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8 - 엔딩, 비기 패밀리 컴퓨터

[FC] 악마성전설 (Castlevania III: Dracula's Curse, 1989, Konami) 공략7 - 스테이지8~A

악마성 시리즈 불후의 명작, 악마성전설의 엔딩과 비기를 공개한다.
캐릭터마다 약간씩 엔딩이 다르다. 별 것 없지만 약간의 비기도 소개.
< 랄프 벨몬트 엔딩 >
동료를 받아들이지 않고 랄프로만 봤을 때의 엔딩.
성은 무너져 내리고 랄프의 망토는 바람에 휘날린다.

수많은 희생을 거쳐 드디어 와라키아에서의 장렬한 싸움은 막을 내렸다.
드라큐라를 물리친 것으로 이 성에 불러들였던
마물들도 다시 영원한 잠에 빠질 것이다.
이 승리의 기쁨을 함께 나눌 상대도 없이
단지 무너져가는 성을 바라보는 모습이 있었다.
하나의 싸움을 마치고 랄프는 홀로 걸어간다.
언젠가는 그들을 받아들여줄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이 싸움의 이후부터는 벨몬트의 이름은
영웅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오르내리게 된다...


< 그란트 엔딩 >
무너져내리는 성을 바라보는 랄프와 그란트.
'앗싸'하는 제스쳐를 취하는 그란트.

수많은 희생을 거쳐 드디어 와라키아에서의 장렬한 싸움은 막을 내렸다.
드라큐라를 물리친 것으로 이 성에 불러들였던 마물들도
다시 영원한 잠에 빠질 것이다.

서로 갖고 있는 힘을 사용하여 도우는 것으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던 두사람은
지금, 뜨거운 우정을 느끼고 있다.

평화가 돌아온 와라키아에서 그란트는 파괴된 마을의 복구에
선두에 서서 활약하게 되었다.
랄프는 어디라고 말도 없이 홀로 여행을 떠났다.

이 싸움의 뒤로부터는 벨몬트의 이름은 영웅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오르내리게 된다...


< 사이파 엔딩 >
무너지는 성을 바라보는 랄프와 사이파.
막판 반전. 사이파는 여자였던 것이다.

수많은 희생을 겪고, 드디어 와라키아에서의 장렬한 싸움은 막을 내렸다.
드라큐라를 물리친 것에 의해 이 성에 불러들였던 마물들도
다시 영원한 잠에 빠질 것이다.

가혹한 운명에 의해 벰파이어 헌터로서 키워진 사이파는
지금까지 진짜 모습을 숨기고 살아왔다.
하지만 랄프와 만나며 처음으로 마음의 평온함을 알 수 있게 되었다.
랄프도 역시 같은 기분이었다.
언젠가 둘 사이에는 서로 이끌리는 마음이 생겼다.

이 싸움의 뒤로부터는 벨몬트의 이름은 영웅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오르내리게 된다...


< 아루카드 엔딩 >
무너지는 성을 바라보는 랄프와 아루카드.
아루카드의 망토가 바람에 휘날린다.

수많은 희생을 겪고, 드디어 와라키아에서의 장렬한 싸움은 막을 내렸다.
드라큐라를 물리친 것에 의해 이 성에 불러들였던 마물들도
다시 영원한 잠에 빠질 것이다.

랄프와 아루카드, 두 용감한 젊은이에 의해 모든 것은 끝난 것이다.
그러나 악에 물들었다고는 하나 친아버지를 없애버린 슬픔에
아루카드는 스스로를 책망하고 상처입어 아무말없이 서있을 뿐이었다.
랄프도 역시 아루카드의 앞으로의 험한 길을 생각하며
단지 잠자코 멈춰서있을 뿐이었다...

이 싸움의 뒤로부터는 벨몬트의 이름은 영웅으로서
사람들 사이에 오르내리게 된다...

< 공통 엔딩 화면 >
엔딩 후 코나미 로고가 나왔을 때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2회차 플레이가 가능하다.


< 비기 >

1. 사운드 모드
타이틀 화면에서 A+B를 누르고 있는 상태로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 모드가 된다.
방향키 상하로 곡을 선곡할 수 있다.

2. 연사 아이템 나오게 하기
벽속에 숨겨진 것 외에 무조건 연사 아이템이 나오게 할 수 있다.
한개의 서브웨폰으로 소형 하트를 주는 적과 양초를 10개 파괴하면
다음에 연사아이템이 나온다. 처음에 2연사, 다시 한번 그걸 반복하면
3연사 아이템이 나온다. 단, 다른 서브웨폰을 먹으면 연사 아이템은 소멸된다.

3. 그란트로 도플갱어를 쉽게 클리어
중앙으로 파고 들어가 전투를 시작하면
적의 공격은 이쪽에 하나도 오지 않기 때문에 낙승.

4. 드라큐라 제2형태의 용해액 안맞기
앉아있으면 어째서인지 데미지를 전혀 받지 않는다.

5. 3-02의 숨겨진 길 (아루카드만 가능)
3-02의 스타트 지점. 아루카드로 2회차에 여기까지 왔다면...
오른쪽 낭떠러지에서 박쥐로 변하자.
오른쪽으로 쭈욱 날아가면...
3-02 끝. 아루카드가 있으면 시작하자마자 끝이다.

그밖에 공략 틈틈히 소개했던 지역에서는
그란트나 아루카드로는 쉽게 뛰어넘어
멀리 돌아가지 않고 최단 코스로 이동이 가능하다.

6. 사이파의 빙공격 활용
사이파의 서브웨폰인 빙공격은 적을 얼릴 수 있고
얼린 상대를 지팡이로 때리면 일격에 없앨 수 있다.
사문(채찍해골)처럼 죽지 않고 계속 부활하는 적은 물론,
골주나 화이트 드래곤, 엑스아머처럼 맷집이 강한 적도
빙공격이면 일격에 해치울 수 있다.
또한 수로 같은 곳에서 사용하면 수로가 잠깐
얼어붙어 그 위를 보통 길처럼 걷는 것도 가능하다.

7. 목숨수 무한 증식
시도할 곳은 5-06. 일단 크로스 부메랑을 얻어두자.
미이라가 무한으로 나오는 이곳에서 크로스 부메랑 발사!
되돌아오는 부메랑은 점프로 회피!
이걸 반복하면 점수가 400, 700, 1000, 1000, 1000...
목숨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단, 하트수와 시간제약이 있다는 것에 주의.
그러면 오른쪽의 1UP를 먹고 떨어져 죽은 뒤
다시 또 처음부터...이런식으로 반복하면
계속 목숨수를 늘릴 수 있다.

8. 패스워드
각 캐릭터별 패스워드를 공개한다.
패스워드 전 입력하는 영문 이름이 틀리면 패스워드가 안먹는다.
랄프(RALPH), 그란트(GRANT), 사이파(CYPHA), 아루카드(ALUCARD).
랄프로만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랄프로만 2회차 처음부터.
랄프로만 2회차 마지막 스테이지.
그란트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그란트 2회차 처음부터.
그란트 2회차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사이파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사이파 2회차 처음부터.
사이파 2회차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아루카드 마지막 스테이지부터.
아루카드 2회차 처음부터.
아루카드 2회차 마지막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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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스케이프 2013/03/28 23:14 #

    진짜 악마성 전설은 난이도가 무지 어려운 것 같아요.저도 에뮬로 다시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플로렌스 2013/03/30 20:03 #

    정말 어렵지요. 하지만 액션RPG판 악마성 시리즈의 모든 기반이 다져진 정말 중요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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