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83뀨. 22개월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2012년 6월은 뽀꼬의 22개월째.
근데 어느새 7월이 되어버렸다...


핑백

덧글

  • 태천 2012/07/05 01:52 #

    '바기'에서 전 드퀘 진공주문 생각이...(먼산)

    저도 지금껏 '으쓱으쓱'으로 알고 있었는데...oTL

    장식장의 앞날은(...)
  • 플로렌스 2012/07/05 02:05 #

    우려하던 일이 벌어졌습니다. (T_T);
  • JOSH 2012/07/05 02:36 #

    내 친구 아들(4~5살)도 신간센을 차종별로 구분해서,
    원하는거 아니라 다른 걸로 얼버무리려 하면
    아니라고 딱 잘라 말한다는군요...
  • 플로렌스 2012/07/05 17:59 #

    헉 신칸센 구분을;;
  • 2012/07/05 03: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23:37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FlakGear 2012/07/05 04:03 #

    나중에 뽀꼬도 커서 자기 피규어 모으고 관리하게 될때 뽀꼬는 '아.. 아빠가 날 돌보는데 많이 힘드셨구나' 생각하게 될거예요.
    음?;;;
  • 플로렌스 2012/07/05 23:37 #

    숙적을 만나면 그제서야 이해하겠지요;
  • 아돌군 2012/07/05 05:07 #

    자물쇠 달린 장식장이 필요합니다.
  • 플로렌스 2012/07/05 23:37 #

    좀처럼 없어서;; 있어도 새로 사긴 힘들고;;
  • 늄늄시아 2012/07/05 07:09 #

    피...피규어 보존을 잘 하셔야! ! 자물쇠 달린 장식장 구입을 추천합니다

    20살 차이나는 외사촌 동생이 제 방에 있는 진검 뽑았을때 경악했적이...(으악!!)
  • 플로렌스 2012/07/05 23:38 #

    진검은 정말 위험하군요;;
  • 나이브스 2012/07/05 07:13 #

    이제 아빠꺼는 시야꺼라는 공식이 성립 되겠군요.
  • 플로렌스 2012/07/05 23:38 #

    네꺼도 내꺼 내꺼도 내꺼...놀부의 명언;
  • sikh 2012/07/05 08:06 #

    옛날부터 가사가 으쓱으쓱이었는데 최근 율동동요앱과 보들북에서 히쭉히쭉이라고 나오더라고요. 원조는 으쓱으쓱 아닌지!
  • 플로렌스 2012/07/05 23:42 #

    히쭉히쭉이 공식 가사인데 구전으로 으쓱으쓱으로 알려진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공식적으로 나온 책이나 음반, 동영상에선 전부 히쭉히쭉인데 어디선가 주어듣거나 배운걸로는 으쓱으쓱인걸 보면;;;
  • OmegaSDM 2012/07/05 08:35 #

    움직임 인식 자물쇠를 다세요.
    특히 메이드 인 와○오 쪽으로
  • 플로렌스 2012/07/05 23:42 #

    허허;
  • 알트아이젠 2012/07/05 08:36 #

    장식장에 자물쇠나 뽀꼬전용 피규어를 추가로 구입해야겠군요.
  • 플로렌스 2012/07/05 23:50 #

    장난감도 충분히 많은데...욕심은 끝이 없지요;
  • Grard 2012/07/05 09:12 #

    16개월 된 저희 아기도 슬슬 엄마 아빠 물건에 손을 대기 시작하는데..
    한번은 아기 침대 청소하다가 보니 매트리스 밑에 엄마 지갑에서 꺼내어
    숨겨둔 동전이 수북하게 발견되더군요... 아빠 디카 배터리도 들고 가더니
    어디에 숨겼는지 안 보이고 ㅠㅠ
  • 플로렌스 2012/07/05 23:56 #

    없어지는 물건 많지요. 근데 어느새 찾아오기도 하고;;
  • KAZAMA 2012/07/05 09:15 #

    조 조기교육!!!
  • 플로렌스 2012/07/05 23:56 #

    독학으로 알아내더군요;
  • 훌리건스타일 2012/07/05 09:33 #

    "아빠꺼! 내꺼!"

    ... 부디 피규어들의 앞날이 무사하길
  • 플로렌스 2012/07/05 23:57 #

    정말 무사하길;;
  • 국사무쌍 2012/07/05 09:40 #

    두 돌 되면 바기 크로스를 외치겠군요...
  • 플로렌스 2012/07/05 23:57 #

    아방 스트랏슈부터 가르치고 싶습니다.
  • 큐베 2012/07/05 09:49 #

    이렇게해서 뽀꼬는 점점 미국 코믹스 덕후가 되어가는데......
  • 플로렌스 2012/07/05 23:58 #

    만화보단 영화에 반응을 하긴 하는데...일단 장난감을 좋아하지요.
  • 타누키 2012/07/05 10:24 #

    슬슬 자물쇠가...;;
    어른용 피규어를 봐왔으니 하급(?) 장난감은 이제 눈에 안차겠네요. ㅎㅎ
  • 플로렌스 2012/07/05 23:58 #

    자물쇠를 달 수 없는 장식장이다보니;
  • Nn 2012/07/05 11:10 #

    흠칫! 하는 뽀꼬가 장난치다 딱 걸린 냥이랑 비슷하네요 ㅎㅎㅎ 귀여워라!
    이제 좀 더 힘이 붙고 호기심이 더 커지면 피규어들은…. (…)
  • 플로렌스 2012/07/05 23:58 #

    정말 화들짝 놀라는게 그런 느낌이더군요;
  • 병아리99 2012/07/05 19:53 #

    "바퀴야 바퀴야 이리 날아 오너라" - 개사: 뽀꼬
    ㅋㅋㅋㅋㅋㅋㅋㅋ
  • 플로렌스 2012/07/05 23:59 #

    노랑바퀴 흰바퀴 춤을 추며 오너라~ 무섭지요.
  • 2012/07/05 20: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05 23:5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알비온 2012/07/05 20:18 #

    동요가 호러로 변하는 순간......
  • 플로렌스 2012/07/05 23:59 #

    공포의 '바퀴야'
  • 미오 2012/07/05 22:35 #

    바기라니..언젠가 바기크로스까지 습득할 날이 올지도...요;;;?
  • 플로렌스 2012/07/05 23:59 #

    메간테! 부터...
  • 지크 2012/07/06 11:42 #

    자폭주문은 안됩니다 뽀꼬 아버님!
  • 플로렌스 2012/07/06 22:28 #

    그럼 루라!
  • RUBINISM 2012/07/06 20:52 #

    우려하던 일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 플로렌스 2012/07/06 22:28 #

    태어나기 전부터 걱정했었지요;
  • 잠본이 2012/07/06 21:43 #

    아앍 장식장의 평화가...
  • 플로렌스 2012/07/06 22:29 #

    장식장 안의 녀석들이 폭풍이라도 지나간 양 전부 쓰러져있지요.
  • 코코노에 2012/07/07 02:54 #

    축하드립니다.
    이제 콜렉션은 하나둘씩 부서질 것입니다.
    그리꼰 뽀꼬에게 화를 내시면....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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