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91호 : 에레우타!, 9leap 취재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91호는 :라디오방송 '에레우타!' 취재와
자작 게임 투고사이트 '9leap'의 유비키터스 엔터테인먼트 취재

첫번째 뉴스는 화제의 라디오 방송 '에레우타!'의 취재.

'에레우타!'는 음성합성 소프트의 곡을 소개하는 라디오 방송.

방송현장. 에레우타! 퍼스널리티인 모모이 하루코와 하나자와 카나가 보인다.
각각 슈타인즈게이트의 페이리스와 마유리 성우란 점이 재미있다.

둘의 인터뷰를 하는데 모모이 하루코가 토로스테 인터뷰란 말을 듣고 일부러 토로 목걸이를 하고 왔다고 한다.

쿠로가 하츠네 미쿠로 만들었던 쿠로의 노래와 토로의 노래를 들려준다.
그러나 멜로디는 원곡이 있기 때문에 에레우타!에선 자작곡만 가능하다나.

두 성우와 기념촬영.

두번째 뉴스는 자작 게임 투고사이트 '9leap'의 유비키터스 엔터테인먼트 취재 때문에 아키하바라로.

쿠로 : "후~하하하! 봐라, 사람이 쓰레기같구나먀!"

회사 빌딩에 올라가서 라퓨타 놀이.

쿠로 : "선생님...만들기 보단 놀고 싶어요..."

슬램덩크 패러디는 이제 토로스테에선 기본.

서브뉴스로 '로디'를 소개하는 토로와 쿠로. 토로와 쿠로는 기묘한 말의 모습으로 변해있다.
'로디'란 이탈리아의 말을 모티브로 한 완구 시리즈라고 한다.

그 로디 시리즈로 토로 로디가 발매되었다는 정보. 가격은 2415엔.
이 서브뉴스를 보면 토로스테용 아이템인 '토로디'를 하나 얻을 수 있고,
플라티냐 회원은 '쿠로디'까지 얻을 수 있다.

다음주는 '바보와 테스트와 소환수 특집!'과 '신감각 게임 소설?' 두편이 방송 예정.



덧글

  • Nine One 2011/08/07 10:26 #

    개인적으로 저 말위에 쿠로와 토로가 놀고 있으면 더 좋을 뻔 했습니다.
  • 플로렌스 2011/08/08 09:38 #

    그냥 방안 장식품이라...아, 토로가 저거 보면 어떤 반응 하긴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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