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63호 :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 e스포츠 선수 인터뷰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63호는 PS3의 PS Move 전용 게임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와,
'FIFA 인터럭티브 월드컵 2010'의 e스포츠 선수 마에다군의 인터뷰.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진해진다 -괴테-
인생은 단지 걸어다니는 그림자일 뿐 -세익스피어-
빛이 있는 곳에 그림자 있다 -탈주닌자의 이야기-

...등등 빛과 그림자에 관한 명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는 쿠로.
이번에 소개할 게임은 PS3의 PS Move 전용 소프트 '무한회랑 빛과 그림자의 상자'.
토로는 TV 앞에서 전에 받은 PS Move 모션 컨트롤러로 조종을 하고,
쿠로는 게임 속으로 들어가 그림자가 된다.
원래는 쿠로 그림자가 아닌 이렇게 생긴 녀석이 주인공인 게임이다.
주인공은 단지 걸어다닐 뿐이고, 플레이어는 모션 컨트롤러를 플래시처럼 움직여서
빛을 비춰주고, 그걸로 그림자 모양을 컨트롤해서 진행하는 독창적인 게임.
다양한 종류의 블럭들이 있고 빛을 어떻게 비추냐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자를 이용하는 독창적이면서도 머리를 쓰게 만드는 게임.
단순해보이지만 고도의 두뇌회전을 요구하는 고난이도의 스테이지도 있고...
그림자로 재미있는 그림이 만들어지는 스테이지.
3종류의 모드가 있다고 한다.
자신만의 스테이지도 만들 수 있는데...쿠로가 만든 스테이지.
빨간색 블럭으로 '토로'라고 쓰여있다.
그림자를 조절하면 모테쿠로(인기쿠로)라는 글자가 나온다.
끝으로 사운드트랙 광고. 이 게임의 곡은 달랑 한곡 밖에 없어서
이 음반의 곡은 달랑 한곡. 게다가 한곡인데 길이가 무려75분 7초라고 한다.
두번째 뉴스는 e스포츠에 관하여. 일본은 게임 강대국이지만
그것을 스포츠처럼 전개시키는 선수권 대회는 발달이 덜 된 모양이다.
대회는 존재하지만 사람들의 인지도라던지는 그다지 좋지 못한 듯.
토로가 왜 게임을 굳이 스포츠라고 하냐고 츳코미를 넣는다.
'FIFA10 월드클래스사커'의 일본 대표 선수인 마에다군과의 인터뷰.
일본 1위지만 세계에선 32위. e스포츠 부문에서는 일본은 아직 약소국이라나.
다음주에는 PSP 게임 '켄카반쵸(싸움대장)5'와 '고양이도 안다? 촬영테크닉!'에 대해 진행 예정.

덧글

  • OmegaSDM 2011/01/15 15:49 #

    대체 e스포츠 1위 국가가 누구길래...
  • 플로렌스 2011/01/15 16:30 #

    게임 종류마다 다르겠지요. 한국은 e스포츠 위상이 꽤 높은 국가였지만 최근 저작권 분쟁 때문에 영~
  • 2011/01/19 22:3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1/01/20 12:17 #

    건장한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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