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2 스테이지2~스테이지3 재믹스의 추억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1

요괴의 집 스테이지2~스테이지3 공략.


스테이지2의 시작부분. 줄을 타고 밑으로 쭉쭉 내려가면 된다.

바로 아래층에 행등이 하나, 부적이 하나.

내려가다보면 또 부적이 나온다. 원거리 점프!

또 나오는 부적. 왼쪽에서 줄로 내려가면 되지만
오른쪽 부적이 있는 발판 아래쪽의 발판이 수상하다.
저 발판의 이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보면 알 수 있는데...

내려가보면 이런 곳이 있다. 점프버튼을 짧게 눌러
지그재그로 단거리 점프를 하며 내려가야
왼쪽 하단의 부적을 먹을 수 있다.
오른쪽의 동떨어진 우물은 윗층에서 오른쪽에 있던
발판으로 점프 후 내려오면 된다.
저렇게 가기 힘든 우물이 있다면 이유는 하나 뿐...

다시 위층으로 올라와 이 칸으로 점프해서 올라간 뒤
오른쪽으로 뛰어내리자.

그럼 이렇게 아래층의 동떨어진 우물 위로 떨어지는데
불이 나오기 전에 빨리 아래로 내려가자.

그러면 이렇게 리카의 아이템 '게다'가 있는 방이 나온다.
뿅타마P를 해치워 에너지도 회복하자.
다시 우물 밖으로 나온 뒤 아래층으로 내려가자.

내려가는 길에 또 부적이 있다. 줄의 윗칸에도
올라탈 수 있다. 단거리 점프가 익숙해져야 하는 곳이다.
이 부적까지 먹으면 5개의 부적을 모아 열쇠가 나오게 되지만
일자통로였음에도 보스룸이 대체 어디있는지 알 수 없을 것이다.

최하층은 막다른 길. 저 우물로 들어가봤자 다른 스테이지로 간다.
그럼 스테이지2의 보스룸은 대체 어디에!?

비밀은 이것. 지장보살 앞에서 엎드리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뚫린다.

일본판 매뉴얼에는 '보스룸이 어딘지 모를 때엔 지장보살에게 기도해보자."
라고 나와있지만 한국판엔 그런게 안쓰여있으니 헤맬 수 밖에...

내려가면 보스룸. 왼쪽의 우물을 통해
위층을 우물로 빠져나갈 수 있다.

스테이지2의 보스 이나즈마도쿠로.
뿔에서 번개를 쏘는 거대 해골인데 본체는 공격해도 죽지 않는다.
발사하는 번개를 전등빔으로 상쇄시키다보면 소멸한다.

역시 하늘색 머리의 혼령이 되어 도망친다.

스테이지3의 시작부분.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하자.

가다가 이 지점에서 왼쪽의 우물로 내려가자.

리카의 아이템 '손전등'이 있는 방이 나온다.
손전등을 얻은 뒤 다시 우물로 빠져나오자.

다시 오른쪽으로 진행하다가 이 지점에서
밑으로 내려와서 왼쪽으로 진행하자.
로쿠로쿠비와 아카나메를 잘 피하며 가야 한다.

다시 이곳으로 와서 아래쪽으로 내려가자.

내려가자마자 부적이 하나.

또 계속 내려가다보면 부적이 하나.
막다른 곳이니 부적을 먹은 뒤 다시 되돌아가자.

이제 이 지점에서 위층으로 올라가자.

꼭대기층까지 올라가면 부적이 2개.
이것으로 열쇠를 만들게 된다. 이제 다시 아래층으로.

아래로 내려온 뒤 오른쪽으로 진행해서 이 지점으로.
기존엔 여기서 오른쪽으로 더이상 갈 수 없었지만
열쇠가 생기면 오른쪽으로 갈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보스룸 등장.

보스 쵸우칭가바쵸. 나무에 매달린 거대 등불이 입에서 독가스를 뿜어낸다.
독가스는 유도성능이 있어 주인공을 쫓아온다.
등불 본체를 아무리 쏴도 죽지 않는다. 수상해보이는 사다리를 올라가자.

사다리 꼭대기에서 오른쪽 보스가 매달린 나무 꼭대기로 점프!!!

헉. 보스가 일격에 죽는다. 싸울 필요도 없다.
요괴의 집에 나오는 보스들은 공략법이 다 다른 것이 재미있다.

쵸우칭가바쵸는 빨간색 머리의 혼령이 되어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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