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76호 :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 치바현 고미나토 철도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76호는 PSP게임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와 '치바현 고미나토 철도' 소개.

첫번째 뉴스는 PSP용 JRPG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 소개.
그러나 시작하자마자 메사이아의 기사 월프와 세레스에게 붙잡혀버렸다.

간신히 오해를 푼 쿠로와 토로.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는 PSP용 게임으로 4월 28일 발매 예정.
성우진이 굉장히 화려하다고 한다.

이 게임은 동시에 뜨는 미션이 있어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특별히 쿠로와 토로가 나머지 하나를 처리하겠다고 하는데...동료로 예쁜 여캐를 기대하는 쿠로.

그러나 리키가 동료로 왔다. 그것도 전신 금칠을 하고...
메사이아 기사단은 무기가 금색인 것이 특징인데 자긴 전신이 무기라 금칠을 했다고 한다.

메사이아 기사단 중 쿠로가 흥미없는 녀석들. 한마디로 남자들.

미션은 민간인을 적 강기병으로부터 구하는 것.

전투화면. JRPG스럽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소개하는 것이 첫번째 뉴스.

두번째 뉴스는 토로와 쿠로의 철도 여행으로 시작되는데...

치바현(千葉県)의 고미나토 철도(小湊鐵道)에 대한 소개가 메인이 된다.
옛날 기관차들이 진열되어 있는 모습.

고미나토 철도는 우치보선의 고이역에서 가즈사나카노까지 보소반도의 강을 따라 달리며
소박한 풍경과 오래된 목조건물로 된 유서깊은 역들, 무인역이 특징이다.

고미나토 철도 키하 200형 기동차를 타고 철도여행을 시작하는 쿠로와 토로.

이리하여 고미나토 철도를 타고 보소반도 횡단을 시작!
관광상품이라서인지 운전사도 차장도 여성인 것이 특징이다.

철도가 하나밖에 없다. 소박하고 아담한 기분 만점!

역들중에는 아담하고 굉장히 오래된 목조건물들이 많다. 무인역 또한 많다.
관동역 100선에 인정된 카즈사츠루마이역(上総鶴舞駅). 현재는 무인역이다.

무인역인 이타부역(飯給駅). 이렇게 작은 것도 역이라니...

요로케이코쿠역(養老渓谷駅/ようろうけいこくえき)에는 족욕탕이 구비되어 있다.
여러마리의 고양이를 키우는 역으로도 유명하다나.

고미나토 철도의 기념품을 소개받는 중. 그 중 드롭스와 라스크를 추천한다는데.

커피숍 980엔에서 이번 뉴스 2개에 해당하는 스탬플리 박스2를 받을 수 있다.

다음주에는 '엘샤다이'와 '제2회 정원카드 컨테스트 대회'.
쿠로는 벌써부터 '그런 장비로 괜찮나?'라는 대사를 읆조리는데...

덧글

  • 가라나티 2011/04/17 11:13 #

    최후의 약속의 이야기는 실은 여기서 처음 정보를 들었는데 꽤 재미있을 것 같더군요.
    특히 mmoprg의 전투에서나 볼 수 있던 어그로 시스템을 냅다 도입해버린 건 주목할거리였습니다.
  • 플로렌스 2011/04/17 16:12 #

    의외로 기대작일지도...!
  • OmegaSDM 2011/04/17 15:35 #

    철도여행 가고 싶네요.
  • 플로렌스 2011/04/17 16:12 #

    미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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