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73뀨. 1년반(18개월)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벌써 태어난지 1년반...이었던 것이 지난 2월.
두달 밀려서 이제서야 올리는 두달전에 적어둔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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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효우도 2012/04/18 09:40 #

    어? 여자아이였군요. 지금까지 남자아이인줄 알았음.
  • 플로렌스 2012/04/18 13:31 #

    옷을 안그리다보니;;
  • KAZAMA 2012/04/18 11:13 #

    몸에 좋은것이 맛없다는걸 알다니
  • 플로렌스 2012/04/18 13:32 #

    제가 약을 함부로 먹으면 안된다고 '켁!'이란 말을 한 것이 화근...
  • OmegaSDM 2012/04/18 19:03 #

    약중에는 독약도 있으니 말입니다.(태클 걸 부분이 틀렸잖아!)
  • 플로렌스 2012/04/18 21:46 #

    독약이 집에 있을리가..!!;;
  • 해다홍 2012/04/18 22:27 #

    아구구 귀여워라 ! ㅎㅎㅎ 만화로도 아이의 귀여움이 묻어나요 ^^
  • 플로렌스 2012/04/19 00:54 #

    감사합니다. 실제로 봤을 때의 그 느낌을 표현하기가 참 힘들어요; (^.^);
  • 코코노에 2012/04/19 10:28 #

    뀨! 가 아니라 까! 라고 하다니.
    토로를 알다니.. 아버님의 프로젝트는 성공입니다.
    좀 더 자라면 이제 무술도 (쿨럭)
  • 플로렌스 2012/04/19 10:52 #

    뭐뭐 줄까?의 대답으로 끝의 까?를 반복하여 긍정을 표현하더군요;
    사실 아는 것이 토로 뿐이 아닙니다. 소재는 있는데 밀리고 있어 못그리고 있군요.
  • Nine One 2012/04/20 08:12 #

    남자애든 여자애든 유모차 타면 다 "빵빵" "부릉부릉"은 다 하는 것이었군요.
  • 플로렌스 2012/04/20 08:14 #

    아기는 단어 자체보다는 의성어를 주로 먼저 익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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