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27호 : PS Vita의 무료어플, 오사카의 지역히어로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27호는 플레이스테이션 Vita의 무료어플과 오사카의 지역히어로를 소개!


첫번째 뉴스는 PS Vita의 무료 어플 소개.

첫번째 어플은 페인트 파크. 낙서 커뮤니케이션 어플이다.

인터페이스는 이런 느낌.

그림을 그려 이미지를 만들거나 PS Vita의 캡쳐기능을 이용하여 게임 화면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한다.

콘테스트에 자기가 그린 그림을 낼 수도 있다고 한다.

토로스테 제작팀인 월면기지의 디자이너가 페인트 파크로 그린 그림.

그라비티 데이즈의 디자이너가 그린 그림.

두번째 어플은 트레이져 파크.

퍼즐형태의 게임이다.

토로스테의 포케피들이 각자 자기를 포함해서 그린 낙서들.


두번째 뉴스는 오사카의 지역 히어로 나니와전설 토라이오 소개.

쿠로는 밤에 돌아다니다가 토로와 리키의 모습을 한 자경단 유리와 뮤를 만난다.
심문을 하던 와중 쿠로의 '이불이 날아갔다(후통가후통다)'란 썰렁한 말장난을 들은 토로는...

'이 세상엔 더이상 즐거운 것 따윈 아무것도 없다냐'하며 쓰러진다.
리키는 '이 썰렁한 개그...스벨족의 일원이구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알고보니 쿠로의 꿈. 대강 '나니와전설 토라이오'의 설정을 역할극으로 보여준 것이다.

토라이오의 주제가가 흘러나오고...

데뷰는 도톰보리의 글리코 전광판 앞에서 글리코 포즈를 하며 데뷰 ! 취재진으로 열기가 대단했다고 한다.

한신타이거즈의 토라, 도전의 뜻으로 트라이, 오사카의 오를 합쳐 토라이오라 명명했다고 한다.
좋아하는 것은 한신타이거즈, 웃음과 승부, 먹을 것. 오사카스러운 히어로다.
적 캐릭터는 자이언츠의 팬이라고 한다. 썰렁한 농담으로 오사카에서 웃음을 없애는 적들이라 한다.

유튜브에서 에피소드 제로 공개. 5월부터는 전 12화 정식방영을 한다나.|

아까 토로와 리키가 연기했던 오사카의 자경단 캣츠 유리와 뮤. 오사카 사투리를 써서 쿠로 취향이라 한다.


서브 뉴스는...시작하자마자 괴상한 모습이 된 쿠로에게 충격을 받고 비명을 지르는 토로.

결국 토로도 같은 모습으로 변한다. 이 모습은 PS Vita용 괴혼(카타마리타마시)에 나오는 모습이라나.

쿠로와 토로의 저 이상한 모습은 PS Vita용 괴혼에 등장하는 '말려드는 것'의 모습이다. 신규 DLC의 소개.

쿠로와 토로 뿐 아니라 다른 포케피들도 전부 괴혼사양으로 DLC에서 지원! 4월 19일 배신 개시!

다음은 아이돌마스터2의 DLC에 대한 이야기.

아이마스2 카탈로그 제6호, 토로가 무료 액세서리로 등장!!

이렇게 장착해주면 된다고 한다.

아이돌마스터 캐릭터들이 모두 토로 액세서리!

그러나 쿠로 액세서리는 없었다...

다음주에는 '엑셀월드'와 '종이를 사용한 신업' 두편 방송 예정.


덧글

  • 블루드림 2012/04/07 18:54 #

    첫번째 어플은 어느새 교환일기의 강화판 같군요 ㅡㅡ;;;
  • 플로렌스 2012/04/08 00:55 #

    그림그리는 어플의 소셜화 같은 느낌이더군요.
  • OmegaSDM 2012/04/08 08:18 #

    쿠로는 변X니까요
  • 플로렌스 2012/04/08 09:52 #

    그래야 쿠로
  • Nine One 2012/04/10 07:53 #

    토로가 너무 행복해 하는군요
  • 플로렌스 2012/04/10 10:29 #

    쿠로가 엄청 부러워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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