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 : 페르소나4 더 골든, 수퍼컴퓨터 츠바메 2.0 토로스테이션

주간 토로스테이션 138호는 '페르소나4 더 골든'과 수퍼컴퓨터 츠바메 2.0에 관하여.


첫번째 뉴스는 PS Vita용 게임 '페르소나4 더 골든'에 관한 소개.

테레비상이 켜지며 쿠로가 심야TV에 대해 아냐고 물어본다. 그리고 페르소나4의 세계속으로 온 쿠로와 토로.

주인공에 대한 가벼운 소개 후 주인공 대신 커뮤를 하기 위해 마을을 돌아다니기 시작한다.

먼저 만난 것은 요스케. 쿠로는 남자보단 여자와 빨리 커뮤를 하고 싶어한다.
PS Vita판 더 골든에는 다양한 추가요소가 있는데 그걸 틈틈히 소개한다.

사토나카 치에 등장. 쿠로가 흥분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시도하지만 치에는 급한 일이 있다며 사라진다.

아마기 유키코 등장. 쿠로가 역난파 해도 되냐고 묻다가 커뮤를 거절당한다.

타츠미 칸지 등장. 토로는 무서워하지만 곧 무서운 사람이 아니란 것을 깨닫는다.
칸지는 쿠로와 토로를 보고 귀여워서 만져보고 싶어하는데 쿠로는 자긴 그쪽 취미 없다며 거부한다.

그러면서 쿠로는 Vita만의 신규 애니메이션에 관한 소개.

이번엔 쿠지카와 리세와 만남. 성우가 쿠로가 가장 좋아하는 쿠기미야 리에이다보니 엄청 흥분한다.
쿠로는 함께 행동하고 싶어하지만 난파(헌팅)냐고 묻더니 그런건 싫다며 가버리는 리세.

이번엔 시로가네 나오토. PS Vita의 신요소에 대해 얘기하는데 너희는 사건과 관계없어보인다며 가버린다.

신캐릭터인 마리에 대한 소개. 쿠로는 마리를 찾아보겠다며 토로를 놔두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결국 토로는 밤까지 발견되지 않는데 토로가 한밤중에 켠 TV속에서 쿠로를 발견한다.
그리고 TV 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쿠마와 만나서 안경을 받은 토로.

드디어 쿠로를 발견하는데 쿠로가 둘이다. 전혀 인기 없고 현실에 충실한 사람들을 질투하는 쿠로를 보고
진짜 쿠로가 '너 따위는 내가 아냐!'라고 외쳐버리고 만다.

쿠로의 쉐도우는 프로듀서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토로가 페르소나를 부르자 월면기지가 등장.

그리고 페르소나4 특유의 연출을 보여주는 쿠로와 토로.

끝으로 페르소나4 더 골든 포스터를 받는다.

두번째 뉴스는 수퍼컴퓨터 TSUBAME 2.0에 관한 소개. 별 대단한 얘기는 없다.

다음편 예고 전에 광고. 일본엔 이제야 저니가 발매되었다. '바람의 여행자'란 이름으로.

다음주에는 '돌격! ufotable'과 '어서오세요 환각의 집에' 두편 예정.


덧글

  • Gman 2012/06/25 12:43 #

    여기저기서 p4g 뽐뿌질이....
    안되겠습니다 p4g를 사야겠어요


    비타는 없지만말이죠 (...)
  • 플로렌스 2012/06/25 13:22 #

    플2 시절에도 시기를 놓쳐 페르소나3와 4 한글판 플레이를 못해봤지요. 이번엔 비타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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