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6 - 스테이지7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5 - 스테이지6

3-02에서 상단 루트와 하단 루트로 갈린 이후 계속 별도 루트로 진행된다.

3-03 → 5-0A (사이파) → 7-0A
4-01 → 5-01 (아루카드) → 7-01


사이파 루트를 타고 6-0D에서
쌍두룡을 해치우면 오게되는 7-0A.
움직이는 발판 좌우의 기둥 2개는 배경이므로
착각해서 밟지 않도록 주의.
벽속에 연사 아이템이 숨겨져 있다.
하피가 굴래빗을 떨구는 곳.
7-0B. 골주와 엑스아머 지역. 벽에 고기가 숨겨져 있다.
7-0C. 아래로 강제 스크롤되며 발판은 밟으면
저절로 무너져 내린다. 스크롤을 못따라가고
위쪽에 있어도 즉사, 미리 떨어져도 즉사.
그란트로 하면 즉사확률이 대폭 줄어든다.
보스. 또 나온 연속 보스전. 혼령이 관에 들어가면
그 관에서 해당 보스가 하나씩 나온다.
먼저 미이라 2인방. 구석에서 엎드려 연사.
다음 사이클롭스. 이쪽 안전지대에서 연사.
다음 레서데몬. 쿵쿵 점프하며 화염탄을 발사한다.
원거리에서 공격하다 접근시 랄프로
채찍연타를 하면 데미지를 많이 줄 수 있다.
반대편으로 왔다갔다 도망치며 공격하면 된다.
보스를 클리어하면 8-01로 가게 된다.

사이파 대신 아루카드쪽 루트를 타면 오게되는 7-01.
중간에 루트가 한번 더 갈리지만 어느쪽으로 가건
결국 이 7-01로 오게 된다.
7-01의 끝. 천장에서 용해액이 떨어져 블럭을 녹인다.
먼저 블럭 건너편의 굴래빗들부터 해치운 뒤
길이 생기는대로 빨리 왼쪽 문으로 나가자.
7-02. 밟으면 떨어지는 블럭에 박쥐까지.
박쥐를 잘 맞춰 해치우며 건너가자.
7-03. 역시 용해액 지역. 그란트나 아루카드는
쉽게 통과 가능. 랄프나 사이파라면 용해액으로
블럭이 녹아 건너갈 수 있게 되면 바로 건너자.
실패하면 죽을 수 밖에...
7-04. 천장에서 블럭이 떨어진다. 일정 수준 이상
쌓이면 왼쪽의 계단으로 올라가면 된다.
그란트나 아루카드라면 문제없지만
다른 캐릭터인 경우엔 조금 까다롭다.
올라오면 왼쪽 벽에 바로 고기가 숨겨져 있다.
7-04의 보스 왕박쥐. 예전에 해치웠던 것처럼
도끼를 활용하여 해치우면 된다.
7-05. 하늘에서 내려오는 블럭을 잘 피하며
블럭을 쌓아 계속 위로 올라가는 지역.
아루카드가 있으면 엄청나게 편하다.

배경에 산이 나오는 지점까지는 패턴이 동일하므로
보고 빨리 패턴을 파악하면 쉽다. 산을 지나서부터는
패턴이 변화하므로 보고 또 익히도록.
7-05의 출구 밑 벽에 1UP가 숨겨져 있다.
7-06. 그란트나 아루카드는 여기서 바로 올라가면 된다.
다른 캐릭터로는 왼쪽 끝까지 갔다가 다시 와야한다.
바닥은 전부 점프하거나 적에게 부딪히면
회전하는 바닥. 메두사헤드도 날아온다.
7-07. 여기서부터 강제스크롤되니
엑스아머를 미리 해치우고 각오하고 올라가자.
끝까지 가면 계단이 두개 나오는데
왼쪽으로 가면 엑스아머 하나,
오른쪽은 미이라 무한 등장 지역.
7-07의 보스. 7-0C의 보스와 동일하다.
미이라, 사이클롭스, 레서데몬의 순으로 등장.
클리어하면 8-01로 간다.

7-0C를 클리어해도 7-07을 클리어해도 8-01.
이제부터 분기는 없고 드라큐라까지 일자진행이다.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7 - 스테이지8~A

핑백

덧글

  • 김영휘 2011/11/14 17:28 #

    지금 와서 생각이 드는군요.
    '이 게임 아니었으면 창월의 십자가 못 나왔다.'
    .....그리고 걸핏하면 아버지 패는 패륜아 전설도....(;;)
  • 플로렌스 2011/11/15 10:49 #

    아이디어의 발전을 잘 보여주는 시리즈지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Twitter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