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28호 : 로스트플래닛2, 어른의 초합금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28호(5.15)는 '로스트플래닛2'와 '어른의 초합금'이 메인 뉴스.

메인뉴스 '로스트플래닛2'는 토로가 테레비상의 도움을 받아 채팅창에 접속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일본의 통신체를 절실히 느낄 수 있는 대화가 계속된다.

상황을 보면 토로의 친구들인 포케피들(쿠로, 피엘, 리키)이 서로가 누구인지 모른채
채팅을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중토로'가 토로, '격투가'가 리키,
'홍장미'가 피엘, '타천성'이 쿠로. 쿠로는 중2병스럽다고 놀림받는다.
대화방 사람들끼리 캡콤사의 플3용 게임 '로스트플래닛2'를 하기로 한다.
플레이어가 보이는 TPS 장르의 게임. 언제나처럼 토로는 아무것도 몰라 초보티 팍팍 난다.
로스트플래닛2의 카테고리G의 초대형 몬스터를 보자 토로가 쇼크를 먹어 대화가 중단된다.

타천성 : "어떠먀? 좋지 않지 않지 않지 않아?>중토로"
격투가 : "응답이 없다. 단순한 시체인 것 같다" (드래곤퀘스트 패러디)
결국 포케피 4마리가 서로가 누구인지 모른채 로스트플래닛2를 시작했다.
격투가가 보이스 채팅으로 대화하자고 했지만 결국 그냥 채팅으로 하기로 한다.
포케피들이 로스트플래닛2의 시스템을 토로에게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PS HOME의 캡콤 라운지에 가면 몬헌과의 코라보레이션 코스츔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
다같이 즐겁게 게임을 마치고 하나둘 채팅방에서 나간다.
모두가 나간 뒤 '초박사'란 닉을 쓰는 자(스즈키)가 들어와 테스트를 한 뒤 나간다.
이후 토로스테의 프로듀서가 채팅방에 들어와보지만 아무도 없다.
두번째 뉴스는 반다이에서 발매한 '어른의 초합금'에 관하여.
쿠로가 달에 어울리는 장난감을 소개하겠다고 하자
토로가 "미소녀전사(세일러문)씨라던지?"라고 말한다.
어른의 초합금 1탄, 아폴로 11호 & 새턴V형 로켓에 관한 자세한 제품 소개가 계속된다.
실물에 있었던 모든 것들을 똑같이 재현해낸 것이 놀랍다. 그러나 가격은 52290엔.
반다이 컬렉터즈사업부의 기획개발제2팀, 어른의 초합금 담당자와의 인터뷰.
2009년은 반다이 초합금 35주년이었다며 최초의 초합금은 1974년에 발매된 초합금 마징가Z라나.
그리고 아폴로 달 착륙으로부터 40주년. 그것들을 기념하게 만들게 된 것이 '어른의 초합금'이라 한다.
NASA에서는 기밀이 많아 자료 공개는 불가능하다고 한다. 대신 허가만 받은 모양.
제작 자료는 '아폴로매니악스'라고 하는 일본 내의 아폴로 매니아 사이트
운영자로부터 도움을 받고, 엔진 등의 자료는 미국의 아폴로 매니아로부터
도움을 받아 수차례의 수정을 거치며 제작했다고 한다.
문 주변의 줄의 갯수 같은 세세한 디테일은 물론 마킹까지 완벽하게 재현했다고 한다.
한편 달 위에서 지구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던 스즈키와 만나게 된다.
주간 토로스테이션 23호 초소형 인공위성편과 이어지는 스토리.
스즈키는 쿠로와 토로가 대체 어떻게 달에 올 수 있었는지 의문을 가진다.
서브 뉴스로 PSP스토어에서 '매월 자쿠자쿠 캠페인'이라는 것을 진행중.
Feel for two 시리즈와 파이트헬2000 시리즈, 레트로퓨쳐즈 시리즈를
각각 300엔에 살 수 있다고 한다. 구입하면 PSP 전용 세계시계나 필링파트너도 증정.
주간 토로스테이션xPS HOME 캠페인을 통하여 드디어 4개를 모아 티셔츠를 받게 되었다!
이것이 토로스테 뉴스를 4개 보면 받을 수 있는 PS HOME 아바타용 오리 티셔츠.
PS HOME 주토로 라운지에서 날아다니거나 토로 뒤를 따라다니는 그 오리다.    
티셔츠 뒤에는 상자가 프린팅 되어있다. 마침 저 멀리 그림과 동일한 오리떼가 날아가고 있다.
다음주 토로스테 예고. PSP용 '강철의 연금술사~약속의 날에~'와 'Angel Beats!'를 다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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