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9 12장. 세븐아일랜드 패밀리 컴퓨터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8 11장. 토닝징카의 복수

< 12장. 세븐아일랜드 >

드래곤볼 오리지널 스토리 두번째 이야기. 세븐아일랜드편. 드래곤볼을 찾아 토닝징카가 있는 달까지 갔던 손오공은 다시 지구로 돌아왔는데...

손오공 : "으응~ 역시 공기가 있는 곳이 좋구나.
레이더에선 이 근처인데말야."

세븐아일랜드의 첫번째 지역은 항구.
토리야마 아키라 머리통을 닮은 적은 그대로 나온다.

12장 첫번째 숨겨진 방. 적 두마리와 캡슐 하나가 있다. 오른쪽 문으로 나가면
조금 오른쪽에서 나올 수 있다. 어차피 적 상대하기 귀찮으니 이용하는 것도 괜찮다.

막다른 곳까지 위로 간 뒤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물속으로 뛰어들게 되고, 적과 싸우게 된다.
가메하메파로 해치우는 것이 최선. 해치우면 이벤트 씬이 나오며 가야할 길을 알려주는데,
사실 길만 안다면 일부러 여기에 들어가서 적과 싸울 필요도 없다.

아저씨 : "세븐아일랜드에 가려면 부두의 끝에 가거라.

손오공 : "생큐!"

그냥 여기에서 위로 쭈욱 가면 보스 '버블러'가 나온다. 아무리봐도 사라만다에 나오는 고렘 표절? 
말이 보스지 해치울 수는 없다. 대신 올라탈 수 있는데, 그냥 거품 공격을 피하며 건너서
죄상단의 출구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 문제는 벽돌이 손오공이 밟을 때마다
부서지기 때문에 2층으로 올라갈 때 떨어지기 쉽다는 것.

손오공 : "찾았다! 드래곤볼...이것도 할아버지의 유품이 아니네."

아줌마 : "잘도 버블러를 물리쳤구나! 세븐아일랜드에 가는 다리에는 조심하렴."

손오공 : "흐음~!? 다리구나."

드디어 세븐아일랜드. 12장 2번째 숨겨진 방. 호이포이캡슐 룰렛이 나온다.

길을 막고 있는 맷집 좋은 적을 해치우고 다리를 건너면...
도중에 갑자기 물에 빠지며 괴상한 적과 싸우게 된다.
아줌마가 말한 조심하라고 한 것이 이것. 해치우면 다시 올라오게 된다.

12장 3번째 숨겨진 방. 적 4마리에 캡슐 1. 들어가면 시간낭비가 크다.

12장 4번째 숨겨진 방. 호이포이캡슐 룰렛!!

12장 5번째 숨겨진 방. 적 2마리에 캡슐 하나.

12장 6번째 숨겨진 방. 캡슐이 3개. 놓치지 말고 먹도록.

이 지점에서 아저씨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꼭 안봐도 상관없다.

아저씨 : "세븐아일랜드의 카스테라산에 정글로 가는 문이 있다."

손오공 : "문?"

아저씨 : "그 문에 들어가려면 근처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열쇠를 빼앗지 않으면 안돼!"

이제 밑으로 내려오면 바위로 막혀있는데...
이곳의 바위들은 부술 수 있다. 주먹으로 부수며 진행하자.

12장 7번째 숨겨진 방. 호이포이캡슐 룰렛이 있다.

위에 보이는 문으로 들어가면 보스 버블러 출현.
역시 무적이니 점프로 건너가서 왼쪽 출구로 나가자.

부르마 : "해냈다 해냈어!"

손오공 : "좋아! 이 앞이 정글이구나!"

손오공 혼자 여행하고 있다더니 뜬금없이 부르마가 출현한다. 반다이는 자기가 게임을 위해 만든 상황도 앞과 뒤가 전혀 맞지 않게 잘도 만들어낸다. 이후 우롱도 함께 출현하는데 대체 뭐가 어찌된거냐. 어쨌거나 세븐아일랜드 클리어. 적들의 맷집이 상당히 강해 상상 이상으로 어려운 곳이다. 호이포이캡슐 또한 잘 나오지 않아 고생하기 쉽상이다. 어렸을 때 여기에서 많이 죽었고 간신히 다음 13장까지 가도 거기에서 죽기 일쑤였다. 14장까지 간 적도 있지만 결국 엔딩은 못봤다. 점점 더 어려워진다.

[FC] 드래곤볼 신룡의 비밀 #10 13장. 정글왕 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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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OmegaSDM 2012/12/01 01:23 #

    반다이의 뜬금포
  • 플로렌스 2012/12/01 01:48 #

    당시 반다이는 원래 저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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