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61뀨. 낯선자의 방문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뽀꼬에겐 낯선자들의 방문! 과연 뽀꼬는 경계를 풀 것인가?
통상 뀨뀨만화극장의 6배 분량!! 이번편의 진정한 주인공은 따로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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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Wolfwood 2011/12/31 00:39 #

    으허허허...알트님(...) ㅇ>-<
  • 플로렌스 2011/12/31 14:42 #

    이번편의 주인공!
  • 2011/12/31 00:4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1/12/31 14:42 #

    서울우유 커피맛이 최고지요. 라떼류 좋아합니다.
  • 나이브스 2011/12/31 00:44 #

    저런 일이 있었군요.

    그나저나 정말 한번 찾아가 보고 싶네요
  • 플로렌스 2011/12/31 14:42 #

    꽤 많은 분들이 같은 소리를;
  • 쿠리 2011/12/31 00:48 #

    으악 뽀꼬 너무 귀여워요.. 모든 인간관계는 역시 밀당이죠..... 명언입니다..
  • 플로렌스 2011/12/31 14:42 #

    밀고당기기는 힘들지요.
  • 아돌군 2011/12/31 00:50 #

    알트님 ㅋㅋㅋㅋㅋ
  • 플로렌스 2011/12/31 14:43 #

    뽀꼬와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안되는 그 상황 덕분에 좋은 소재거리가...
  • 태천-太泉 2011/12/31 00:59 #

    보면서 '이번 주인공은 알트님이시네...' 했는데 역시나...(먼산)

    그나저나 정말 한번 찾아가 보고 싶네요 x2 (절 봤을 때의 뽀꼬 반응이 제일 궁금...쿨럭...;;;)
  • 플로렌스 2011/12/31 14:43 #

    알트님이 롤모델!
  • 가라나티 2011/12/31 01:01 #

    GG: 여보세요, 이렇게 밀땅을 못하셔야 새해 목표인 연애를 하실 수 있겠어요?

    ALT: 아니 뽀꼬 아버님 내가 내년에도 솔로라 이말이요? ㅠㅠ
  • 플로렌스 2011/12/31 14:43 #

    아니 그런...(T_T);
  • Fact_Tomoaki 2011/12/31 01:04 #

    아...알트형...ㅠㅠㅠㅠ
  • 플로렌스 2011/12/31 14:44 #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지요.
  • 타누키 2011/12/31 01:09 #

    아기때부터 밀당이라니!! 아아 ㅠㅠ
  • 플로렌스 2011/12/31 14:44 #

    모든 인간관계는 결국 밀당...
  • 역설 2011/12/31 01:21 #

    누구도 반박을 할 수 없는 주인공이셨습니다......
    분량이 아주 그냥 ㅜㅜb

    세세함도 깨알같네요. 치킨 먹으며 마실 것을 고를 때 커피지분을 위협받는 플로렌스님의 표정하며..
  • 플로렌스 2011/12/31 14:44 #

    100% 실화다보니...
  • 로오나 2011/12/31 03:23 #

    아아 밀당 미숙의 슬픔!
  • 플로렌스 2011/12/31 14:44 #

    꽤 어려운 부분이지요!
  • Nine One 2011/12/31 09:58 #

    기로로 인형보다는 역시 곰인형이나 큐베인형이! (뭐?)
  • 가라나티 2011/12/31 10:03 #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투타탕!!)
  • 플로렌스 2011/12/31 14:44 #

    아니 사실 나중엔 잘 갖고 놀더군요; 처음에만 저렇게...
  • 병아리99 2011/12/31 10:21 #

    아이고... 알트 님...OTL
  • 플로렌스 2011/12/31 14:45 #

    덕분에 즐거운 하루...
  • 2011/12/31 11:0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1/12/31 14:45 #

    누군가 방문하면 일단 무조건 경계하고 보더군요. 다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서서히 마음을 열긴 하는데...이렇게 끝까지 경계한 경우는 처음이었던 듯;;
  • 잠본이 2011/12/31 12:36 #

    뀨의 왕국에 온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 플로렌스 2011/12/31 14:45 #

    뭔가 RPG의 시작같은 느낌!?
  • OmegaSDM 2011/12/31 17:33 #

    알트님과 저는 아이들이 가까이하기에는 무서운 사람이군요
    알트님 안습.
  • 플로렌스 2011/12/31 21:12 #

    다음엔 친해질지도...!?
  • 울트라김군 2011/12/31 21:35 #

    이럴때야말로 IMF의 덮어쓰는 위장 가면이 필요합니다!(우득)
  • 울트라김군 2011/12/31 22:10 #

    ...생각해보니 아빠나 엄마가 두명으로 보이면 뽀꼬가 더 무서워하겠군요[...]
  • 플로렌스 2011/12/31 23:17 #

    모습과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알아채는 뭔가가 있어서;;
  • shaind 2012/01/01 00:07 #

    기로로..... 저같아도 기로로 같은 인상 험악한 인형을 (난생처음) 들이대면 무서울 것 같네요;;;
  • 플로렌스 2012/01/01 11:10 #

    사실 인형은 잘 갖고 노는데 낯선 사람 경계하느라 피했던 듯;
  • 알비온 2012/01/01 13:55 #

    그래도 아기와의 줄다리기는 무척이나 재미있고 보람도 있지요.

    -사촌동생 4명을 아기때부터 키워온 배테랑 보모의 한 마디......
  • 플로렌스 2012/01/01 20:28 #

    오오오 4명이나! 그럼 아기와의 밀당에는 프로페셔널이겠습니다!
  • 풍신 2012/01/01 16:52 #

    기로로는...참...확실히 좀...

    오오 재밋는 알트님!
  • 플로렌스 2012/01/01 20:28 #

    알트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msg78 2012/01/02 00:51 #

    역시 제가 호감호남형인듯!!! ㅋㅋㅋ
  • 플로렌스 2012/01/02 09:34 #

    맛님에게 쉽게 친해지는거보고 애가 별로 경계심 없나했었지요;;
  • ㅇㅅㅇ 2012/01/02 08:38 #

    아 밀당미숙....ㅠㅠ
  • 플로렌스 2012/01/02 09:34 #

    모든 인간관계는 결국 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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