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76뀨. 뽀꼬의 장난감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너무 많아서 다 소개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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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지크 2012/05/02 02:55 #

    뽀꼬 완전 귀엽습니다! ㅠㅠ)b
  • 플로렌스 2012/05/02 09:51 #

    짧은 혀로 말을 시작하니 정말이지...
  • 배길수 2012/05/02 04:52 #

    1. 제가 뽀꼬만했을 때는 뭘 가지고 놀았는지 어머니께 여쭤보고 싶어지네요. 왠지 잡히는대로 혼돈파괴망각! 이었을 듯 한데ㅎㅎ 한 집에 살았던 친척 오빠들 프라모델도 제 손에 포풍관광 당했겠죠...

    2. 듀라셀 아니면 잘 안 먹는 제품이라니... 건전지 종류에 따른 음질 격차도 허언만은 아니었군요(?!)
    아니 뭐 음질드립은 농담이지만 어떻게 된 노릇이길래 건전지 종류 타는 경우가 실제로 있나요;
  • 플로렌스 2012/05/02 09:56 #

    어릴 때는 뭐든 분해해보는 버릇이 있는건 만인 공통인 듯;;

    똑같은 규격의 전지마다 파워가 강한게 있고 약한게 있고 오래가는게 있고 얼마 못가는게 있는데...듀라셀이 가장 저 제품 규격에 맞는다고 하더군요;; 다른 건전지 쓰면 얼마 못가서 막 오류가 나기 시작;;
  • 코코노에 2012/05/02 04:59 #

    좋습니다. 장난감이 많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공간만 문제를 빼면......
    이러다 건담시드 리마스터 보고는 전용 핑크 하로라도 구해주셔야 할듯;
  • 플로렌스 2012/05/02 09:56 #

    녹색하로랑 노란하로를 갖고 놀고 있는데...실은 집에 핑크하로도 이미 있지요.
  • 2012/05/02 06: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2/05/02 09:56 #

    사실 교육비가 크지요;
  • 2012/05/02 07:3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2/05/02 09:57 #

    트랜스포머랑 건담 참 좋아하더군요. (^.^)
  • Nine One 2012/05/02 07:51 #

    지난번 시아가 "아야아야"했던 나쁜 장난감은 호랑이 인가요? 토끼인가요? 아니면 강시입니까? 아 궁금하다.
  • 플로렌스 2012/05/02 09:58 #

    그때 부딪힌건 러닝키친인데...그 외에도 딱딱한 물건에 부딪히고 아야할 때가 많지요.
  • Gman 2012/05/02 10:06 #

    러닝홈이나 러닝 키친은 220v를 사용해도 될거같은데... 건전지 회사와의 담합 음모인가 (...)

    그나저나 시아양은 안가르쳐줘도 밀어서 잠금해제를 하는 스마트베이비 인데 변신정도야 뭐 <-
  • 플로렌스 2012/05/02 11:08 #

    아기들이 콘센트 건드리다가 감전 잘 되는 것도 있고, 아무데나 놓을 수 있어야 하는 이동성 때문에 아기들 제품에 전기코드는 쓰지 않더군요.
  • JOSH 2012/05/02 10:24 #

    튀김 ㅋㅋㅋ
  • 플로렌스 2012/05/02 11:09 #

    건담튀김~
  • 데니스 2012/05/02 11:02 #

    집은 나무로 만든 바비용 인형집이 갑이지요.
    단 이넘들은 죄다 집서 나사, 못으로 뚝딱 거리며 만들어야 한다는...
    만들고 나면 보통 3층에 높이는 대략 1미터 이상.

    밧뜨! 가구류는 일절 없으므로 바비용 가구 세트를 사모야 한다는 단점이... ㅡ,,ㅡ
    대신 한번 사주면 대략 2~3살 전후부터 벌써 5년 넘게 잘 갖고 놀더군요. 물론 가끔 가구를 싹 바꿔주거나 내부 리모델링을... 쿨럭
  • 플로렌스 2012/05/02 11:09 #

    집에서 못질은 불가능하니...(T_T); 그 전에 1미터 이상이면 둘 공간이;;
  • KAZAMA 2012/05/02 11:11 #

    토니스타크가 마미루당했다;
  • 플로렌스 2012/05/02 11:21 #

    카피로봇에, 리볼텍 우디에, 베어브릭에...피해자가 꽤 많지요. 부러진 녀석은 아직 없지만;
  • zerose 2012/05/02 11:23 #

    이렇게 덕에 눈뜨기 시작하는 뽀꼬.
  • 플로렌스 2012/05/02 11:54 #

    덕불고필유린!
  • 봄바람 2012/05/02 11:58 #

    무난한 국민아기장난감으로 시작해서 덕의 영재교육용 장난감으로 끝이 났군요.
  • 플로렌스 2012/05/02 13:44 #

    교구에서 장난감으로...어른도 좋아하는!
  • 로오나 2012/05/02 12:17 #

    확실히 요즘 애들 대세가 뽀로로에서 폴리로 넘어가는 듯. 제 조카도 폴리 너무 좋아하더군요^^;
  • 플로렌스 2012/05/02 13:45 #

    그야말로 폴리의 시대! 애들은 왜그리 자동차를 좋아하는지...
  • 일렉트리아 2012/05/02 12:51 #

    아이가 손재주가 좋은거같내요 저번 핸드폰건도 그렇고
  • 플로렌스 2012/05/02 13:46 #

    음...손재주는 엄마 닮은건지도요;
  • OmegaSDM 2012/05/02 19:43 #

    어떻게 하면 그냥 갖고 노는게 변형이 되는 겁니까?
  • 플로렌스 2012/05/02 22:41 #

    부우웅~하니 쿠콰콰콰콰콱!
  • 울트라김군 2012/05/03 00:23 #

    제 어린 시절은 영실업 조이드와 함께!
    데스사우러가 너무 비싸서 레드혼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ㅠㅠ
  • 플로렌스 2012/05/03 00:37 #

    전 어렸을 때...당시 모든 장난감과 함께;;; 영실업제 조이드는 작은 규격으로 나온 제품은 풀컬렉팅 했었고(몰가..당시 이름 지그러는 너무 좋아해서 3마리나 구입) 큰 것은 고슈라스, 아이언콩, 구스타프가 있었지요. 사촌네는 레드혼과 그 익룡처럼 생긴거...그거 갖고 있었고.
  • Hamster 2012/05/03 03:56 #

    으어아아아 러닝홈 장난감대여센터에서 일할때 추억이네요
    참으로 빌려가는사람에따라서 울고웃었는데 ㅋㅋㅋ....
    그림도 자세히 그려주셨네요 잘보고갑니다:-)
  • 플로렌스 2012/05/03 09:26 #

    오오 장난감대여센터! 러닝홈 때문에 울고 웃고 하던 나날들...그것도 지금은 추억이겠군요;
  • Hamster 2012/05/03 09:43 #

    네 추억이지요 ㅠㅠ...
    으흐흑
  • 알트아이젠 2012/05/03 23:12 #

    저중에서 '한사토이' 봉제인형은 정말 깜짝놀랄만하더군요.
  • 플로렌스 2012/05/04 00:58 #

    꽤 고퀄이라 맘에 듭니다. 1:1 스케일인데 기린도 실제 사이즈로 있더군요. 다만 가격이 무시무시...
  • 풍신 2012/05/04 10:23 #

    이야, 정말 훈훈하군요. 애들 장난감 갖고 노는 모습 보기 좋죠!

    그나저나 정말로 애들 장난감 값이 초합금 혼 몇대...(친구 아이 장난감 사려다가 가격을 보고 놀랐습니다.)
  • 플로렌스 2012/05/04 17:09 #

    애들 물건이 정말 비싸요; 대형인 것이 많거나 작동기믹, 안전성 외에도 의도적인 고가정책도...
  • 잠본이 2012/05/05 20:35 #

    공룡전차를 좋아하는 것이 자동차 취향 때문이었군요. 왠지 납득.
  • 플로렌스 2012/05/06 00:45 #

    공룡전차 제일 처음 준 다음에 부우웅~부터 가르쳤더니 이후 항상 밀면서 부우웅~
  • 2012/05/11 17:4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플로렌스 2012/05/11 18:14 #

    부러지진 않고 머리만 빠져서요. 게다가 저 아이언맨은 3세 이상 제품이라서 비교적 안전하고...(^.^);
  • 병아리99 2012/05/17 14:16 #

    타이거 앤 버니.... 뽀꼬가 좋아하는 것들이군요...
  • 플로렌스 2012/05/17 15:49 #

    저 두 인형을 가장 좋아하더군요.
  • Grard 2012/05/21 09:17 #

    저희는 요즘 MS in Action을 갖고 놀라고 주는데... 부서질 걱정도 없고, 좀 뾰족한 부분이나 머리 부분만 미리 떼서 주니까 잘 갖고 놀더군요. 제일 좋아하는 건 역시 자동차의 연장선이라 그런지 건탱크를...
  • 플로렌스 2012/05/21 09:45 #

    제 사촌동생이 막내 여동생을 키울 때 그 MIA를 쥐어주며 키웠다고 하더군요. 던져도 끄떡없고 부러지지도 않는다고. 유해물질로 되어있어 냄새가 좀 나고 입에 넣으면 치명적이지만 일단 손으로만 갖고노는데에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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