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가 보내줘서 가는 도쿄 주말 1박 도깨비 여행기 4.비행기 안에서 일본여행

비행기 안. 새벽 비행기는 먹을 것을 안준다...
기압 때문에 고막 터질 것 같이 아파서 죽는 줄 알았다.


덧글

  • 나이브스 2012/01/20 22:59 #

    저는 간단하게 투어 그랬는데...
  • 플로렌스 2012/01/21 09:28 #

    간단;
  • 알트아이젠 2012/01/20 23:01 #

    아, 기압때문에 귀 아픈거...정말 귀가 찢어지게 아프더군요.
  • 플로렌스 2012/01/21 09:28 #

    고막이 약해서요;
  • 지크 2012/01/20 23:03 #

    개인적인 방법이지만 혹시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눈을 감고 코를 오른 손으로 쥔 다음에, 턱 쪽에 힘을 준다는 느낌으로 살짝 숨을 내쉬면 고막이 바깥쪽으로 살짝 부풀어 오는 느낌이 납니다.
    반대로, 기압이 낮은 곳 에서는 마찮가지로 코를 쥐고 눈을 감은 다음 살짝 숨을 들이키시면 고막이 안쪽으로 움츠러들지요. 해 보시면 바로 아실 겁니다. ㅎㅎ
  • 지크 2012/01/20 23:06 #

    덧붙여서, 침을 삼키거나 껌을 씹으면, 어느 정도의 기압차는 조정되는 것 같습니다.
  • 달산 2012/01/21 08:41 #

    저는 스튜어디스께 배운 건데요. 그럴 때는 한 손으로 코를 잡아서 막고, 침을 한 번 꿀꺽-삼키면 고막이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듭니다. 그 다음에는 코를 놓고 다시 한 번 침을 꿀꺽 삼키면 뭔가 뚫리는 느낌이 들면서 통증이 없어져요.^^;;
  • 플로렌스 2012/01/21 09:30 #

    침삼키는 방법으로 버티긴 했는데 원래 귀상태가 안좋아서 한번 고막에 충격이 간 이후 계속 아프더군요;;
  • 로오나 2012/01/20 23:06 #

    옷이! 옷이 사라졌...(...)
  • 플로렌스 2012/01/21 09:30 #

    그리기 귀찮아서 다시 원상복귀;
  • FlakGear 2012/01/20 23:09 #

    오오 일본여행인가요 ... 아 나도 가고싶은데 ;ㅅ;
  • 플로렌스 2012/01/21 09:31 #

    환율이 너무해서;;
  • RUBINISM 2012/01/20 23:18 #

    이야기가 드디어 시작되는군요. 점점 궁금해집니다 ㅠㅠ
  • 플로렌스 2012/01/21 09:32 #

    정작 일본가서 뭐했나보면 실망하실지도;;
  • 세지 2012/01/20 23:31 #

    마지막컷 배경은 유와숔으로 ?!
  • 플로렌스 2012/01/21 09:32 #

    북두!?;
  • 잠본이 2012/01/21 10:04 #

    아니 그거보단 솔로몬 요새
  • rumic71 2012/01/21 13:30 #

    핵가방을 안고...
  • 플로렌스 2012/01/21 16:31 #

    정답!
  • 세지 2012/01/21 18:15 #

    아 그 다음컷인데 으잌잌
  • 사과쨈 2012/01/20 23:37 #

    간사이에선 아무것도 묻지 않던데, 도쿄는 다른가보네요?
  • 플로렌스 2012/01/21 09:33 #

    세관원 맘이더군요. 저렇게 물어본건 여지껏 처음;
  • rumic71 2012/01/21 13:30 #

    저는 하카타에서 한 번.
  • 일후 2012/01/21 06:06 #

    이제부터 진정한 고생길 시작이로군요.;;
    앞으로도 헐벗은 모습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응?)
  • 플로렌스 2012/01/21 09:33 #

    헐벗은 모습 ㅠㅠ
  • 2012/01/21 06:42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2/01/21 16:32 #

    원더페스티발; 음...아빠의 마음인지, 항상 함께 하던 사람과 갑자기 떨어져서 보낼 때의 마음?
  • 하늘색토끼 2012/01/21 09:55 #

    거리로 2시간 인데
    참으로 많은 걸 느꼈군요
    전 빨리간다는 생각뿐
  • 플로렌스 2012/01/21 16:33 #

    원래 자려고 눈감으면 잡생각이 한가득 떠오르지요;
  • 잠본이 2012/01/21 10:05 #

    저것이 바로 아버지의 마음!
  • 플로렌스 2012/01/21 16:33 #

    기러기 아빠는 대체 어떤 기분으로 살아가는건지...(T_T);
  • 블랑 2012/01/21 14:10 #

    으잉 예전에 오사카 올빼미 탔을땐 땃땃한불고기덮밥을 줬었는데요 대한항공이요ㅠㅠ 요즘 밤비행기는 암것두 안주는군요. 요즘엔 체력딸려서 밤비행기라도 대한항공 막비행기-새벽첫편정도는 되어야 살것같더라구요
  • 플로렌스 2012/01/21 16:34 #

    저도 여태까지 일본 다녀올 때마다 항상 꼬박 식사를 했거든요. 아무것도 안주는 것은 처음;
  • OmegaSDM 2012/01/21 21:58 #

    도깨비 여행은 목적이 따로 없다는 것이 특징인 것 같군요.
    그 점이 단점이 될 줄은 아무도 몰랐을 겁니다.
  • 플로렌스 2012/01/21 22:31 #

    아니, 목적은 자기가 만들기 나름;
  • 알비온 2012/01/22 14:10 #

    왠지 고달픈 여행의 서막을 알리는 듯한 포스가......
  • 플로렌스 2012/01/24 12:03 #

    고생은 아직아직~!!
  • 쿠리 2012/01/24 03:18 #

    저희 어머니도 비행기를 못탈정도로 귀아픈게 심하셔서 속는 느낌으로 이거 사드렸는대 이거 끼고 훨씬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혹시 아실지도 모르지만..

    http://www.funshop.co.kr/vs/Detail.aspx?itemNo=1958&sch=1
  • 플로렌스 2012/01/24 12:04 #

    아, 얘기는 들어봤는데 그게 이거군요. 담엔 미리 준비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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