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54호 : 주간 토로스테이션 1주년 기념 스페셜 #2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54호 : 주간 토로스테이션 1주년 기념 스페셜 #1에 이어서 계속.

3. 토로☆스테이션
이번에는 토로 혼자서 진행하는 토로스테이션. 토로가
"토로.스테이션의 시간입니다냐~"라고 '토로'를 강조하며 외친다.
별 내용은 없고 토로와 냐바타의 데이트가 증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같이 기념촬영을 한다.
손을 잡고 걸어다니는데...냐바타가 여성형이라 그렇지, 남성형인 경우 조금 뭐한지도.
토로의 공식 성별은 '불명'이지만 중성화 수술을 한 수컷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둘이 공원도 가고, 커피숍도 가고, 놀이동산도 가고, 수족관도 가고, 마술쇼도 보러 간다.
토로는 수족관의 물고기들을 보며 입맛을 다신다.
쿠로네코의 마술쇼 관람. 넥타이가 없으므로 토로스테 쿠로와는 다른 녀석이다.
마법사나 닥터 중 하나로 변신 리퀘스트가 가능하다.
터널과 같은 숲을 지나...
석양이 지는 바닷가에 도착하여 기념촬영.
둘이 손잡고 밤하늘을 바라보다 유성을 보게 되고...
유성을 배경으로 기념촬영.

4. 쥰☆스테이션
이번에는 쥰과 함께 진행하는 쥰스테이션. 토로스테에 보내온 시청자들의 메세지를 읽어준다.
쥰이 좀 더 많이 나오면 좋겠다는 메세지를 읽은 뒤 한참동안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는 쥰.
각기 다른 사람들로부터 완전 동일한 메세지가 오기도...

"쥰~~~!! 나다아아아!! 결혼해줘~~!"

니코동에서 아이돌 마스터 동영상에서 대박을 친 "마리코~~!! 나다아아!! 결혼해줘~~!"
라는 메세지의 패러디. 이후 "OOO~~!! 나다아아!! 결혼해줘~~!"는 유행어가 되었다나.
리키의 본명을 알려달라는 메세지. 개구리 '리키'는 링네임이지 본명이 아니라는 것이 공식설정.
쥰은 '도쿠가에루 스지노신'이라고 말한다. 여기서 "하이 우소!"하며 츳코미를 넣던지,
"독이 있었나!"하고 보케역을 하던지 선택이 가능. 쥰스테이션에선 수시로 이렇게
츳코미를 넣을지 보케역을 할지 선택지가 나오는데 열심히 츳코미를 넣으면 먀일을 받을 수 있다.
저 리키의 본명이라는 것은 당연히 쥰이 농담으로 한 소리이다.
이번에는 피엘의 오토스테 와꾸 확대 희망 메세지. 오토스테는 피엘과 쥰이 진행하는
여성향 게임 소개 코너인데, 쥰이 '피엘의' 보다는 '쥰의'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면서
'왜냐하면 피엘은 오토메라는 느낌보다는 와카...'까지 말한다. (피엘은 오카마같은 개)
여기서 '와카메?'라는 보케역과 '부루아아아!'하는 츳코미 중 선택이 가능.
다음 1주년 기념으로 스즈키나 테레비상에게 신기능을 달아달라는 메세지.
그러다가 테레비상이 스즈키의 여동생이라던지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스즈키 여동생 모에!?'하는 보케역과 '네타 낡아!'하고 츳코미 중 선택 가능.
2007년 올해의 한자에서 스즈키가 예상한 것이 妹(여동생)이었다는 옛날 이야기.

다음 테레비상이 좋으니 테레비상 캐릭터상품을 내달라는 메세지.
여기서 '테레비상의 대야' 상품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역시 보케와 츳코미 중 선택 가능.

다음 '만월짱 죽지마!'란 메세지. 여기서 역시 보케와 츳코미 중 선택 가능.
쥰이 말하기를 만월짱은 사망플래그 세우는 것이 능숙했다나.

다음 쿠로의 생일을 9월 6일로 해달라는 메세지. 쿠로는 도둑고양이라서 생일을 모르기 때문.
왜 하필 9월 6일일까 하는 쥰의 질문에 여기서 "이름 이름!"하며 츳코미를 넣던지
"왜일까?"하는 보케 중 선택 가능. 쿠로라서 96(쿠로)라고 한다.
다음 '토로여, 인간이 될 수 없으면 신이 되는거다!!'라는 메세지. 다음 쥰의 망상 폭주.

쥰 : 토로가 신이 되면 7개 모으면 인간이 되는 중토로라던지 만들것 같다뿅.
...그러면 나오는 것이 신묘(토론가)? 토론가Z는 중토로와 정의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중토로가 밥에 파일더온! 맞아맞아 필살기는 브레스토로파이어로...대토로 익히는데 최고~"

드래곤볼과 마징가Z를 이용한 긴 만담인데 필살기 얘기할 때 츳코미를 넣거나 보케역이 가능.
쥰과의 기념촬영. 끝난 뒤 기본 보너스 외에 츳코미를 넣은 만큼 츳코미 보너스를 얻을 수 있다.


5. 980엔☆스테이션
다음은 테레비상의 980엔 스테이션.  테레비상은 왜 '테레비상 스테이션'이 아니라
'980엔 스테이션'이냐며 "980엔이라고 하지마!!"한 뒤 냐바타에게 대야를 떨어뜨린다.
980엔 스테이션에서는 이번에 갱신된 주간 토로스테의 신기능들에 대하여 소개한다.
주로 유료회원인 플라티냐회원들을 위한 서비스가 대폭 추가되었는데...

방의 이름을 마음대로 변경하여 '컬렉션룸' 등을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타입의 냐바타가 선택 가능,
6개월 연속 유료회원을 하면 1개월마다 받을 수 있는 '토로보물선' 등이 추가.
또한 토로의 일상 외에 쿠로의 일상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테레비상이 '쿠로의 일상...'하며 뭔가 떠올리다가 쿠로 따위 별로 알고 싶지 않다고 츤츤.
게임센터 2층에 캡슐퐁퐁 센터가 아예 별도로 개설. 캡슐을 많이 뽑아서 텅 비게 만들면
텅 빈 기계를 통째로 가질 수도 있다고 한다.
테레비상과의 기념촬영. 기본 보너스에 바캉스 보너스 50먀일을 추가로 받게 된다.

다른 포케피의 스테이션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


덧글

  • OmegaSDM 2010/11/15 12:10 #

    꼭 저렇게 망상에 혼자 빠진 사람들 많지요.(어이)
  • 플로렌스 2010/11/15 12:20 #

    보케와 츳코미는 만담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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