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49뀨. 식탁등반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뽀꼬의 행동과 말을 해석해주는 뀨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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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푸른미르 2011/09/04 13:09 #

    보꼬가 조만간 화성의 올림포스 산을 정복하겠군요! 하하.
  • 플로렌스 2011/09/05 09:57 #

    그 전에 인면암부터...
  • 아돌군 2011/09/04 13:15 #

    납득..
  • 플로렌스 2011/09/05 09:57 #

    뀨뀨 번역은 구글번역 친구.
  • 라쿤J 2011/09/04 13:16 #

    못내려가서[...] 저런 애들 많습니다. 당장 제 사촌동생들과 저도 그랬다고하니...
  • 플로렌스 2011/09/05 09:57 #

    그런데 혼자 내려오기도 하는게 문제;;
  • 로오나 2011/09/04 13:22 #

    아이들은 높은 곳에 어떻게든 올라온 뒤 못내려오는... 과정을 보지 않으면 미스터리어스한 짓을 많이 저지르곤 하죠.

    근데 명확한 의지를 가진 등반과 울음이라니 그것 참.(...)
  • 플로렌스 2011/09/05 09:59 #

    인간이란 원래 좀처럼 현실에 만족하지 않는 동물이다보니...
  • 틸더마크 2011/09/04 13:45 #

    헉. -_-;;; 납득했습니다.....
  • 플로렌스 2011/09/05 09:59 #

    뀨번역!
  • Nine One 2011/09/04 13:54 #

    뽀꼬도 결국 자기가 힘들게 올라가고 나서 내려가기에는 무서운 법입니다. 근데 어른이라고 저런거 있으니까.... 막타워에 올라가라 해서 올라가면 나중에 뛰어 내릴때는 죽어도 뛰어 내리기 싫어요 ㅠㅠ
  • 플로렌스 2011/09/05 10:00 #

    오, 막타워 올라가보셨군요.
  • 검투사 2011/09/04 14:03 #

    일단 높은 식탁을 놔둬서는 안 되겠군요. 0ㅅ0;
  • 플로렌스 2011/09/05 10:00 #

    낮은 식탁이지만 일단 올라가서 저러니;;
  • 쓰레기청소부 2011/09/04 14:05 #

    헐,,,정말 말 되는데요?
  • 플로렌스 2011/09/05 10:00 #

    뀨번역의 놀라움...
  • draco21 2011/09/04 14:47 #

    엄마는 아가의 모든것을 알 수 있군요. 음음.. ^^:
  • 플로렌스 2011/09/05 10:00 #

    과연 진심은...!?
  • 알트아이젠 2011/09/04 15:01 #

    모든게 다 신기한 때인 것 같습니다.
  • 플로렌스 2011/09/05 10:01 #

    모든 것이 새로운 듯;
  • OmegaSDM 2011/09/04 15:24 #

    이제 30m짜리 미끄럼틀에 올라가서 소리만 지르는 것만 남은 겁니까?
  • 플로렌스 2011/09/05 10:01 #

    미끄럼틀 타긴 아직 이르지만 언젠가 오르겠지요.
  • 잠본이 2011/09/04 17:03 #

    꿈보다 해몽
  • 플로렌스 2011/09/05 10:01 #

    신생아 때 '에어 에어콘(님하 관심 좀)' 이래 두번째;;
  • 병아리99 2011/09/04 17:17 #

    납득. (2)
  • 플로렌스 2011/09/05 10:01 #

    뀨글링!
  • 알비온 2011/09/04 17:18 #

    납득(3)
  • 플로렌스 2011/09/05 10:01 #

    뀨번역!
  • 일후 2011/09/04 18:33 #

    과연! 아귀가 착착 맞아들어가는 부연설명들!
    그치만 저러다 식탁 모서리에 받혀서 다치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좀 드네요.
  • 플로렌스 2011/09/05 10:02 #

    안그래도 걷다가 넘어지며 식탁에 부딪혀 멍든 적이 두번 있어서 항상 치워두는 편입니다;
  • 역설 2011/09/04 21:54 #

    설령 못 내려가게 되더라도, 후회하지 않아!
    ...그리고 운다!
  • 플로렌스 2011/09/05 10:02 #

    후회없이 올라가는 모습!
  • 울트라김군 2011/09/05 00:05 #

    "우에에에엥!"="나는 식탁인이다!"[...]
    옛날에 옆집 아이 돌볼때도 소파 위에 올라간다음 못내려가서 우는걸 달랜 기억이 나네요 ㅎㅎ
  • 플로렌스 2011/09/05 10:02 #

    다들 똑같나보군요;
  • 가면대공 2011/09/05 13:13 #

    아하하 애들은 저럴 때가 있습니다. 제 조카도 그랬지요. 돌진 스킬 쓰다가 멍드는 것도 많이 봤고 식탁 같은 곳에 올랐다가 멍하니 저를 바라보는데(알고보니 그건 안아달라는 신호였음. 안겨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함), 제가 뒤돌아서면 울어버리고는 했지요.

  • 플로렌스 2011/09/05 17:08 #

    안아달라는 신호는 정말 귀엽지요;
  • 코코노에 2011/09/05 20:58 #

    제 주변에 긔엽다고 너무 안아줘서 애기가 안아줘버릇이 심한애도 있죠.
    그래도 고깃집 불 넣는 동그란 곳에 들어가는 애들 보단 괜찮네요. 식탁에 얼굴만 쏙 튀어 나온게 두더쥐
    잡기 같아서 ;;
    일단 높은곳으로 올라가는거 보니 무당벌레 같군요 !
  • 플로렌스 2011/09/05 22:00 #

    어렸을 때 너무 안아주면 손탄다고 하는데...사실 그게 아기 인성에 좋은 것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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