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34호 : 토토리의 아트리에, 우주쇼에 어서오세요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34호는  PS3 게임 '토토리의 아트리에'와
6월 24일에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소개.

쿠로와 토로는 인간이 되는 약을 만들려고 토토리의 아트리에에서 연금술을 시도하나 실패.
그 때 토트리아 헬몬트. 통칭 토토리가 등장한다.
토토리가 일단 물만으로 만들 수 있는 연금술을 해보자고 하지만 물은 쿠로가 다써버렸다.
토로가 물은 방금 쿠로가 다써버렸다고 말하려는 순간 쿠로가 토로를 때려 입막음을 한 뒤,
자기가 물을 가지러 나가겠다며 사라진다.
초원에 온 쿠로. 토토리가 동경하는 모험가 메르비아와 만나게 된다.
그러나 메르비아는 말하는 고양이 쿠로를 몬스터로 보고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번엔 숲을 헤매이는 쿠로. 허니파이을 땅에서 득템.
길을 헤매던 로로나가 나타나서 그걸 먹은 뒤 사라진다.
이번엔 랜드마크 '소요리점 980엔 아란드지점'을 발견. 여기에서 물을 얻는데 성공한다.
한편 토토리와 토로는 대화도중 토토리는 연금술사지만 모험가가 되는 것이 꿈.
그것도 모험을 떠난 뒤 실종된 유명한 모험가였던 엄마를 찾으려는 것이 목적.
그러나 엄마는 이미 돌아가셨을꺼라며 너마저 없어지면 안된다고 언니 체치리아에게 혼나고 만다.

언니에게 혼난 뒤 울고 마는 토토리. 토토리가 울자 토로도 슬퍼져서 함께 울고 만다.
그 때 드디어 물을 구해온 쿠로가 도착하는데...
쿠로가 둘 다 왜 울고 있냐고 묻자 토로가 "...그러고보니 왜 울고 있었지?"라고 말해
쿠로가 황당해하며 토로를 때린다. "바보에도 정도가 있다먀!".
쿠로가 자기가 고생고생해서 물을 구해온 이야기를 하자 토토리는 마을 밖까지 나갔다왔냐며
물은 마을의 우물에서 마음대로 떠올 수 있다고 말한다.
이제 연금술을 하려는데 테레비상이 나타나 인터뷰 장소로 가라고 한다.
인터뷰 대상은 로로나의 아트리에, 토토리의 아트리에의 일러스트를 담당한 키시다 메루.

키시다 메루는 마리의 아트리에, 에리의 아트리에에 등장한 엔데르크를 좋아한다고 한다.
엔데르크 성우인 코즈키 쥬로타가 아란드 시리즈에서 스테르크 역도 담당해서 좋았다나.
캐릭터 디자인 전체에 신경을 썼고 토토리의 옷은 발레복인 투투가 모티브라고 한다.
쿠로가 "팔랑거리며 비치는게 괘씸...아니, 멋진 디자인이다먀."라고 말했다가 토로에게 맞는다.
옷 디자인은 어떻게 만들어지냐는 질문에 키시다 메루는 화장실에서 만들어진다고 대답.
좋아하는 캐릭터는 전작에서도 활약한 익셀이라고 한다.
쿠로가 자기 리본 넥타이를 딴 캐릭터도 만들어달라고 하자 메루는 이미 술집 아저씨인
그랄드씨가 리본 넥타이를 하고 있다고 답변. 그러자 쿠로는 아저씨 캐릭터는 필요없다고 한다.
순간 인터뷰 장소의 술집 주인인 그랄드가 등장. 문 닫을 시간이니 다들 나가라고 한다.
이후에 이야기는 계속되지만 그것은 플래티냐 회원만 볼 수 있다고 한다.
토토리의의 아트리에. 그림이 진짜 예쁜 게임이다.
다음 뉴스는 6월 24일에 개봉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소개.
마스나리 코지(舛成孝二) 감독, 쿠라다 히데유키(倉田英之) 각본의 작품.
이번 뉴스는 쿠로 대신 대신 피엘이 토로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피엘이 애니메이션 뉴스는 거의 쿠로가 진행하지 않았냐고 하자 토로가 이번 작품은
자기가 열심히 준비해서 나왔다며 '토로스테이션'이니까 당연하다는 식으로 강조를 한다.

쿠로는 "마스나리/쿠라다 콤비 왔다!! 오노미치의 감동을 나에게 다시한번♡"
이라고 말하다가 프로듀서에게 끌려갔다나.

마스나리 코지와 쿠라다 히데유키 콤비는 OVA 'R.O.D~Read or Die~'와
'R.O.D~THE TV', '카미츄' 등으로 유명. '오노미치'는 카미츄의 배경이 되는 곳이다.
'우주쇼에 어서오세요'는 시골마을에 사는 5명의 어린이들이 주인공.
어느날 미스테리 서클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말하는 개를 구하게 되는데
알고보니 그 말하는 개의 정체는 우주인. 이름이 '포치 릭맨'이다.

이후부터 토로는 피엘을 쳐다보며 '혹시...우주인?'이라고 말하고
그때마다 피엘은 자긴 프랑스를 좋아하는 순수 지구개라고 말한다.
포치는 5명의 어린이들을 우주로 데려가지만 지구로 돌아갈 수 없게 되고
그다음부터 큰일이 벌어진다는데 여기서부터 본편인지라 극장가서 직접 보라고 한다.
'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감독 마스나리 코지와의 인터뷰. 포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토로와 피엘도 우주에 가서 우주쇼를 관람하며 뉴스는 종료.
서브 뉴스로 '우주쇼에 어서오세요'의 광고영상을 볼 수 있다.
서브뉴스는 토로스테이션 캡슐퐁으로 토토리의 아트리에가 발매되었다는 내용.
채팅방에서 두사람이 대화를 하는데 둘 다 한문닉을 쓰고 읽을 때엔 영어로 읽는다고 한다.
이상한 닉을 만들고 자기 나름대로의 읽는 방법을 창조하는 것은 상당한 중2병 증세.
서로 중2병이라고 놀리는데 하나는 테레비상, 하나는 쿠로인 것이다.
토로스테이션에서 캡슐퐁으로 토토리의 아트리에 등신대 POP를 뽑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3D로 만들어진 피규어도 있다나.
서브뉴스를 다 보고 나면 '토토리의 아트리에' 캡슐퐁 판촉 포스터를 얻는다.
다음주는 '오토★스테 멋진 인터뷰'와 '스팟하고 잘리는게 좋은 이야기'.
'오토★스테'는 쥰과 피엘이 진행하는 여성향 관련 이야기. 과연 다음주에는 대체!?



덧글

  • Aprk-Zero 2010/06/27 00:57 #

    '토토리의 아트리에'...하고 싶은 작품 딱 제 취향이라는......
  • 플로렌스 2010/06/27 17:49 #

    그림이 참 예쁘지요.
  • OmegaSDM 2010/06/28 10:02 #

    자 이제 우리 모두 우주로...(우주세기는 아직이야.)
  • 플로렌스 2010/06/28 2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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