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5 패밀리 컴퓨터

[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4

악마성 드라큐라의 주인공 시몬 벨몬트와 함께
드라큐란을 물리치고 '깜깜해열쇠'를 얻은 고에몽.
이제 배를 타고 새로운 지역으로 가게 되는데...
배를 타고 도착한 곳은 포산마을의 항구.
피부가 까만 사람들로 구성된 마을이다.

마을사람 : "여기는 포산마을이당바보!"

마을사람 : "이 마을 한바라카네 집에 있는
거대한 문 끝에는 뭔가 있당바보!"

마을사람 : "악마의 숲에 '우렁찬외침열쇠'가 있당바보!
하지만 누구도 악마의 숲에 들어갈 수는 없당바보!"

마을사람 : "파인애플 사지 않겠낭바보! 달고 맛있당바보."
-네/아니오-

마을사람 : "이상한 가면을 쓴 닌자가 어슬렁거린당바보!"

마을사람 : "악마의 숲의 입구는 여기에서 남서쪽의
작은집에 살고 있는 정글의 용자 정글짐이 알고있당바보!"
한바라카 : "내가 한바라카! 내 집에 있는
큰 문을 찾아보느라 계속 집안에 있었더니
나 전혀 살이 타지 않았당바보. 이 문은
'우렁찬외침(오타케비)열쇠'로 봉인되어있당바보.
그 끝에 뭐가 있는지 궁금하당바보."
이 지점에서 숨겨진 캐릭터 '모아이'를 발견할 수 있다.
발견과 동시에 100냥을 얻는다.

무구점에서는 톤비후에, 겟코노켄,
다이묘요로이를 사서 장비시키자.
마을에서 남서쪽으로 가면 정글집의 집이 나온다.
정글짐 : "내가 정글짐! 정글의 용자다!
너 숲에 들어가고 싶은건가...
숲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은 용자 뿐!
이 나를 이긴다면 용자도 인정해주지!"
보스 정글짐. '정글킹 타잔'의 패러디이다.

정글짐 : "아야야야...너희들 세구나...
용자로서 합격...너희들에게 진실을 얘기하지.
악마의 숲에는 사나운 동물가 가득해서 굉장히 위험.
마을사람이 실수로 숲에 들어가지 않도록
내가 여기에서 감시하고 있어...
너희들을 시험한 것은 그 때문. 미안했다.
하지만 너희들 세다. 너희들이라면 괜찮다.
악마의 숲은 강을 건너서 끝에 있다.
이걸 가져가. 이걸 다리에서 사용하면
내 친구들이 강을 건너게 해줄거야."

-악어의 먹이를 얻었다-

정글짐 : "조심해라..."
이제 이 다리에서 방금 얻은 '악어의 먹이'를 사용하면
악어들이 나와 다리를 만들어준다.
위로 올라가면 악마의 숲 입구가 나온다.
내부는 한개층의 넓은 맵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인된 보물상자를 발견할 수 있다.
'신비의 플레이트'를 써서 봉인을 풀면
우렁찬외침(오타케비)의 열쇠를 얻을 수 있다.

목적을 달성했으면 고에몽의 데루데루로 빠져나와
에비스마루의 토부~웅으로 포산마을로 돌아가자.
한바라카의 집의 강철문을 우렁찬외침열쇠로 열고 들어가자.
계단을 내려가기 직전 벽에서 100냥을 찾을 수 있다.
지하도에서는 적이 나오지만 약한 녀석들이니 안심.
반대로 빠져나오면 벽으로 둘러싸여 입구가 없는
이상한 항구마을로 나오게 된다.

마을사람 : "잘도 여기에 왔네!
혹시 저 문을 열고 온거야? 굉장하군!"

마을사람 : "왜 이 항구가 벽으로 둘러싸있냐고?
그건 이 항구를 만든 목수들이 입구 만드는 것을
까먹어서야. 하하하하하...재미없지..."
이 마을의 벨쿠폰 갬블은 미로.
입장료는 무료, 미로 도중 발견하는 벨쿠폰은 모두 가질 수 있다.
에 있는 보물상자에는 1000벨쿠폰씩이 놓여있다. 총 11개.
꽝상자을 얻으면 실격. 한번 클리어 하면 다신 할 수 없으니
지도를 그려놓고 차근이 벨쿠폰을 모으는 것이 좋다.
마을 선착장을 통해 배를 타고 건너편 항구마을로 가자.

마을사람 : "도둑대회가 시작됐기 때문에
관리들의 행정이 빡빡해져서 신분을 증명하는
'증명서'를 갖고 있지 않으면
통과시켜주지 않는 곳도 있어."

마을여자 : "여기에서 남쪽에 있는
포카폰마을의 사람들 최근 뭔가 이상해요."

마을사람 : "최근 이상한 접시가
날아가는 것을 봤어. 그건 소문으로 듣던
하늘을 나는 원반인걸까나..."
항구마을에서 남쪽으로 오면 포카퐁마을이 나온다.

마을사람 : "여기는 포카퐁마을이닷! 보카(퍼억)!"
-고에몽 일행은 각각 1포인트씩 데미지를 입었다-

마을여자 : "나한테 말걸지말아요! 퍼억(퍼억)!"
-고에몽 일행은 각각 1포인트씩 데미지를 입었다-

마을사람 : "나에게 말걸지마! 보카(퍼억)!"
-고에몽 일행은 각각 1포인트씩 데미지를 입었다-

마을개 : "말걸면 안된다왕! 콰악!!"
-고에몽 일행은 각각 1포인트씩 데미지를 입었다-

마을꼬마 : "미...미안해...나...나...보카(퍼억)!"
-고에몽 일행은 각각 1포인트씩 데미지를 입었다-

마을사람들에게 말만 걸면 때린다.

마을여자(집안) : "하늘을 나는 원반이 찾아와서
이상한 빛을 쏜 다음부터 모두 저렇게 되어버렸어요.
집안에 있던 사람은 빛에 닿지 않아 괜찮은 것 같아요."

마을남자(집안) : "여행객들 괜찮습니까...
이 마을은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면 안돼요."

촌장(집안) : "내가 이 마을의 촌장이오.
보시다시피 마을 사람들이 갑자기 화를 내기 시작해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여행객 분들,
부탁이 있소만 여기에서 남동쪽에 있는 집에
'뇌천음두'라고 하는 마음을 유쾌하게 하는 음악을
연주하는 달인이 있습니다. 부디 그 달인을 이 마을에
데려와주지 않겠습니까...뇌천음두를 들으면 밖의 사람들이
분명 원래대로 되돌아올텐데...부탁드립니다.

마을에서 에비스마루에게 '인도후에'를 구입해주자.
포카퐁마을 남동쪽에 있는 달인의 집으로 가자.
가는 길에 문지기들이 길을 막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문지기 : "증명서가 없는 놈은 통과시킬 수 없다!"

문지기 : "후아~아...하루종일 이런 곳에 서있으니 힘들군."

여긴 나중에 증명서를 얻어 통과하는 곳이니
일단 동쪽으로 계속 가서 달인의 집에 들어가자.
달인 : "나보고 포카퐁마을까지 와달라고...싫다!
그렇게 먼 곳까지 가는 것은 힘들어!
하지만 내가 그렇게 박정한 놈은 아니다.
내 뇌천음두를 가르쳐주마! 그걸로 어떻겠나!
뭐, 내 실력에 따라왔을 때까지의 이야기지만...
후옷 후옷 후옷 후옷"

-받아들이겠습니까?-
네/아니오

에비스마루 : "훗...아저씨! 이 내가 상대해드립효!"

달인 : "호오~! 그대가 말인가...
좋다! 내 수업은 엄격하다! 날 따라와라!"

에비스마루가 달인의 뒤를 따라 집의 지하실로 내려간다.
나레이션 : "에비스마루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에비스마루 : "파피! 이런 모습으로 하는검까!"

달인 : "이것이 뇌천음두의 극의이니라!"

에비스마루 : "이...이럴수가! 이게 극의임까!"

달인 : "그럼 간다!"

...................(음악소리)

달인 : "바보놈! 틀렸다! 다시 한번!"

에비스마루 : "우루우루우루..."

...................(음악소리)

달인 : "아직 아직이다, 다시 한번!"

...................(음악소리)

달인 : "다시 한번!"

...................(음악소리)

달인 : "와, 완벽하다..."

할 때마다 점점 음악이 정상적이 되더니
드디어 올라오는 달인과 에비스마루.

달인 : "제법 잘해냈다. 이걸로 뇌천음두는 완벽하다.
실력도 좋고...얼굴도 좋고...궁극의 뇌천기다!"

에비스마루 : "아저씨, 얼굴은 빼주이소."

-에비스마루는 '뇌천음두'의 기술을 익혔다!!
이제 토부~웅으로 포카퐁마을로 날아온 뒤,
토부~웅 밑의 '뇌천음두'를 사용하자!

뇌천음두의 멜로디가 흐른 뒤 BGM이 달라지며
마을사람들이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마을사람 : "여기는 포카퐁마을이다 싱글벙글."

마을여자 : "저는 지금까지 왜 화내고 있었을까요. 싱글벙글."

마을남자 : "굉장히 마음이 유쾌하다 싱글벙글"

마을개 : "말걸어도 괜찮다 왕!"

마을꼬마 : "여기에서 한~참 한~참 동쪽에 지네산이라는
무서운 지네가 살고 있는 산이 있어."

마을여자(집안) : "그런데 그 원반이 신경쓰이네요."

마을남자(집안) : "모두 원래대로 되돌아와 다행이다 다행이다."

촌장 : "당신들 덕분에 마을이 원래대로...뭐라 보답해야할지...
그렇지! 한가지 좋은 것을 알려주지. 달인의 집에서 곧바로
동쪽에 있는 지하도를 지나면 '증명서'를 만드는
장인이 사는 섬에 갈 수 있네. 이 '소개장'를 갖고 가면
당신들에게 증명서를 만들어줄게야."

-소개장을 받았다-

참고로 뇌천음두는 전투중 사용하면 '적 전체 혼란'.
달인의 집에서 동쪽으로 더 가면 지하도가 나온다.
안에는 어떤 사람이 길을 막고 있다.

제자 : "소개장이 없으면 선생님과 만날 수 없습니다."

촌장에게 받은 소개장을 보여주면 통과할 수 있다.
이런 섬으로 나오게 된다. 집 안에는 장인이 있다.

장인 : "증명서가 필요합니까? 그럼 뭐라고 쓸지 생각해보지요.
으~음.......................옷! 그렇지! 잠깐 기다리세요.
사사삭의 초초이의 초이~
'개그방랑예능인'이라고...호이! 자아! 완성되었습니다!"

-증명서를 받았다-

장인 : "즐거운 여행 되시길..."

이제 아까의 문지기들에게 가보자.

문지기 : "옷, 증명서를 갖고 있구나!
응! 어디어디...개그방랑예능인이라고?
풉!...과연...딱 생긴 모습대로다...
좋아! 통과해도 좋네!
문지기들이 있던 곳으로 올라오면 또 지하도.
지하도 끝에는 한 여자애가 있다.

여자애 : "흑흑...저, 저...
제가 누구인지...어디에서 와서
왜 이런 곳에 있는지 전혀 모르겠어요...
저 어떻하면 좋아요...흑흑..."

코류타 : "이건 혹시 기억상실...?"

고에몽 : "있잖아, 너...
우리들과 함께 가지 않을래?"

여자애 : "엣?"

고에몽 : "이런 곳에 있어봤자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아...
우리들은 여러곳을 여행하고 있어.
혹시 여행 도중에 너에 대한
뭔가가 알 수 있을지도..."

여자애 : "고, 고마워요..."

에비스마루 : "저기 저기 고에몽씨,
이 귀염둥이를 뭐라 부르면 좋을까요?"

고에몽 : "그런가...이름을 모르니까...
그럼 대신 이름을 붙여주지. 어디보자..."
이름을 입력하는 화면이 나온다.
여기서 입력하는 이름이 앞으로 이 여자애의 이름.
여기선 RPG 이름짓기의 기본, A버튼 연타!
'아아아아아(あああああ)'로 지어줬다.

고에몽 : "그럼 '아아아아아'로 부르지."

-아아아아아를 함께 데려가게 되었다!-
새로운 동료로 여자애가 들어왔다!
레벨이 1이니 레벨노가다 좀 해줘야 한다.
서포트 기술 '힘내요(がんばって)'는
아군 전원의 공격력을 높이는 기술.
생각외로 상당히 쓸만하다.

이것으로 새로운 게스트 캐릭터와 함께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FC] 간바레고에몽외전2~천하의 재보~ (1992, Konami)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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