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52호 : 뱅퀴시(VANQUISH), 착시에 관하여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52호는 PS3 게임 '뱅퀴시(VANQUISH)'의 소개와 '착시'에 관한 소개.
10월 말이라고 할로윈 코스프레를 한 쿠로와 토로가 눈에 띈다.

첫번째 뉴스는 PS3 게임 '뱅퀴시(VANQUISH)'의 소개.
'베요네타'를 제작한 팀에서 만든 '슈팅액션' 장르의 게임이라고 한다.
주인공은 배틀슈츠 ARS를 입고 다수의 적을 상대로 일기당천을 한다는데...
일단 적을 조준하고 쏘는 것이 기본. 일단은 슈팅이 핵심이 된다고 한다.
장애물 뒤에 숨어서 쏜다던지, 근접시의 액션 등으로 액션 요소도 풍부한 모양.
근접시 에너지 게이지를 사용하여 적을 일격에 해치우는 필살기도 사용 가능하다.
부스트를 사용하여 고속 이동이 가능. 스피드감이 상당한가보다.
쿠로는 '009도 깜짝놀랄거다먀!'라며 갑자기 '사이보그009' 이야기를...
초심자를 위한 모드도 있어 이런 거대보스도 간단하게!
싸인이 들어간 뱅퀴시 포스터를 받게 된다.
두번째 뉴스는 착시에 관한 소개. 시작은 뮬러리어착시와 델푸프 착시부터.
똑같은 길이, 똑같은 크기라도 주변에 뭐가 있느냐에 따라 달라보이는 착시다.
카페월 착시. 전부 같은 크기와 모양의 타일이 평행으로 나열되어 있는데도 달라보인다.
에렌슈타인 착시. 선 4개의 교차점에 하얀 원이 보이는 듯한 착시.
테엣카 쉐도우 착시. 완전히 같은 색인데도 색과 모양 때문에 달라보이는 착시.
토로는 에렌슈타인 착시를 보면 스즈키의 얼굴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한다.
다이나믹 루미넌스. 중앙을 보며 보는 거리를 바꿔보다보면
중앙의 빛처럼 보이는 것이 커졌다 작아졌다 움직이기 시작한다.
핀나 착시. 중앙의 점을 보며 보는 거리를 달리하다보면
톱니바퀴가 각각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기 시작한다.
맛카이의 광원. 그림의 중심을 10초 정도 보고 있다가...
곧바로 이 점을 보게 되면 작은 알 같은 것이 빙글빙글 도는 것처럼 보인다.
색의 잔효. 네거티브의 사진 중앙을 10초 정도 보고 있다가...
곧바로 모노톤의 같은 사진을 보면 순간 포지티브의 칼라로 보이는 효과가 있다.
이번엔 착청의 연속청효과에 관하여. 띄엄띄엄한 음보다 잡음이 들어간 음이 잘들린다.
다음은 모자이크 음성에 관하여.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도
한번 뭐라하는지 알아듣게 되면 같은 소리는 들리게 된다.
서브뉴스로 11월 11일에 주간 토로스테이션의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는 정보.
뭐가 달라지냐는 토로의 말에 정확한 것은 자기도 모르지만 일단 토로스테 게임센터의
메달 자판기에 메달 150개가 추가, 캡슐퐁대에 텅신 포상이 추가되었다는데 대체!?
오늘(10월 30일)부터 PSN에서 기동전사 건담UC 2화를 배신(다운로드 판매) 개시.
블루레이와 DVD는 11월 12일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한다.
다음주에는 PS Move용 소프트 마찌스베리와 기동전사 건담UC 에피소드2 '붉은 혜성'에 관하여.

덧글

  • OmegaSDM 2010/10/30 11:27 #

    착시는 대단한 것입니다.(아이 센서가 고장난 모양입니다.(어이))
  • 플로렌스 2010/10/30 19:10 #

    착시는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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