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51호 : 플레이스테이션 무브(Playstation®Move)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51호의 메인 뉴스는 '플레이스테이션 무브(Playstation®Move)'.

쿠로가 두루마리 휴지 다 쓰고 남은 봉에 전구를 끼운 것 같은 물건을 들고 춤을 춘다.
테레비상은 그걸 보다가 대야를 떨어뜨려 쿠로를 쓰러뜨린 뒤 뭐하는 짓이냐고 한다.
쿠로가 자작 무브 컨트롤러를 테레비상을 향해 흔들자 닿지 않았는데도
뭔가 간지럽다며 테레비상이 '하웃'하고 이상한 소리를 낸다.

쿠로 : "좋아? 좋은게야?"

테레비상 : (볼을 붉히며) "이런 여름방학 숙제 같은 것에...분해..."
토로 : "저기...슬슬 들어가도 될까냐?"
테레비상 & 쿠로 : "아와와와와...."

테레비상과 쿠로의 성인물스러운 시츄에이션은 토로의 등장으로 종료되고...
이번주에 소개할 것은 PS3의 새 주변기기인 Playstation®Move에 관하여.
그러나 쿠로가 토로스테 예산을 '어른의 지름'을 위해 다 써버리는 바람에
Playstation®Move를 구입할 수 없었다고 말한다.
분노한 토로는 쿠로에게 연속콤보에 필살기 피니쉬를 먹인다.
결국 Playstation®Move 대신 쿠로가 만든 자작 무브 컨트롤러를 갖고 놀기 시작한 토로.
그런 두마리의 뒤에 분노에 휩싸인 토로스테 프로듀서가 나타난다.
프로듀서의 협찬으로 소니 본사의 마케팅 부서에 가서
Playstation®Move를 체험해볼 수 있게 된 쿠로와 토로.
마케팅 부서의 아키코씨가 Playstation®Move에 대해 소개하며 스타터팩도 소개.
스타터팩에 기본으로 들어있는 'Beat Sketch!'에 대한 소개.
아키코씨와 어시스턴트 직원이 공중에 토로를 그리는 것을 보여준다.
그걸보고 쿠로도 자신을 그려달라고 요청하는데...
카메라에 비친 주변 물건의 색상을 이용하여 색상을 지정할 수 있는데,
쿠로의 넥타이를 칠하려다 '쿠로'가 '아카'가 되어버렸다.

쿠로 : "체인지! 체인지!"
쿠로의 항의로 간신히 쿠로다운 색상이 되었으나, 이번엔 덤이라며
아키코씨의 얼굴을 토로와 쿠로 그림에 박아넣어버렸다.

토로 : "꼭 있지. 이런 쓸데없는 짓을 하는 가게."
이번엔 '니쿠단(육탄)'이란 게임에 대한 소개. 컨트롤러를 휘두르는대로
주먹을 휘둘러 싸울 수 있는 격투게임.
슈팅어테치먼트를 이용하여 건슈팅도 가능하다. '빅3건슈팅'에는
'타임크라이시스 레이징스톰', '타임크라이시스4', '데드스톰 파이어럿' 3개 게임이 부속.
게임중 아키코는 "탄막이 엷다! 뭐하는거야!?"라고 말하고 어시스턴트가 아키코 쪽이
엉뚱한데 쏘고 있다 말한다. 그러자 아키코는 "이따 옥상으로."라고 한마디.
이번엔 쿠로와 토로가 플레이. 그러나 플레이중 회의실의 대형TV를 깨먹어버리고 만다.
다음주에는 PS3 게임 'VANQUISH(뱅퀴시)'와 '봐도 신기! 들어도 신기!'가 예정.




덧글

  • OmegaSDM 2010/10/23 20:23 #

    쿠로 잘가
  • 플로렌스 2010/10/23 22:55 #

    멀미 안녕
  • 일우 2010/10/23 22:40 #

    ...아니, 저 아까운 대형 티비를/우사미
  • 플로렌스 2010/10/23 22:55 #

    소니 본사 회의실에 있는 TV라던데...
  • Aprk-Zero 2010/10/23 22:44 #

    오랜만에 덧글을 답니다...PS3에 Wii컨트롤러와 비슷한 주변기기를 발매하다니...
    저 제품도 한번 생각해봐야겠습니다...
  • 플로렌스 2010/10/23 22:55 #

    카메라도 세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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