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62호 : 신년 특집 스페셜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62호는 신년 특집 스페셜!

이번호에는 2011년 토로스테 '돈도야끼'를 한다고 한다.
돈도야끼란 정월 15일을 중심으로 신년에 대해 한마디씩 한 것 등을 불에 태우는 행사.
돈돈야끼, 돈도야끼, 사기쵸, 사이토야끼 등 지역에 따라 명칭이 다르다고 한다.
포케피들을 찾아가는 쿠로와 토로. 제일 처음은 토끼인 쥰과 만났다.
쥰은 올해가 토끼해인 것을 어필하려했지만 올해는 고양이해가 아니냐는 둥
좀처럼 생각대로 안되자 토로, 쿠로, 만월짱 등을 전부 한대씩 친다.
베트남에서는 올해가 고양이해라는데...
어쨌거나 쥰의 2011년 카키조메는 '토끼해'.
테레비상의 2011년 카키조메는 지상파 디지털 원년. 일본은 올해부터 완전 디지털화된 모양.
한국은 2012년부터 완전히 디지털 방송으로 바뀐다는데.
신년특집 명품 세일을 놓쳐 툴툴대는 피엘과 만났다. 피엘의 카키조메는 '불란서'.
요즘에 '불란서'라는 단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겠지만 '프랑스'의 한문표기다.
그래서 프랑스어를 불어라고 하는데다가...일본에선 불란서라고 쓰고 프랑스라고 읽는다고 한다.
이번엔 달에 가있는 스즈키와 연결.
스즈키의 카키조메는 노벨상. 스즈키 답다.
이번엔 개울에서 수행중인 리키, 카키조메는 '격투왕'이라고 한다.
카키조메들을 불태우기 전 쿠로의 카키조메를 보는데...'쿠규와 만나다'가 나왔다.
'쿠규'란 츤데레역 인기성우 '쿠기미야 리에'의 애칭. 성우빠돌이인 쿠로답다.
그밖에도 여러 카키조메가 있지만 쿠로의 2011 카키조메는 '아호노코'.
바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토로를 칭할 때 쓰는 애칭이다.
그러나 갑자기 아공간으로 빨려들어간 쿠로. 아공간에서는 토로스테 프로듀서가 기다리고 있었다.
작년 한해동안 너땜에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아냐며 쿠로를 책망하는 프로듀서.
그러나 쿠로는 이런 것으로는 자신을 가둬둘 수 없다며 누군가 나를 찾으면 어디든 가겠다며
하늘로 솟아올라 아공간을 탈출한다. 역으로 아공간에 갇혀버린 프로듀서.
토로의 2011 카키조메는 토로스테. 이번편에 본 카키코메는 전부 아이템으로 얻어 집에 장식 가능.
올해도 좋은 한해가 되기를.
다음주에는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 '프로선수를 노리자!'가 방송 예정.
















덧글

  • 2011/01/08 23:3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1/01/08 23:46 #

    넵, 괜찮습니다! 문자 남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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