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90호 : 일상(우주인), 우에노 시타마치 자료관 토로스테이션

인기만화/애니메이션 원작의 PSP게임 '일상日常(宇宙人)' 소개와 우에노 시타마치 자료관 탐방.

PSP 게임 '일상(우주인)'에 대한 소개편.

일상(日常)에 등장하는 스타라 공주를 보고 흥분하는 쿠로.
다가가면서 '넘어지지는 않도록 조심해야지!'라 말한다.  (원작에서 그녀 앞에서 넘어지면 즉사)

그러나 스타라 공주는 토로와 쿠로를 비공정 밑으로 떨어뜨려버린다.

페이왕국 병대 아저씨에게 게임 개요를 듣는 토로와 쿠로. 뒤쪽에 시노노메 연구소가 보인다.
개요는 스타라 공주를 기쁘게 하기 위해 하계의 일상을 생중계 하는 것.

시노노메 연구소에 들어온 토로. 사카모토를 보고 쿠로로 착각한다.

역으로 쿠로는 박사와 나노를 만나는데 그들의 가족 고양이인 사카모토로 오인받는다.

그 뒤로 유우코나 미오는 이렇게 한컷으로 지나가고...

다른 캐릭터도 이렇게 한컷으로 지나갔다.

열심히 하계의 일상을 생중계하고 다시 비공정으로 온 토로와 쿠로.
덤으로 '일상' 애니메이션 BD/DVD 광고도 한다.

그러나 또 스타라 히메는 토로와 쿠로를 비공정 밑으로 떨어뜨려버리며 끝.

쿠로 : "무사하다면 다음 편에 만나자먀~!"


두번째 뉴스. 비오는 날의 우에노공원. 토로는 팬더를 보러 온거냐고 묻는다.

쿠로 : "팬더 귀엽지...그러나 거절한다!"

우에노공원에 있는 시타마치 자료관에 온 토로와 쿠로. 옛날 풍경을 재현해놓은 곳이다.

펌프와 빨래판 등 한국에서도 70~80년대에 익숙한 풍경들이 보인다.

추억의 불량식품점. 그러나 실제 판매는 하지 않는다.

토로 : "선생님...과자가 먹고 싶어요..."

갑자기 슬램덩크 대사를 패러디하는 토로. '포기하면 편해' 네타는 없다.

옛날 쇼와시대 까페를 재현해놓은 곳.

역시 그시절의 공중목욕탕을 재현한 곳.

남탕과 여탕 중간의 관리석에는 앉아볼 수 있다. 쿠로는 이곳에 앉아보는게 꿈이었다나.

역시 옛날시대의 집안 풍경을 재현해놓은 곳. 토로는 어디서 많이 본 풍경이라고 한다.

쿠로 : "언젠가 봤던 방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라며 애니메이션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패러디.

토로 : "토로의 방입니다."

게다가 어디선가 본 듯한 디자인의 옛날 브라운관 텔레비젼까지.

쿠로 : "아무리 봐도 980엔입니다. 정말로 갑사합니다."

텔레비젼 : "980엔이라고 하지마!!"

토로스테의 테레비상처럼 이 옛날 텔레비젼도 쿠로의 머리 위에 대야를 떨어뜨린다.

우에노 공원에 있는 시타마치 자료실의 소개 종료. 오늘 토로스테는 두 편 다 재밌는 편.

다음주에는 '에레우타!'와 '게임을 투고하고 싶어~'의 두편이 방송 예정.

덧글

  • OmegaSDM 2011/07/23 18:30 #

    사카모토씨랑 쿠로랑 닮았군요. 어느 정도.
    이런 걸 가지고 中道半端(미적지근)이라고 합니다.
  • 플로렌스 2011/07/23 21:02 #

    좀 뻔한 캐릭터지요;
  • Nine One 2011/07/27 20:55 #

    허허허... 저 방이 다시 나올줄은... 지금의 토로는 돈 없으면 노숙자.
  • 플로렌스 2011/07/28 13:13 #

    추억의 쇼와시대풍 토로네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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