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31뀨. 먹어도 살찌지 않는 뀨뀨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살찌지 않는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다.

덧글

  • 역설 2011/03/07 22:32 #

    헉... 아기 포함 53kg! ;;;
    많이 먹는데도 이상하게 에너지효율(?)이 안 좋은 건지 안 찌는 사람은 봤지만... 자꾸 얹히는 경우는 처음 들어보네요. 부디 건강하시길...
  • 플로렌스 2011/03/08 12:01 #

    에너지는 전부 다시 입으로...
  • draco21 2011/03/07 22:49 #

    있지요. 뀨뀨님 같이 살 안찌는 분들.. 하지만 뀨뀨님은 좀 걱정스럽군요.
    저희집은 아버지와 형이 안찌는 체질이신지라... 저와 어머니는 항상 좌절한답니다. OTL
  • 플로렌스 2011/03/08 12:02 #

    어머니 닮으셨군요. (^.^);
  • 잠본이 2011/03/07 22:50 #

    장내의 소화효소가 부족하거나 뭐 그런 문제는 아닌가 모르겠군요.
    연속 두번 이상 얹히면 정신도 황폐해지는데 부디 몸조심하셔야...
  • 플로렌스 2011/03/08 12:02 #

    병원에서도 정확한 원인을 밝힐 수 없어서...정밀 검사 하면 뭐가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그러려면 어마어마한 돈이...
  • 나이브스 2011/03/07 23:06 #

    아무래도 천연적으로 거식증의 증세 같은데요.

    먹고 나서 본능적으로 토하는 건 왠지 좋지 않는 현상입니다.

  • 플로렌스 2011/03/08 12:03 #

    거식증은 아니고...먹고나서 본능적으로 토하는 것도 아니고...
    뭘 먹던지 상관없이 자주 체할 뿐이지요;
  • 가면대공 2011/03/07 23:15 #

    어째서 나만 이렇게 된 거지. 라는 부분에서 뿜었습니다. 그나저나 걱정이군요. 그냥 안 찌는 건 괜찮은데, 속에서 안 받아주는 건 문제가 되지요. 병원에서 별 일이 없다면 다행이지만..... 킁. 시아 기관지염도 빨리 완쾌되었으면 좋겠네요.
  • 플로렌스 2011/03/08 12:03 #

    안찌는 것 이전에 더이상 마르지는 않았으면...
  • swanybak 2011/03/07 23:19 #

    모두 안 아프셨으면 좋겠습니다...
  • 플로렌스 2011/03/08 12:03 #

    건강이 제일!
  • 알트아이젠 2011/03/08 00:16 #

    보통 먹어도 살찌지 않는 체질이 장이 안 좋다는데 뀨뀨님이 그런 케이스인가 보군요.;;

    저는 먹으면 살 찌고 장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맛있다고 너무 달게(많이) 먹으면 안되고 탄산음료수나 찬 음식도 쥐약인데 자주 찾게 됩니다.;;
  • 플로렌스 2011/03/08 12:04 #

    먹으면 살도 찌고 장도 안좋다면;;
  • 광대 2011/03/08 07:14 #

    거식증아니신거 같고 -ㅁ-;;;

    한번 보약이라도 드셔보시는게 -ㅁ-??
  • 플로렌스 2011/03/08 12:04 #

    한약도 먹었지만 효과는 전혀...
  • 알비레오 2011/03/08 07:24 #

    나는 아픈데 병원에선 이상 없다고 나오는 게 제일 무섭죠. =_= 원인을 모르니 대책도 없고...
    신기한 게, 저도 서울 살 때는 저체중이었는데, 시골 내려오니까 1년 사이에 2kg이 찌더라구요. 여전히 표준에는 미달입니다만 그래도 간신히 정상 범위에 턱걸이 중... 환경도 중요하지 않나 싶네요.
  • 플로렌스 2011/03/08 12:04 #

    확실히 환경도 중요할 듯 싶습니다. 좀 더 깨끗하고 좋은 환경에서 살아야할텐데...
  • 병아리99 2011/03/08 10:09 #

    아기 포함 53kg!!!! OTL
    그래도 늘상 건강하시길....
  • 플로렌스 2011/03/08 12:05 #

    큰 질병 없는 것이 그나마 다행이지요;
  • 일우 2011/03/08 11:17 #

    헉 부러워야 하는데 걱정스럽네요;;;;
    일단 제 살이라도 떼어드리고 싶습니다(...)
  • 플로렌스 2011/03/08 12:05 #

    제가 맨날 그 소리를 하지요;;
  • OmegaSDM 2011/03/08 12:16 #

    아기 포함 53Kg... 저는 어렸을때 49Kg이였던 적이 있는데...
    뀨뀨님은 꽤 날씬하시군요....
    참고로 지금 제 몸무게: 58~59Kg입니다.
  • 플로렌스 2011/03/08 17:54 #

    날씬하다못해 말라서 큰일이지요;
  • 라쿤J 2011/03/08 12:49 #

    가볍게 운동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떠할지....?[갸웃]

    그, 그건 그렇고 아기 포함 53키로라니;;;; 생각보다 더 마르셨군요 뀨뀨님은;
  • 플로렌스 2011/03/08 17:54 #

    아기 때문에 운동할 여유가...(T_T);
  • 알비온 2011/03/08 13:24 #

    적절한 식이요법과 약으로도 안되는 건가요......
  • 플로렌스 2011/03/08 17:54 #

    이세상의 모든 종류의 방법은 다 써봤지만...소용없더군요;
  • 2011/03/08 16:20 #

    여기 커피 먹으면 체하는 사람 한명요..ㅠㅠ 먹을때 천천히 먹고, 마음을 편한하게 가지고 먹으면 좀 덜 얹히고 좀 덜 토합니다. 근데 마음 편하게 가져야돼! 라고 생각하다 보면 마음이 불편해지지요 ㅎㅎㅎㅎ.. 악순환...
  • 플로렌스 2011/03/08 17:55 #

    커피 마시고 체하신다니 이건 또 새로운 체질! 뀨는 특정 음식과는 상관없이 랜덤으로 자주 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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