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뀨만화극장 - 제184뀨. 어떤 어린이날 뀨뀨만화극장

100% 실화. 뽀꼬 21개월, 2012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대한 기억.
벌써 두달도 더 전의 이야기. 소재가 계속 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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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로오나 2012/07/15 11:06 #

    자연농원... 그리운 이름이군요=ㅂ=

    중간에 휴게소 부분에서 뀨뀨님의 심정을 백프로 공감. 휴게소의 로망인데ㅠㅠ
  • 플로렌스 2012/07/15 18:40 #

    추억의 이름이지요. 자연농원이던 시절엔 자주 갔었는데...
  • 알트아이젠 2012/07/15 12:47 #

    1. 토요일인데도 놀이공원에 사람들이 북적이는거보면 역시나 어린이날의 상징성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2. 그러니까 [에버랜드]의 옛 이름인 [자연농원]을 간만에 듣습니다.

    3. 고속도로 휴게소의 별미인 휴게소 음식을 그냥 지나치시다니! 그나저나 저도 오랫동안 먹어보지 못했네요.
  • 플로렌스 2012/07/15 18:41 #

    토요일엔 원래 많이 갈텐데 어린이날과 겹치는 바람에 지옥이 펼쳐졌지요.
  • KAZAMA 2012/07/15 11:22 #

    몇년만에 송탄베이스가 너무나 달라져서요...........
  • 플로렌스 2012/07/15 18:42 #

    90년대에 이미 쇠락하기 시작했지요. 명동 짝퉁 같은 느낌으로 바뀌었지만 예전처럼 북적대지도 않고...
  • FlakGear 2012/07/15 12:29 #

    송탄이야기는 신기하네요.
    그나저나 휴게소가 맛없다니!

    근데 혹시 어린이날마다 이렇게 고생하세요 -ㅂ-;;
  • 플로렌스 2012/07/15 18:42 #

    어린이날 성묘는 난생 처음이었지요; 다시는 어린이날에 안갈 듯;
  • Wolfwood 2012/07/15 12:53 #

    송탄... 제가 군생활 보낸곳이로군요. 참 많이 변한듯; 그사이에도;
  • 플로렌스 2012/07/15 18:43 #

    오, 송탄에서 근무하셨군요. 공군..!?
  • 나이브스 2012/07/15 12:54 #

    아아 잠깐의 늦더위 이런결과를...

    어차피 어린이날은 어린이 것이죠

    부모에겐...
  • 플로렌스 2012/07/15 18:43 #

    어린이날엔 어린이가 주인공이지요.
  • 잡가스 2012/07/15 12:54 #

    자연농원 시절에 한번 갔었는데 그 이후로 왜 못가봤을까(...)
  • 플로렌스 2012/07/15 18:43 #

    어른이 되었기 때문...!?
  • 2012/07/15 13:17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5 18: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2012/07/15 13: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5 18:44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OmegaSDM 2012/07/15 13:29 #

    자....잠깐만요. 닥터 페퍼라구요?
  • 플로렌스 2012/07/15 18:45 #

    네, 1980년대부터 마시며 자랐습니다.
  • 잠본이 2012/07/15 13:34 #

    확실히 어릴때부터 미8군 음식맛에 익숙해진 집안이라면 휴게소 음식은 영 황일수밖에 없죠(...)
    역시 결혼이란 서로 다른 집안의 취향까지 조율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
  • 플로렌스 2012/07/15 18:45 #

    그렇게 볼 수 있겠군요; 뀨뀨는 아무거나 잘 먹는 잡식성인데 반해 저희집은 꽤 까다로운 편이지요.
  • 병아리99 2012/07/15 13:45 #

    결국 포풍 리타이어.... [...]
    그것도 뽀꼬까지... OTL
  • 플로렌스 2012/07/15 18:45 #

    뭔가 기시감이 들긴 합니다만 뽀꼬도 추가되었지요.
  • 고양이별지기 2012/07/15 13:47 #

    아아... 웬디스... ㅠㅠ
    (치즈감자가 그리운 1人)
  • 플로렌스 2012/07/15 18:46 #

    칠리 들어간 종류들이 특히 좋았지요.
  • Cranberry 2012/07/15 14:07 #

    어후 읽어보기만 해도 깝깝하네요;;;
    다녀와서 뀨뀨님한테 잘 해드렸어요? ㅎㅎㅎ
  • 플로렌스 2012/07/15 18:46 #

    안고 다니고 재우고 다 제가 했어요. (T_T)
  • 일렉트리아 2012/07/15 14:37 #

    80년대 저리 부유하게 드시다니!!!전 바나나 하나도 ㄳㄳ하며 먹었는데!!
  • 플로렌스 2012/07/15 18:47 #

    바나나는 정말 비싸서 자주 못먹었지요. 미군 PX에 납품되는 음료와 페스트푸드류를 주로 즐겨먹었습니다.
  • 우뢰매 2012/07/15 15:04 #

    마지막은 시체놀이라니;;;

    그러나 저러나......자연농원이라....구수하군요~~

    그런데.....2년전인가...우주관람차...? 그 한바퀴 높이 올라갔다
    내려오는 것 말입니다. 은퇴해서 지금은 가동 중지라서 깜짝
    놀랐었죠;; 작년에 가봤더니 멈춰져 있고, 앞에는 그냥 사진찍는
    곳으로 장식이 되어있던;;
  • 플로렌스 2012/07/15 18:48 #

    헉!? 에버랜드 관람차 정지되었나요?;;; 자주 타지는 않아도 놀이동산의 상징인 놀이기구인데 장식이 되어버리다니;;;
  • 우뢰매 2012/07/15 19:17 #

    예, 가동이 정지 되었습니다.(푸슉!!)

    말씀대로 정말 장식이 되어버렸죠;;

    그거 은퇴식 하기 2~3년전에 한번 타봐서 다행이라고 생각중입니다;;
  • 지크 2012/07/15 18:37 #

    쉬는날이 더 바쁜 것이 어른의 의무로군요 ㅠㅠ
  • 플로렌스 2012/07/15 18:48 #

    정답이지요. 쉬는 날에 더 바빠지는 어른...
  • 배길수 2012/07/15 20:57 #

    생일잔치로 잠잔치 하셨군요. ㅜㅜ
  • 플로렌스 2012/07/15 21:52 #

    네, 오전 내내 잤습니다;; 그날 뭐했는지 전혀 생각이;;;
  • Nn 2012/07/15 21:58 #

    올해 어린이날은 미묘하게 날짜가 휴일과 겹치는데다 어버이날이 평일이라 성묘인파가 몰렸던 것 같아요.
    전 부모님댁에 갔다왔었는데 돌아올 때는 보통 4시간 반 거리가 8시간이 걸리더라구요…….
    온 가족이 정말 많이 고생하셨겠어요 ㅠ_ㅠ 특히 뽀꼬가;
    어른들이야 단련(?)이 되었다지만 면역없는 아기들한테 정체된 차 안의 답답한 공간은 정말 힘들었을 거예요;;
  • 플로렌스 2012/07/15 22:08 #

    네, 어버이날 때문에 더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날 고속도로에 종일 서있었던 차중에 하나에 타고 계셨군요;
  • RUBINISM 2012/07/15 22:18 #

    자연농원이라는 단어, 참 오랜만에 보는 단어네요 ㅠㅠ(지금 에버랜드일 때만 가봤지 자연농원은 커녕...)

    병장 2개월이 끝나갈 즈음의 2차 정기 때, 경민대학교 효충교육원장님께서 점심 대접하신다고 하시길래 옆의 미1군단에서 피자를 먹어 본 기억이 아직도 남습니다. 실제로 계산할 때 원화로 계산하면 거스름돈이 달러로 가지요 'ㅅ'
  • 플로렌스 2012/07/16 00:04 #

    저는 자연농원일 때엔 많이 가봤는데 에버랜드는 거의 못가봤군요;
  • 회색사과 2012/07/18 15:59 #

    저는 어렸을 적 외할아버지댁에서 자랐는데..
    외할아버지께서 이태원 미군부대서 일하신 덕분에..
    온갖 문구류가 전부 미제였어요 ㅋ
    노란색 지우개달린 연필에 노란색 딱풀..
    유치원에 가지고 갔다가 친구들과는 다른 걸 보고 이런거 말고 좋은거 달라고
    땡깡피웠었다죠 ㅋㅋ
  • 플로렌스 2012/07/18 18:48 #

    헉, 미제 쓰시면서 이거 말고 좋은거 달라고 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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