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2 패밀리 컴퓨터

[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1

상금 1억냥을 노리고 '세계도둑대회'에 출전한 고에몽과 에비스마루.
오오에도타워에서 예선전을 통과하고 지하도를 통해 필드화면으로 나오게 된다.
그리고 첫번째 마을인 '하지메마을'로 향하게 되는데...

지하도를 빠져나오면 있는 하지메마을.
일단 정보를 수집하자.

마을사람 : "여기는 하지메마을이야."

마을개 : "수상한 서양인이 사막으로 향했다 왕!"

마을사람 : "북쪽의 토리토리사막에는 거대한 피라밋이 있어."

마을여자 : "피라밋 안에는 '깜깜해(맛쿠라케)열쇠'가
있는 곳이 표시되어 있는 지도가 숨겨져 있다고 해요.

마을여자 : "사막은 낙타가 없으면 건널 수 없어요."

마을꼬마 : "나 낙타에 타본 적 있다. 굉장하지?"

고에몽에게 라지실드, 카와라요로이, 카와노코테,
에비스마루에게 에레키후에, 홋카무리를 장비시키자.
피라밋에서는 독공격을 하는 적도 나오므로
해독제인 환약도 구매해두자.
낙타대여소. 낙타가 없으면 사막을 건널 수 없다.

낙타 : "나를 타고 싶다고? 그럼 저 아저씨에게 말해."

아저씨 : "낙타여행 편도에 5냥! 타볼래?"

-네/아니오-

'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낙타를 타고 사막 중간의
피라밋 부근까지 가게 된다.
피라밋 앞의 낙타대여소에 도착.
피라밋 내부는 던전이므로 각오하고 진행하자.
마비 공격을 해오는 짜증나는 적 '왕가의 저주'.
마비에 걸리면 몇턴이나 움직일 수 없게 된다.
고에몽의 라이메이나 에비스의 카엔으로 일격에
해치울 수도 있지만 MP에 유의해야 한다.
적중에 꼬리를 흔드는 스핑크스가 너무 귀엽다.
피라밋 안을 돌다보면 이 상자에서 두루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

고에몽 : "어디어디...
'깜깜해 열쇠의 지도는 내가 가져간다 호호호호!
그리고 이 피라밋은 덫이 가득 설치되어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걸!
이 보물상자에도 덫이 설치되어 있다고! 나 참 친절하지?
.......친절한 괴도 루퐁이.'"

순간 상하로 벽이 닫히며 완전히 갇히게 된다.
그 때 가면닌자 베니토카게가 벽을 파괴해
구해주고 사라진다. 어쨌든 위로 나와 피라밋 탈출.

피라밋 앞의 낙타대여소에 들어가보면
낙타가 한마리 더 늘어나있다.

낙타 : "나는 혼자서 영업하고 있는 낙타야.
북동방면으로 가는데 편도 5냥이야! 탈래?"

-네/아니오-

이제 새로운 길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새 낙타를 타고 사막을 건너 북동쪽으로 가자.
북동쪽으로 가면 너구리들의 마을 요로즈마을이 나온다.

너구리 : "여기는 너구리의 요로즈마을이다 너굴!"

너구리 : "장사꾼 너구리가 가득하다 너굴!"

너구리 : "여러가지가 있으니까 사가 너굴!"

너구리 : "무구점, 도구점에서 물건을 사면 벨쿠폰을 준다 너굴!
벨쿠폰을 가득 모으면 굉장한 경품과 교환할 수 있다 너굴!"

너구리 : "도박장에서 벨쿠폰을 걸고 승부가능하다 너굴!
이기면 벨쿠폰이 가득 받을 수 있다 너굴!"

너구리 :"던전의 벽에는 때때로 보이지 않는 계단이 있다 너굴!
그 안에는 도움이 되는 보물이 있다 너굴!"

너구리 : "8개의 열쇠를 찾는건가 너굴! 8개의 열쇠는
봉인된 보물상자 속에 들어있다고 들었다 너굴...
자세한 것은 여기에서 남동쪽에 있는 마을에서 물어봐 너굴!"
감정사너구리 : "형씨 형씨! '감정사너구리'를
고용하지 않겠습니까? 너굴!
'감정사너구리'는 여러가지 물건을
감정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너굴!
고용비는 10냥!! 앞으로의 일을 생각하면 이득입니다 너굴!"

-고용하시겠습니까?-
-네/아니오-

감정사너구리 : 내가 그 '감정사너구리'인
마메탄입니다 너굴! 잘 부탁합니다 너굴!"

-'감정' 커맨드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도구-감정 커맨드가 생겼다.
이런식으로 갖고 있는 아이템이 누구용 장비인지,
뭐에 쓰는 도구인지 너구리가 설명을 해준다.
마을에는 전당포가 있는데 갖고 다닐 수 있는
도구 수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여기에 맡겨두는게 가능하다.
요로즈마을 남동쪽에는 부루부루(덜덜덜)마을이 있다.

마을여자 : "여기는 부루부루마을입니다."

마을사람 : "동쪽 지하도는 열쇠로 잠긴
'나무의 문'으로 막혀있어 통과할 수 없어.
거기에 이상한 플레이트가 숨겨져 있는 듯 한데..."

마을여자 : "옛날 네즈미코조가 마을 주변 절에
숨어든 적이 있었는데..."

마을여자 : "매일 밤 '코토' 소리가 그 절에서 들려와."

마을사람 : "무섭구만 무서워. 마을 주변 절에서
무서운 귀신이 나온대."

마을꼬마 : "나 도깨비불을 본 적이 있어. 무서웠어."
부루부루마을의 게임장 '도라덴 타키코로'.
물건을 구입하며 받는 벨쿠폰을 걸고 승부.
도깨비들이 랜덤으로 북을 치는 것을 본 뒤,
방향키로 그 순서를 똑같이 따라하는 것이 룰.
점점 북치는 숫자가 늘어나며 받을 수 있는 벨쿠폰이 커진다.
부루부루마을의 촌장.

촌장 : "내가 이 마을의 촌장이네. 호~ 8개의 열쇠라...
그건 봉인된 보물상자 안에 숨겨져 있다고 한다.
그걸 열려면 동쪽 지하도에 숨겨진 '신비의 플레이트'가 필요하지.
하지만 열쇠가 걸린 '나무의 문' 때문에 지하도 안에는 들어갈 수 없는데...
하지만 옛날 마을 부근 절에 숨어든 네즈미코소가 그만 잃어버린
나무의 문을 여는 '도둑질의 철사'가 있다고 하네.
하지만...절에는 귀신이 나온다네. 조심하는 것이 좋아."

고에몽과 에비스에게 마츠리하치마키, 쿠사리카타비라,
에비스마루의 팔에 군테를 구입하여 장비시키자.
준비가 완료되었으면 문제의 절로....내부는 던전이다.
길을 가다보면 지나가는 귀신을 보게 된다.

에비스마루 : "지...지금 것, 뭐였슴까...!?"
끝까지 가면 히메를 만나게 된다.

히메 : "저는 나쁜 사람에게 붙잡혀와서
여기에서 매일 밤 코토를 치고 있어요. 흑흑...
부디 구해주세요. 저...흑흑..."

-구해주겠습니까?-

-네/아니오-

수수께끼의 목소리 : "응? 누구냐! 그 여자애를 데려갈 셈이구나!
한번 여기에 들어온 자는 평생 여기에서 나갈 수 없다!"
보스 영매요괴. 첫보스인데 너무 세다!
일단 배열(나라비)에서 후열배치로 변경한 뒤,
고에몽의 인술 탄카를 중심으로 공격하자.
에비스마루는 회복에만 전념하자.

보스를 물리치면...

히메 : "감사합니다. 이걸로 이 절에
걸려있던 저주가 풀렸습니다.
저도 돌아갈 곳으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그럼 안녕히..."
성불하는 히메의 영.

이제 위로 올라가면 보물상자에서
'도둑질의 철사'를 얻을 수 있다.

마을꼬마 : "내가 본 도깨비물은 사실은
이웃마을 아저씨가 군고구마를 굽고 있던
불이었대. 헤헤헤..."

촌장 : "굉장하군. 그 절의 귀신을 퇴치했나!!
최근 젊은이도 제법하는구만!"
이제 방금 얻은 '도둑질의 열쇠'로 이 지하도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바로 '신비의 플레이트'를 얻을 수 있다.
지하도를 나와 북쪽으로 가면 찻집이 나온다.
찻집여자 : "여기는 여행객의 쉼터.
정보 가득한 찻집이예요!"

찻집여자 : "우리 가게의 명물 당고 어떠세요?
10냥이예요. 싸지요?"

남자 : "최근까지 이 부근에 왕지네가 있어서
여기저기에서 나쁜 짓을 했었어."

남자 : "최근 산의 입구는 신비한 힘으로
둘러싸여 들어갈 수 없게 되었어.
때문에 모두 이 산을 '결계산'이라 부르지.
시험삼아 한번 결계산을 조사해봐."

찻집여자 : "동쪽의 용인호에는
신비한 힘을 가진 모녀가 살고 있습니다만.
대체 왜 그렇게 떨어진 곳에 살고있는걸까요..."
이곳이 문제의 용인호 앞의 모녀가 살고 있는 집.
코류타 : "왕지네의 독에 어머니가 병에...
이 독은 '제비초'라는 특별한 풀이 없으면 해독할 수 없어.
나는 지금부터 제비초를 찾으러 갈거야!"

어머니 : "코...코류타, 기다리세요...
너는 아직 어립니다..혼자서는...콜록 콜록."

코류타 : "하지만 어머니, 이대로는...
나 어머니를 빨리 낫게 하고 싶어..."

에비스마루 : "눈물나는군요 고에몽씨.
저 이런 이야기에 굉장히 약해서...
맞아! 이렇게 된 이상 우리가 대신
그 제비초를 구해줍시다효! 네? 고에몽씨."

코류타 : "고마워요. 하지만 이건 제 힘으로..."

고에몽 : "훌륭해! 마음에 들었다!
남자아이는 역시 이러지 않으면!
코류타의 어머니...
우리들이 함께라면 괜찮겠지요?"

어머니 : "하지만 전혀 모르는 분들에게...콜록 콜록."

고에몽 : "저는 천하의 귀족 고에몽!
곤란한 사람을 보고 지나칠 수는 없는 성격이라!"

코류타 : "어머니!"

어머니 : "...그럼 코류타를...
아들 코류타를 잘 부탁드립니다."

에비스마루 : "맡겨주시기만 하세요!
이 정의의 닌자 에비스마루가 있으니까!"

코류타 : "어머니...다녀올게."

-이렇게 하여 코류타가 동료가 되었다!!-
다시 말을 걸면 기침만 하는 어머니.
스테더스 화면에서 본 코류타.
레벨1부터 시작하니 레벨 노가다를 좀 해야한다.
결계산에 도달한 고에몽 일행.
코류타 : "나에게 맡겨줘!!"

나레이션 : "결계가 사라졌다..."

이제부터 3번째 메인 캐릭터인 코류타를 포함한 모험이 시작된다.
8개의 열쇠와 제비초(츠바메소우)를 찾기 위한 여행이...

[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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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일우 2010/07/22 23:59 #

    어머, 뭔가 귀여운 그래픽이네요!!ㅎㅎ
    게다가 움짤까지 넣으시고, 수고 많으십니다>ㅅ<
  • 플로렌스 2010/07/23 09:14 #

    8비트 그래픽은 정말 귀엽지요. (^.^)
  • OmegaSDM 2010/07/23 08:56 #

    베니토카게 감사요. 그리고 루퐁은 죽여야 할듯
  • 플로렌스 2010/07/23 09:14 #

    사실상 이제부터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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