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5 - 스테이지6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4 - 스테이지5

3-02에서 상단 루트와 하단 루트로 갈린 이후 완전히 분기가 나뉘어 계속 된다.

3-03 → 5-0A (사이파) → 6-0A
4-01 → 5-01 (아루카드) → 5-07 → 6-01
4-01 → 5-01 (아루카드) → 6-01

5-06에서 5-07을 경유하여 가는 6-01과 5-06에서 바로 가는 6-01은 시작지점이 다르다.
하지만 클리어하면 7-01로 가게되는 것은 동일.


5-06에서 바로 온 6-01.
그란트나 아루카드는 여기서 바로 건너편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캐릭터는 아래로 내려가 반어인 지역을 통과한 뒤
다시 올라와야 한다.
이 지역은 각 블럭 끝마다 골룡이 나와
길을 막고 있어 골치아프다.
6-02. 박쥐와 반어인이 튀어나온다.
6-03. 소골룡이 계속 나온다. 랄프나 사이파가 편리.
그란트로는 조금 상대하기 껄끄럽다.
위쪽 루트로 가도 되지만 곧 또 다음 소골룡이 나온다.
보스 골룡. 랄프나 사이파로 상대하면 편리하다.
크로스 부메랑이 있으면 더욱 편리.
보스 골룡을 때려서 HP가 2정도 남으면 골룡은 도망치고
물이 쏟아지며 아래서부터 물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바로 이어지는 6-04. 아래에서 계속 물이 차오르고
바닥은 밟으면 무너지기 시작한다. 덤으로 밑에서
반어인이 계속 튀어나온다. 그란트로 진행하면 편리.
올라온 뒤 오른쪽까지 갔다와야 하나
그란트나 아루카드는 바로 여기서 왼쪽으로 진행 가능.
보스 아까의 골룡. HP도 아까 남은 두칸이므로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다. 단 물은 계속 차오르고 있어
계속 빗맞춘다던지 하면 위험할 수도...
보스를 클리어하면 7-01로 가게 된다.

5-07을 경유하여 오게 된 6-01.
여러모로 그란트가 편리. 한번 맛들이면...
벽과 천장 기어가기에 중독되어버릴 것 같다.
6-02. 움직이는 발판을 밟고 이동하는 곳.
나가려고 하면 갑자기 뒤에서 보스 프랑켄 등장.
피할 곳은 없으니 정면 승부로 해치우면 된다.
클리어하면 7-01로 가게 된다.


사이파 루트로 오게 되는 6-0A.
6-0A. 시작부터 굴래빗이 점프하며 달려든다.
6-0B 수로지역. 그란트라면 까마귀를 해치운 뒤
아래쪽에 거꾸로 매달린 상태로 진행하는 것도 편리. 
6-0C. 아래로 내려갔다 와야하지만 그란트나
아루카드라면 그냥 이렇게 벽을 넘어 건너편으로 가자.
촛대에서 나오는 회중시계는 먹어두면 좋다.
6-0D. 무너지는 다리에 까마귀까지 날아온다.
회중시계로 까마귀를 멈추게 만들고 진행하면 쉽다.
보스 쌍두룡. 물에서 튀어나와 화염을 뿜는다.
화염은 원거리 공격이 아니므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원거리 무기로 공격하면 좋다. 머리가 튀어나오는
위치를 보고 빨리 적당히 거리를 두는 위치로 이동하도록.
쌍두룡을 클리어하면 7-A로 가게 된다.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6 - 스테이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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