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09 - 던전7 패밀리 컴퓨터

[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08 - 던전6

던전6에서 힌트를 주는 노인이 "요정의 샘에는 비밀이 있다"라는 말을 했다.
이 말에 딱 떠오르는 것은 스타트지점에서 묘지 지역으로 가는 도중 
미로의 숲 부근 2개의 샘 중 요정이 나오지 않는 수상함 샘.
이제 그곳으로 향하자.


가기전에 블루링을 얻었던 곳에서 먹이(60루피)를 사가자.

요정의 샘에서 HP를 꽉 채우고 그 옆의 요정 없는 요정의 샘으로.

여기서 피리를 불면 이렇게 비밀통로가 나온다.

던전7은 방 중앙에 불을 발사하는 석상들이 있는 곳이 많다.
이녀석들이 쏘는 불을 피하며 적들을 상대하는게 영 짜증난다.
매지컬실드가 있으면 이녀석들의 불을 방어할 수 있다.

박쥐 4마리가 나오는 곳에서 위로 올라오면
도돈고가 3마리 있는 곳이 나온다. 꼭 해치울 필요는 없다.
전부 해치워도 겨우 5루피를 줄 뿐이다.

도돈고가 있는 방 위를 열쇠로 열고 들어가면
100루피에 폭탄 최대치를 늘려주는 노인이 나온다.
이것으로 폭탄 최대치는 16개가 된다.

도돈고가 있는 방에서 오른쪽으로 2칸째의 방에는
스탈포스(해골)들이 있고, 그중 한마리가 나침반을 갖고 있다.
나침반만 먹고 나와도 좋고, HP가 닳았다던지 하면
녀석들을 잡아 하트가 나오기를 바래도 좋을 듯.

나침반을 얻은 방에서 하우상 지점에 힌트 노인이 있다.
"안경바위는 죽음에의 입구"라고 말하는데...
안경바위라면 전체맵의 북쪽에 있는 바위 2개를 말한다.
다음 던전에 대한 힌트가 아니라 마지막 던전에 대한 힌트.

다음 밑으로 내려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데그도가가 있다.
오른쪽에 문도 열려있고 하니 무리해서 해치울 필요 없다.
(해치워봐야 폭탄 하나 준다.)
빠르게 직진하여 다음 오른쪽 방으로 가자.

오른쪽 끝의 방에 가면 스탈포스들이 있다.
한녀석이 열쇠를 갖고 있으니 그것을 빼앗도록.
열쇠를 얻었으면 굳이 전부 해치울 필요는 없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하트 추출용으로 살려두는 지혜가 필요.
너무나 쉽게, 만만하게 해치울 수 있는 녀석들이기 때문이다.

위로 올라가다보면 또 데그도가가 나온다.
역시 무리해서 해치울 필요는 없다. 오른쪽 벽은 폭탄으로
비밀통로가 뚫리니 그쪽으로 들어가도록 하자.

몰도암이라고 하는 불 여러개가 연결된 형태의 몬스터가 있다.
어렵지 않은 녀석이다. 두마리 다 해치우면 열쇠가 나온다.
열쇠를 먹은 뒤 데그도가가 있는 방에서 좌상지점으로 이동.

그러면 고리아 한마리가 방 하나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 나온다.
구입한 먹이(고기)를 B버튼을 사용해 주면 길을 비켜준다.

고리아에게 먹이를 주고 올라오자마자 문이 잠긴다.
암흑지역인데 촛불을 사용해 보면 이렇게 되어있다.
중앙에 지도도 보인다. 움직이는 불공은 물을 건널 수 없고,
고리아의 부메랑은 일정거리 이상 발사되지 못한다.
이점을 활용하여 당황하지 말고 하나하나 해치우자.

그 방에서 위를 폭탄을 뚫고 나오면 10루피가 있는 방이 나온다.
이방에서 오른쪽 벽을 또 폭탄으로 뚫고 나갈 수 있다.
오른쪽으로 2칸 가면 열쇠를 먹을 수 있긴 한데,
4방향의 석상에서 화염이 날아오는 가운데 고리아들 해치우기 영 짜증난다.
무리해서 가지 말고 여기서 10루피만 먹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자.

지도를 먹은 방 오른쪽을 열쇠로 열고 들어가면 파란 고리아 6마리가 나온다.
전부 해치우면 윗문이 열리는데, 그쪽으로 가봤자 아까 10루피 먹은 방의
오른쪽일 뿐이고, 고리아 6마리가 나올 뿐이다.
(물론 그 오른쪽 막다른 방엔 열쇠 하나가 있긴 하다.)

파란고리아 6마리를 해치운 뒤 열리는 위쪽문으로 가지 말고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 나오자. 이쪽이 진행방향이다.
들어오면 이런 곳이 나오는데 이곳 역시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을 수 있다. 그쪽이 진행방향이다.
그 전에, 고리아를 전멸시키고 중앙의 비밀통로로 내려가자.

그러면 던전7의 비밀아이템인 빨간촛불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을 얻으면 기존의 파란촛불은 빨간촛불로 바뀌며,
한 화면 안에서 몇번이든 불을 지를 수 있다.
암흑을 밝히는데 효용성은 떨어지지만 전체맵에서
나무를 불태우며 숨겨진 비밀통로를 찾는데엔 쓸만하다.
이 공략에선 이미 다 찾아버린 뒤지만...너무 늦게 나왔어!
이제 다시 나와 오른쪽 폭탄으로 뚫은 벽으로 진행하자.

그러면 파란 모리아 6마리가 있고 위와 오른쪽에 열쇠로 열 수 있는 문이 있다.
위로 가면 몰도암 2마리가 있고 해치워도 폭탄을 줄 뿐이다. 열쇠 낭비 하지말고
오른쪽 문만 열고 나가도록 하자. 그쪽이 진행방향이다.

오른쪽으로 나오면 3번째 데그도가가 나온다.
이녀석을 해치우지 않으면 위쪽 문은 열리지 않는다.
이번만큼은 피하지 않고 해치우는 수 밖에.

이 데그도가는 피리를 불면 3마리로 분열한다.
부메랑에 맞으면 멈추는 것을 활용하자.

그 바로 윗칸에는 도돈고 3마리가 나온다.
폭탄낭비만 시키므로 굳이 전부 해치울 필요 없이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 바로 빠져나가는 것을 추천.

그러면 손모양의 몬스터인월마스터가 나오는 방이다.
붙잡히면 던전7의 스타트지점으로 되돌아가니 주의.
월마스터를 전부 해치우면 중앙 블럭을 움직일 수 있게 되고,
그러면 숨겨진 비밀통로가 나타난다.

나오면 모리아들에게 둘러싸이는데 오른쪽 벽을 
폭탄으로 뚫어 빠져나가면 곧바로 보스전.

던전7의 마지막 관문을 막고 있는 보스는 던전1의 보스였던 아쿠아멘타스.
던전7은 데그도가 3마리에 도돈고 3마리 등 보스들이 워낙 가득 나오는데다가
던전 전체의 난이도가 높아 마지막 관문의 보스만큼은 허들을 좀 낮춰준 듯 싶다.

드디어 던전7도 클리어! 7번째 트라이포스 조각을 찾았다!!

[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10 - 던전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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