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30호 : 쉐르노사쥬, 리사이클 공장 견학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30호는 PS Vita용 게임 '쉐르노사쥬'와 리사이클 공장 견학.


첫번째 뉴스는 7차원의 소녀와 교류하는 PS Vita 게임 '쉐르노사쥬~잃어버린 별에 바치는 시~'에 대한 소개.

쿠로는 PS Vita로 쉐르노사쥬를 하며 기억을 잃어버린 7차원의 소녀 이온과 교류를 시작한다.

쉐르노사쥬 삼매경인 쿠로. 이온과 같이 밥먹고 대화하는 것을 보며 옆의 테레비상이 열받아한다.

이온이 잔다고 하자 쿠로가 "오늘 밤은 내가 동침을..." 이라 말하는 순간 대야가 떨어진다.
적당히 하라는 테레비상의 공격.

쿠로가 "뭐야? 질투하는거야?"라 말하자 대야 연사가 떨어진 뒤 "바보! 정말~ 쿠로따위 몰라!"라 외치는 테레비상.

쿠로는 게임 삼매경이라 토로와 테레비상이 소개하는 쉐르노사쥬.
7차원의 소녀 이온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게임이라하자 토로가 '도코데모잇쇼' 같은 거야?라 말한다.

게임의 주역인 이온. 기억을 잃어버린 소녀와 캐릭터와 대화를 하며 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이 게임의 기본.

실제 시간과 마찬가지로 이온의 시간도 동시 진행. 도코데모엣쇼 비슷하긴 한데...
토로와 포케피가 아닌 이온이라는 여자애랑 함께 산다는 것이 다른 점.

요리나 공작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대단.

이벤트도 발생. 온라인 DLC 구매로 다양한 것이 점점 늘어난다고 한다.

이온과 일정 수준 이상 친해지면 이온의 마음 속으로 '다이브'가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이 쉐르노사쥬의 또하나의 핵심이 되는 게임. 

이온의 마음 속 세계에 온 쿠로. 마음 속 세계는 황폐해진 폐허 투성이. 이걸 수복하는게 또하나의 게임이다.

설정 소개. 이온은 천문황녀였다. 

이온의 마음 속에 사는 요정 '샤르'를 불러내서 이온 마음속의 폐허를 복구하는 것이 또 하나의 게임.
'샤르'는 PS Vita의 카메라 기능을 이용해서 주변의 바코드를 이용해 생성 가능! 바코드카노죠가 생각나는데...

샤르는 한사람당 보유수가 한정되어 있는데 PS Vita와 쉐르노사쥬를 가진 친구들과 함께 연동해서
친구들의 샤르의 도움을 받아 더 빠른 복구가 가능하다.

샤르는 스킬 습득이나 그래픽 변경도 가능하다고 한다. 이온만 키우는게 아니라
바코드로 랜덤 생성되는 샤르라는 요정들도 하나하나 키울 수 있는 게임.

마음속의 폐허가 복구되어가며 여러가지 뒷얘기가 나온다고 한다.

문제는 이 게임이 시나리오를 DLC로 판다는 것이 문제. 이 게임의 자세한 이야기는 전부 돈으로 하나하나 구입해야...

두번째 뉴스는 리사이클 공장 나카다이의 견학. 다양한 고물로부터 플라스틱, 나무, 금속을 추출해서
재활용 소재로 만들고 이것저것 제품으로 만들기도 하는 공장이다.

압축.

분쇄.

RPF(Refuse Plastic Fuel, 폐플라스틱고형연료) 제조. 

IC칩에서는 금을 추출.

재활용률 98%라고 한다.

다음주에는 PS3용 게임 '스타호크'와 츠마미 역사강좌SP.




Twitter

위드블로그 베스트 리뷰어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