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토로스테이션 141호 : 타임트러블러즈, 자쿠두부 토로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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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토로스테이션 141호는 PS Vita/PSP 게임 '타임트러블러즈'와 화제의 자쿠두부 공장 탐방!


첫번째 뉴스는 '브레이킹시네마'라는 장르의 PS Vita/PSP 게임 '타임트러블러즈'에 대한 소개.

토로와 만나기로 한 쿠로, 근데 20엔을 길에서 줍는다.

테레비상의 편의점에서 신상품 케익을 먹기로 한 피엘과 쥰. 근데 천엔을 가져왔는데 20엔이 모자란다.
아까 쿠로가 지난 지점에서 떨어뜨린 것. 덕분에 케익은 못사고 피엘은 20엔을 찾으러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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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와 만나기로 한 시부야에 가는 길을 잃은 토로. 편의점에 길을 물어보러 들어왔다가
쥰의 980엔 발언에 테레비상의 쟁반떨구기 공격에 덩달아 당한다.

쿠로가 이 지점에서 20엔을 줍지만 않았어도 피엘과 쥰은 무사히 케익을 사먹었고,
길을 잃은 토로 역시 쟁반에 맞지 않고 편의점에서 무사히 길을 물어 쿠로와 만났을 것이라는 것.

이런 선택지에 의한 브레이킹 시네마 장르의 게임 '타임트러블러즈'에 대한 소개.

5명의 주인공에 대한 소개.

 각기 다른 이야기를 담당한다.

5개의 스토리에서 각기 다른 운명을 가는 여고생 미코토.

분기에 따라 이야기가 달라지고 올바른 선택지에 따라 가는 것이 게임의 목적.


두번째 뉴스는 무슨 건담 오프닝 비슷한 대사로 시작하는데...

어느 공장에 잠입하는 쿠로와 토로. 쿠로는 토로보고 '가자, 진!'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토로는 토로다냐~'라고 말하는데...

잠입에 성공! 이곳은 바로 자쿠두부 공장이었다!!

최근 화제가 되었던 자쿠두부란 바로 이것!

쿠로가 순간 삐리릿! 하고 '거기!!'라고 말한 지점에 두부공장 사장이 나타난다.

자쿠두부 만드는 과정을 안내받는 쿠로와 토로.

지온 경이의 메카니즘이랜다...

자쿠두부 완성!! 이 사장이 자쿠두부를 개발한 이유는 단순히 사장이 '건담을 좋아해서'라고 한다.

한정판 자쿠두부에 들어있던 히트호크 스푼.

다음주에는 '아이루로 퍼즐'과 'Q한 회사에 가봤다' 두편 예정. 


덧글

  • FlakGear 2012/07/16 01:59 #

    단순 팬이라서 ㅋㅋㅋㅋ 사장님 패기가 넘치시는군요
    그나저나 으앜 코스튬 ㅋㅋㅋㅋㅋ
  • 플로렌스 2012/07/16 09:18 #

    자쿠두부의 탄생비화가 그냥 사장이 건담을 좋아해서라니 참 깼지요; 각트가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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