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13 - 우라젤다#1 블루링,화이트소드 패밀리 컴퓨터

[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12 - 엔딩 및 비기

젤다의 전설은 한번 엔딩을 본 후 2회차부터는 맵과 난이도가 달라진다.
이름 입력란에 'ZELDA'라 입력해도 처음부터 이 우라젤다가 플레이 가능.

블루링, 파워블래스트, 화이트소드를 얻기까지.
일단 전체맵은 기본적으로 거의 같다. 스타트지점에서 검을 얻은 뒤,
일단 던전1로 곧바로 가자. 던전1의 위치도 기존과 동일하다.

시작하자마자 오른쪽 칸으로 가서 고리아들을 해치우자.
시작부터 3대씩 때려야 죽는 녀석들이 떼로 나오니 확실히 어렵다.
여기서 '폭탄'과 '부메랑'을 입수할 수 있다.
진행하지 말고 바로 빠져나오자. 진행해도 상관없지만.

다시 스타트지점 왼쪽, 폭탄으로 도박장을 뚫자.
도박노가다를 한 뒤 위쪽의 가게1에서 촛불을 사자.
우라젤다라고는 해도 전체맵은 거의 동일하고,
가게, 숨겨진 아이템 위치도 거의 동일하다.
물론 몇군데와 던전 몇개 위치가 크게 달라져있긴 하다.
그래도 기존에 갔던 곳 중심으로 찾아보면 좀 더 쉽게 진행 가능.

돌아다니며 뇌물도 받고 숨겨진 가게도 찾자.
생명의 도구를 미리 먹어 하트수를 늘리고 싶지만
우라젤다의 숨겨진 하트는 대부분 폭탄이 아닌 피리로 찾아야 하므로
피리를 얻기 전까지는 아직 먹을 수 없다.
딱 하나 묘지 지역에 바로 먹을 수 있는게 있긴 하지만
지금 바로 가기엔 죽기 쉽상. 그래서 그 이전에...

동북쪽 끝, 숨겨지지 않고 그대로 나와있던 도박장 위치로 가자.
여전히 도박장은 도박장이지만 여기서 숨겨진 길로 올라가면...

블루링을 파는 가게로 바뀌어 있다. 블루링을 구입하자.
루피를 좀 더 모아 먹이(고기)도 사두면 좋다.
블루링으로 방어력이 2배가 되었으니 처음보단 훨씬 할만할 것이다.
이제 세이브하여 스타트 지점으로 돌아가자.

이제 묘지지역으로 가서 이 위치의 묘 밑으로 내려가자.
생명의 도구(하트수)를 하나 늘릴 수 있다.
가는 길에 적이랑은 되도록 싸우지 않고 피해가는게 안전.
특히 라이넬(켄타우로스)과의 전투는 가능한 피하자. 

이왕 묘지까지 온 것, 파워블래스트도 입수하면 더욱 좋다.
이제 워프가 사용 가능해졌다.

파워블래스트 얻은 곳에서 위로 올라간 뒤
왼쪽 끝에서 또 위로, 다음 왼쪽에서 밑으로 지점.
바위를 밀면 비밀통로가 나온다. 여기서 '편지' 입수.
이제 약병노파에게서 약병을 살 수 있게 되었다.

편지얻은 곳 상,우 지점에서 폭탄 사용, 약병노파가 있다.

이제 워프포인트를 이용, 스타트포인트 지점으로 간 뒤,
도박 노가다로 루피를 보충하고, 약병을 사도록 하자.

다음 던전2로 가자. 던전2는 1주차에서 블루링을 산 곳으로 위치가 바뀌어 있다. 
왜 던전1도 클리어 안했는데 던전2부터 하냐하면 던전에서 입수 가능한
주요 아이템을 우선 습득하고 빠져나오는 방법으로 쾌적한 플레이를 하기 위함이다.

던전2가 시작되면 위로 계속 올라가자.
기부도(미이라), 졸, 키스(박쥐) 등이 나오는데 사진의
박쥐가 가득한 방에서 오른쪽을 폭탄으로 뚫고 들어갈 수 있다.
안에 들어가자마자 열쇠가 보이는데 열쇠만 먹고 바로 나오자.
박쥐를 전멸시키면 위의 문이 열린다.

그럼 갑자기 테스티타트 등장! 폭탄으로 일격에 해치우면 열쇠가 나온다.
오른쪽 문이 열려있으므로 굳이 해치우지 않고 오른쪽으로 나가도 된다.

그러면 타트넉들이 가득한 방. 역시 무리해서 싸우지 말자.
아래쪽 문이 뚫려있으므로 바로 내려가자.

그러면 이런 방인데 박쥐를 전멸시킨 뒤 이렇게 중앙에서
계속 아래로 향하고 있으면 벽을 뚫고 아래로 내려간다.

그러면 이런 방인데 중앙 계단으로 내려가면 '피리'를 얻을 수 있다.
다음 왔던 길로 돌아갈 필요 없이 오른쪽 벽을 통과해서 나갈 수 있다.
기부도(미이라)들이 가득히 있던 방이 나온다.
미이라를 전멸시키면 아래쪽으로 돌아가는 문이 열린다.

그다음은 졸(베면 분열하는 검은색 덩어리들)이 있던 방인데
전멸시킨 뒤에 중앙 블럭을 움직여야만 아래 문이 열린다.
이제 던전2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다.

이제 피리를 불어야 먹을 수 있는 생명의 도구(하트)들을 먹으러 가자.

먼저 사막입구. 이 지점에서 피리를 불면 비밀통로가 나온다.
여기서 생명의 도구을 얻어 하트수를 늘릴 수 있다.
(이제 하트수가 5개가 되었으니 화이트소드를 얻을 수 있다)
다음 밑으로 내려온 뒤 왼쪽 요정의 샘 아래의 워프존으로.

다음 이쪽으로 나와 예전 던전9가 있던 바위를 향하자.
여기에서 동쪽, 바위가 굴러떨어지는 지역을 지나자.

그리고 이 지점에서 피리를 불면 비밀통로가 나온다.
여기서 또 하트수를 하나 더 늘릴 수 있다.
라이넬을 해치워두는 것이 편하다.

다음 워프를 해서 이쪽으로 온 뒤 오른쪽으로 쭈욱.

예전과 마찬가지로 폭포 위의 저 동굴에서
두번째 검인 화이트소드를 얻을 수 있다.
하트수가 5개 된 시점에서 바로 화이트소드부터
먹는 것이 좀 더 진행이 수월할 것이다.

우라젤다는 특별히 던전 순서대로 진행하지 않는 편이 더 재밌다.
던전에 가서 미리 아이템만 얻고 도망쳐나온 뒤 또 다른 던전에서
아이템만 먹고 도망쳐나온다던지 하는 식으로 플레이하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후 진행 역시 트레져헌터가 된 기분으로 플레이하겠다.

[FC] 젤다의 전설(ゼルダの伝説, 1986, Nintendo) #14 - 우라젤다#2 


덧글

  • 2012/01/28 18:4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2/01/29 09:58 #

    헉 우라질;;
  • 호반새 2012/01/29 11:16 #

    오오! 우라 젤다로군요! 제 애인님이 벽을 쑤욱 통과하는걸 보고 기겁 + 한 대도 안 맞고 레벨 2 를 깨는걸 보고 눈이 휘둥그래졌던(...). 소싯적 벽통과 비법을 몰라서 레벨 1인가 2까지 깨고 접었다가, 나이들어서 그걸 알아낸 다음 참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나는군요. 맵이야 안 바뀌었지만 뭘 얻으러 가려 해도 무시무시한 놈들이 진을 치고 있어 방심했다간 털리기 일쑤였죠. 역시 도박장과 물약이 필수인 듯 합니다.
  • 플로렌스 2012/01/29 21:05 #

    저도 우라젤다는 나이든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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