지만 음악은 진짜 패미컴의 스펙을 뛰어넘었었는데...
    이 시절 알카드 씨의 용안을 보면 월하로 팬이 된 분들은 까무러치죠ㅎ
  • 플로렌스 2010/05/08 20:55 #

    드라큐라 짝퉁 같은 약골이었으니까요. 코지마 아야미가 너무나 멋지게 성형수술을 시켜줬지요.
  • 2010/05/08 23:1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0/05/09 13:51 #

    대체로 이미 갖고 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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